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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류열풍 사랑 원문보기 글쓴이: 가을향기11
| This exclusive interview with some interesting content. During the interview , SS501 were curious and hyperactive like before. ^ ^ ![]() ![]() ![]() ![]() ![]() ![]() ![]() ![]() ![]() ![]() ![]() ![]() ![]() ======== |
“세계 전역에 있는 Triple S를 위해 공짜 콘서트를 열고 싶어요” – 현중
“SS501은 거짓말하지 않습니다” – 정민
“제가 두 가지의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 어쩔 때는 조용하고 어떤 때는 활발해요. 그래서 저도 사실 제 자신을 잘 이해하지 못하겠어요. 사람들이 제가 신비주의라고 하는데요 그런데 사실 저는 제 생각과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말할 때 항상 긴장이 되더라고요.” – 영생
“리더 현중군과 룸메이트라 현중군이 밤에 혼자 우는걸 봤어요. 그는 걱정이 많은데요 저희한테 힘든걸 보여 주지 않아요. 제 생각에 SS501은 최고라고 맘 속으로 새기고 있구요. 제가 비록 이 그룹에서 최고는 아니지만 제가 그룹을 위해 잘하려고 노력해요 마치 개미처럼요”- 규종
“제가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받으면 울 거에요. 제 작년 생일선물로 팬 분들께 너무나 많은 선물을 받아서 울었던 (기뻐서) 울었던 기억이 있네요.” 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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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 MUSIC INTERVIEW
SS501은 대만에서부터 홍콩에 팬미팅을 위해 도착하였다.
그들이 처음으로 홍콩에 왔기 때문에 많은 기자들과 프레스(press)가 그들을 인터뷰하고 싶어했다. 하지만 시간상 관계로 단 10팀만 팬미팅 전날 인터뷰를 할 수 있었다. 비록 숫자는 많지만 (인터뷰가 많지만) 이런 ‘폭탄’들은 그들에게 기쁜 짐일 것이다. 비록 그들이 방금 대만에서 이벤트 (프로모션&팬미팅)을 마치고 왔지만 우리는 그들에게서 피곤함을 찾아볼 수 없었다. 그들은 아침인대도 매우 활기차 보였다. 그들은 옷을 다 갖추어 입고 미디어 팀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COOL (잡지)이 첫 번째 프레스로 그들을 만날 수 있었다. 우리가 방으로 들어갔을 때 아직 스케줄이 시작되지 않았었다. 멤버들이 쉬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주위를 둘러보기 시작했다. 방은 인터뷰하기에 별로 크지 않았고 스낵과 과일들이 있었다. 멤버들의 무드가 좋아 보였다. 리더 ‘아침에 못 일어나는 문제 (아마 일찍 못 일어나는걸 언급하는 듯해요) 현중군과 어린(?)멤버들은 굉장히 활기차 보였다. 형준베이비(ㅋㅋ)와 정민군은 같이 놀고 있었고 왕자인 영생군은 화장실에 가서 자신을 한번 더 체크하러 화장실에 갔다. 규종군은 아주 순종적이었고 리더처럼 방의 코너들을 보았다. (방을 둘러보면 체크한 듯해요) 리더인 현중군은 방안에 있는 모든 음식들을 거의 다 맛을 보았다.(ㅋㅋㅋㅋ) 멤버들은-모두 키가 180cm가 넘고-아무렇지도 않게 인터뷰어들 사이를 돌아다녔다. 그들이 방방 뛰고 방을 휘젓고 다녀서 우린 거의 기절할 뻔했다. (아마 이런 활기찬? 그룹을 본적이 없어서 그런 듯..) Thank goodness (아 다행이다?-비루한 번역 죄송해요 한국말로 어떻게 표현할지..) 인터뷰가 시작했다. 모두들 자리에 앉아주세요!
Cool: 아시아 투어 콘서트를 위해 무엇을 준비하셨나요?
규종: 이것은 저희의 첫 번째 아시아 투어 콘서트 입니다 그리고 같이 저희의 두 번째 앨범을 발매합니다. 현재 저희는 한국에서 음반 작업(녹음)하고 있구요. 저희의 새 앨범에 많은 새로운 노래가 있을 거에요 그리고 예전의 노래 리믹스 버전도 있을 거구요. 많은 분들이 저희의 앨범을 들으실 수 있길 바래요. 많은 분들께서 좋아하시면 너무 좋겠어요! 참, 저희의 서울 콘서트는 8월 1,2일이에요. 와서 저희를 서포터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제발요~(웃음)
리더: 홍콩에서 있을 콘서트는 이번 년 11월 혹은 12월이에요. 그때쯤이면 더 많은 관심과 많은 팬 분들이 와주셨으면 좋겠어요. 당연히 저희는 저희만의 최고의 공연을 펼칠 것입니다. 저희 더 준비하고 돌아올게요.
Cool: 이번 콘서트의 주제는 ‘PERSONA’인데요 팬들에게 어떤 걸 표현하고 싶나요? (무엇을 보여주고 싶나요)
리더: 저희는 무대에서 각기 다른 모습의 SS501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PERSONA의 뜻은 우리 가슴속에 있는 가면들을 벗어버리고 싶다라는 뜻입니다. 저희는 팬들께 진정한 카리스마를 보여 드릴 것 입니다. 저희는 데뷔한지 4년째인데요 저희의 더욱 카리스마 넘치고 강하고 섹시하고 챠밍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형준: 저희는 언제나 저희의 친절한 일상모습을 무대에서 보여드렸는데요 이번엔 저희의 쿨하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저희는 무대에 있을 땐 프로페셔널 가수입니다 우리는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저희의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기 위해서요. 그래서.. 여러분! 저희의 성장한 모습 기대해주세요! (웃음)
Cool: 이번 투어는 각 나라마다 다른 무대들을 선보인다고요. SS501은 많은 곳들을 가보고 인기를 얻었습니다. 서로 어떤 나라에 누가 인기가 더 많은지 얘기해보았나요? 리더가 아마 모든 곳에서 제일 인기가 많으실려나?
리더: 지금까지 저희가 미국 일본 중국 태국에 가보았습니다. 이번에 대만과 홍콩에 와보았구요. 각 지역마다 팬 분들께서는 다르시지만 그들의 사랑은 언제나 같습니다. 하지만 중국 팬 분들은 다른 나라에 비해 조금 더 정열적인 것 같습니다. 저희는 쉽게 그 분들의 행동에서 느낄 수 있는데요 이런 부분은 일본 팬 분들과는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중국팬 분들이 힘이 세시더라구요(웃음) 누가 더 인기가 많은지에 대해선 저희를 정말로 사랑해주시는 이상 저희는 별로 상관 안 하구요 헤헤
영생: 저 할말 있어요. (웃음) 리더가 ‘꽃보다 남자’를 해서 아마 중국에선 누구보다 인기가 제일 많은 것 같아요!!
리더: ‘꽃보다 남자’가 비록 아시아에서 인기가 많아도 그룹으로서의 목표는 아직 달성하지 못했습니다. 당장 누가 팬이 더 많느냐는 중요하지 않는 것 같아요. 저희의 목표는 SS501을 아시아 전체에서 세계전체에 촉진 시키는 일이에요. 이 목표를 위해 저희는 최선을 다하고 싶어요. 저희는 지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없어요.
Cool: 이번이 데뷔한지 4년 째네요. 모두들 자신이 원하던 ‘것’을 얻었나요?
리더: 4년 동안 저희는 저희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정말 많은 것들을 얻었어요. 하지만 지금 저희에겐 더 큰 목표가 있어요 아시아 투어 콘서트처럼요. 그래서 지금부터 저희는 최선을 다해야 해요. 저희는 더욱 열심히 연습하고 향상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꿈꾸던 것을 이루기 위해서요- 아시아 그리고 월드 스타가 되기 위해서요! (왜 갑자기 수상소감이 생각날까요..쿰쿼왔던…ㅋㅋ) 내년에는 이 꿈을 알기(?)원해요 (‘이루기 원해요’ 라고 말한 듯 해요.)
Cool: SS501은 데뷔 후로 티비를 통해 사람들에게 진실된 모습들만 보여주고 있어요. 이것이 바로 실제로의 SS501인가요?
정민: 친애하는 여러분, 저희 SS501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하하 (왠지 말하는게 귀에 들려요 ㅋㅋ) 데뷔 후에 저희는 많은 리얼리티 쇼에 나왔습니다. 저희는 저희의 실제 모습을 쇼를 통해 보여드렸습니다. 정말이에요! 저희 리더는 제일 쇼에 많이 참여했는데요 특별히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서요. 이 쇼를 보신 분들은 이게 바로 실제라는 것을 아실 거에요 거짓말을 하기 힘들죠. 그래서 그 쇼에서 본 것은 정말 실제 저희 모습과 똑같답니다. 당연히 리더는 저희 그룹을 위해 이 쇼를 찍었죠……. 열심히 해줘서 고마워요!
Cool: 홍콩 팬미팅 이후에 스케줄은 무엇인가요?
리더: 저희는 한국으로 돌아가 저희 2집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또한 콘서트 준비를 해야죠. 아시아 투어 콘서트는 8월 1,2일 서울에서 시작합니다. 그 다음 홍콩으로 11 혹은 12월에 올꺼구요. 이번에 많은 분이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구요 많은 팬 분들이 와서 저희 퍼포먼스를 봐주시고 사랑과 격려를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Cool: 2집 앨범은 어떤가요?
리더: 2집 앨범은 벌써 반 이상 끝냈어요. 거의 1년 반이 걸렸어요. 오랜 시간 동안 기다린 팬 분들께 죄송해요. 죄송해요! 죄송해요! 죄송해요! [여기서 애교를 떨었다-귀여운 목소리를 냄] (죄송할꺼없어요! 저희는 그저 앨범 나오면 감동일뿐…^^ 아우 그 귀여운 목소리 한번 듣고 싶네요^^) 하지만 긴 기간 덕분에 이 앨범은 정말 높은 퀄리티에요! 그러니까 기대하세요! 저희는 여러분이 이 앨범에서 새로운 SS501을 보실 거라 장담해요.
Cool: 중국에 있는 음반시장을 도전해보고 싶나요?
규종: 저희는 막 데뷔했을 때 한국에서만 공연을 했었는데요 첫 번째 외국진출은 일본이에요. 저희는 거기서 살면서 일본어를 공부했어요. 이번 아시아 투어를 위해 더욱 일본어 공부를 해야하구요…. 하지만 나중에 중국에서도 많은 이벤트들이 있을 거에요. 이번이 중국에서 저희를 촉진하는 첫 번째 날이거든요. 다음에 만날 땐 팬 분들과 중국말로 의사 소통할 수 있길 바래요. 저희는 이미 중국말도 공부하고 있어요 비록 잘 하지는 못하지만요. 이번에 저희가 중국에 와서 많은 팬 분들을 봐서 놀랐는데요 정말 흥분(기대)되요. 저희 SS501은 최선을 다해 이 사랑은 보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께 더욱 좋은 노래들과 공연들을 다음에 왔을 때 보여 드릴께요. 기대하세요!
Cool: 대만과 홍콩 말고도 중국의 다른 도시에서도 공연 하실건가요?
정민: 저희는 이미 북경과 상해에서 콘서트를 열기로했구요. 아마 이번 년 말이나 내년 초쯤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만약에 팬 분들이 더욱 서포트 해주신다면 더 많은 중국에 있는 도시에 가겠죠.
모든 멤버: 제발 관심 가져주세요! 하하하하하…….
Cool: 마지막으로 중국 팬 분들께 할 말 있나요?
모든 멤버들: [중국말로]사랑해요!
형준: 저희는 이미 중국에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정말 열심히 할 꺼구요 많은 팬 분들께서 사랑해주셨으면 합니다. 내년에 저희가 많은 콘서트를 아시아와 다른 나라에서도 할 수 있길 바래요. 저희 노래 사랑해주시고 저희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사아아아아아아아~~~랑해요!![아기처럼 애교부리면서 말함] (카악~ 영상으로 보고싶습니다.)
모든 멤버: [중국말로]감사합니다!
[인터뷰 끝]
COOL이 진정한 SS501을 알기까지…
SS501은 포토제닉 입니다. (사진이 잘 찍힌다?) 아무리 사진 찍는 배경이 좋지 않더라도 그들은 우리에게 이런 생각을 들게 했습니다. “봐! 이게 바로 그들의 상황을 바꾸는 마법의 힘이야!” 비록 그들이 인터뷰 전에 방을 신경 쓰지 않고 휘젓고 돌아다녔지만 기자들이 오고 찍기 시작하면서 다섯 명 모두 정열적으로 돌변했습니다. – 정열적인 눈, 카리스마, 남성미….(쩝 해석이 쫌 어색합니다) 기사쓰기 바쁘던 스탭들도 하던 일을 멈추고 그들을 지그시 바라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빠져있으면 문제가 생길 듯 합니다. ‘스마일’ 포토타임에는 그들이 갑자기 장난꾸러기 아이들로 변신을 했습니다. 먼저, 현중군이 제일 돌변하더군요. 그의 남성적인 낮은 목소리의 웃음이, “어? 으헝헝헝..”으로 180도 바뀌었습니다. 리더의 주체할 수 없는 웃음을 노리던 멤버들 정민, 규종, 영생군도 결국엔 주체할 수 없이 웃더군요. 그들과 있던 스탭들도 이제 익숙해졌더군요[놀라움] 저희가 이제 SS501의 이상한(바보 같은) 면에 익숙해졌다고 하지만, 그래도 많이 쇼크 먹었습니다. (오빠들 적당히 하지그랬어요…ㅋㅋㅋ)
마지막으로 힘들게 다섯 명의 이상한(dorky) 멤버들을 진정시키고 나서 저희는 같이 서서 함께 사진을 찍자고 했습니다. 저희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지만, 현중군이 금세 저희의 중국말을 듣고는 저희를 따라 하기 시작하더군요. 저희는 ‘일어나세요! 일어나세요!”(중국말로 원래 ‘짠치라이’라고 합니다.) 라고 얘기했지만 그는 멤버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짜치유! 짜치유!’ 멤버들이 현중군의 발음을 듣고 폭소했습니다. 그리고 언어의 신 (linguistic)인 정민군이 현중군의 발음을 듣고 자신이 아는 모든 중국말 중에 생각해 낸 단어로 말했습니다. “쨔요우! 쨔요우! (ㅋㅋㅋㅋ 저는 여기서 뿜었어요. 이거 ‘힘내라!’라는 뜻이에요.) (이 부분은 영어 잘못 번역 되어있어서 중국 본문 보고 했어요. 오해 없으시길) 그는 옆에서 이렇게 힘차게 계속 외쳤습니다. 어….. 저희는 그를 이렇게 인정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쪽에 소질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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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부분의 이해를 위해서!! 저의 미숙한 번역 때문에 혹시라도 잘못 이해하실까봐...
현중 오빠가 그냥 들리는 대로 듣고 말해서 완전 틀려서 정민오빠가 나름 고쳐준답시고
자기가 아는 단어랑 제일 비슷한 발음의 단어를 맞다는 듯이 말했는데 정민오빠도 틀린겁니다...ㅋㅋㅋㅋ
하지만 아랑곳 하지 않고 계속 힘차게 틀린 단어를 외친거죠.
마지막 인터뷰어들이 인정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 요 부분은 기자분이 살짝 반어법을 사용하신 것 같아요.)
↑요부분에대해서
(중국말 잘하시는 분이 말해주셨는데요^^ 요 부분은 제가 쫌 너무 객관적으로 생각했나봐요.
그 분 말론 정민오빠가 틀린게 아니라 일부러 '트렸다고 기죽지 말고 힘내!' 이런 뜻이라고 해요.
그래서 기자 분들도 그런 뜻으로 이해하고 언어에 소질이 있다고 적으신 것 같대요!
저의 비루한 중국어 실력 땜시...ㅠㅠ 여러분 죄송하구 무엇보다 정민오빠 미안해요ㅠ
참 이거 지적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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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각자만의 인터뷰 중 행동
김현중, 남성적인 스타일
비록 지후 선배의 웃음으로 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녹였지만 사실 현중군의 실제로 별로 표현을 안 하는 스타일입니다. 그가 진심으로 마음으로 당신을 받아들여야만 그는 그만의 귀여움과 사차원적인 면을 볼 수 있습니다. 다른 멤버들이 리더에 대해 얘기할 때마다 항상 이 부분을 강조했습니다. '저희 리더는 엄청 남성적이에요! 남성적! 남성적! 남성적! 남성적!' 인터뷰를 시작할 때 우리는 현중군에게 잡지를 주었습니다. 그는 쇼파에 앉아서 아주 쿨한 표정으로 정밀하고 힘차게 페이지를 넘겼죠. 하지만 저희는 그의 과장된 손짓 보다 그의 고정된 시선과 기울어진 자세를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모든 사람이 인정하는 ‘걸어 다니는 조각’이었습니다. 인터뷰가 끝나고 다른 멤버들은 다시 돌아다니며 먹고 마시고 놀 때 그는 흐트러진걸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스탭중 마르신 분이 혼자 테이블을 들고 가는 걸 보고 현중군이 갑자기 튀어나와서 테이블 옮기는 것을 도와주었습니다. [리더가 참 열심히 일을 하는 것을 모든 사람이 알고 있었죠.]
왠지 미안한 마음에 그 스탭분은 괜찮다고 혼자 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거기서 현중군은 갑자기 고개를 들더니 그 유명한 '지후 선배 눈웃음'을 날려주셨습니다. [긴장함] 인터뷰에서 그의 무표정함 때문에 친해지기 힘들 거라고 생각했었지만 이런 친절들은 그가 참 좋은 분이라는 걸 알게 해줬습니다. 비록 컨트롤하기 힘든 사차원 성격의 소유자지만 저희는 그가 지금 지구에 있다는 걸 행복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부분은 사실 번역불가여서 뒤에 부분은 대충 끼워 맞췄습니다)
친절한 행동 말고도 그 전날 우리는 그의 인기를 실감하게 되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인터뷰하는 방은 너무 작고 사람은 너무 많아서 너무 시끄러웠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멤버들이 말하는 소리를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저희가 다른 분들에게 너무 시끄러워서 좀 조용히 해달라고 부탁하였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뾰로통해 있었는데 현중군이 도와주셨습니다. 엄격한 얼굴을 하곤 저 뒤에서 음식을 먹고 있던 스탭들에게 조용히 해달라고 외쳤습니다. 갑자기 방 전체가 마치 바늘이 땅에 떨어져도 들릴 정도의 정적이 흘렀습니다. 그리고 나서 저희는 멤버들이 정확히 뭐라고 하는지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멤버들이 '남성적이다' 하는 말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현중: 남자 중에 남자의 좋은 예입니다. 저희는 정말 감사하다고 했고 그는 터프하게 고개를 끄덕이며 '괜찮아요' 라고 했습니다. (아 왜 이렇게 오그라들지?) 폭풍이 가라앉고 '숨은 리더' 정민군이 환하게 웃으며 '이제 시작하죠!'라고 했습니다.
우연히 만난 왕을 찬양하세! (ㅋㅋㅋ 정민군을 이렇게 표현했네요)
멤버들의 눈에는 그는 그저 죽지 않는 ‘악마천사’입니다. [천사인 이유는 멤버들을 위해 집의 가사일을 하기 때문에…ㅋㅋㅋ] 하지만 리포터들의 눈에는 그의 존재감이 얼마나 절실한지 알고 있습니다. [그의 거침없는 입담 덕에] 우리가 그에게 ‘누가 멤버들 중에 제일 잘생겼다고 생각하나요?’라고 물었을 때 그는 망설임 없이 0.001초 안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요!’ 비록 그가 악마처럼 굴 때도 있지만 그의 친절함과 배려심은 널리 알려져 있다. 중국에 오랫동안 오지 않았었기 때문에 그는 인터뷰를 하러 앉자마자 찡그린 얼굴로 말했다. ‘저 중국말로 써도 되요? 중국 팬들에게 직접 서주고 싶어요” 저희는 이렇게 대답했죠. “중국말 어려운데 하실 수 있겠어요?” 정민군이 “잘은 못하지만 노력은 해 볼게요. 어려워도 괜찮아요. [햇살님 웃음]” 그의 배려심은 저희를 감동시켰습니다. 무엇을 쓸지 생각한 후, “건강하세요” 혹은 “여러분 모두 사랑해요” 을 쓸까 하다가 그는 “SS501을 서포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쓰기로 결심했습니다. 그의 힘이 들어간 눈썹을 보며 다른 멤버들은 정민군의 중국말 실력에 도전하는걸 포기하였습니다. 심지어 남자답던 리더도 몸을 기울여 이렇게 말하더군요. “너무 어려워요…..” 모든 인터뷰시간 동안 저희는 광동 말을 잘 못하였기 때문에 일본어를 사용하였습니다. (여기서 알면 좋을 것! 중국은 나라가 너무 크기 때문에 사투리가 심해서 서로 다른 지역사람들은 아예 못 알아듣습니다. 홍콩은 광동 말을 쓰고 북경 쪽은 푸통화-보통말(한국으로 하자면 서울말)을 씁니다.) 그래서 인터뷰 때 다른 멤버들이 같은 중국말을 계속해서 쓰거나 한국말을 쓸 때 정민군은 특별히 저희를 위해 일본어를 번역을 해주었습니다. [감동받음]
정민군은 현장 분위기메이커 입니다. 가끔씩 분위기를 띄우고 웃기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더군요. 다른 멤버들이 마커를 가지고 그림 그리기에 열중할 때 방에 입에 무언가를 한 가득 넣고 들어오더군요. 저희는 급하게 그에게 마커와 보드를 건네주며 ‘여기다 싸인 좀 해주세요… 급하게 가셔…” 라고 말하는 순간 저희의 목소리가 묻혔습니다. 그가 테이블에 발을 찍혀서 소리를 질렀기 때문이죠. 다른 스탭들은 걱정이 되었는데 옆에 앉아있던 형준군이 갑자기 폭소를 하더군요 정민군이 아파서 바닥에 널부러져 있을 때 형준군이 너무 웃어대서 자신이 쇼파에서 잘 앉아있을 수 있도록 규종군을 붙잡고 웃어댔습니다. 그런데 규종군의 그만의 방긋 미소를 계속 유지하더군요. (톰과제리 시츄에이션… 기자분들 얼마나 황당하셨을까..ㅋㅋ) 그때 자신의 싸인에 너무 집중되어있던 현중군이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형준군에게 뭔 일 일어났냐고 물어봤습니다. 형준군의 숨 넘어갈듯한 설명을 들은 후 얼굴표정의 변화가 전혀 없이 아무렇지 않게 이렇게 얘기하더군요. “와, 참 아프겠다.” 여기서 저희는 두 명의 썩소를 보았습니다. 불쌍한 정민군은 아파서 바닥에서 무릎을 꿇고 있는 동안 두 명의 (현중, 형준 인듯) 적들은 미친 듯이 웃으면서 비웃어댔고 저희는 “정민군 괜찮아요?”라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정민군이 벌떡 일어서시더니 뮤지컬할 때 쓰는 과장된 행동을하며 머리카락을 휙 넘기시더니 완전 엘레강스한 포스를 풍기며 위풍당당하게 손을 기자들에게 흔들며 “괜찮아요.”라고 대답하곤 현중, 형준에게 돌아서서 그들을 노려보곤 쇼파에 앉았습니다. [대단한 연기 실력이시군요…] (기자님들 완전 황당하셨겠다..ㅋㅋ)
유닛 – 영생, 형준, 규종
유닛 결성 후 영생, 형준, 규종군은 서로와 붙어서 지게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리더가 얼마나 밝은 미래가 이 그룹에게 있을지에 대해 길게 설명할 때 규종군과 영생군은 자기 둘만의 세계로 빠져들었더군요. 영생군은 규종군의 머리를 부드럽게 손질해주기도 했는데요 규종군은 영생군이 뭐라고 귀에 속삭이니까 영생군에게 부드럽게 주먹을 흔들었습니다. (도대체 무슨 모션인지…… 아마 영생군이 모라고해서 규종군이 장난친 듯 해요) 어떤 때는 규종군이 배고픈 호랑이처럼 방방거리면서 영생군한테 그랬구요 어떤 때는 조금만 양처럼 물러나있었습니다. (중국 기자분들이 은유법을 많이 쓰셔서 정확히 무슨 뜻인지 해석을 못하겠어요. 중국 팬분들도 잘 이해를 못하시더군요.ㅠㅠ) 그래서 다른 멤버들이 말할 때 거기에 신경을 써야 하는데 둘만의 세계덕분에 잘 집중이 되지 않았습니다.
멤버들 중에 제일 젠틀하다고 불리는 규종군은 이중에서 제일 ‘정상적임’을 보장해주셨던 분입니다. (해석이 쫌….ㅠ 죄송해요) 이번 인터뷰에서 그는 계속 그의 방긋 미소와 부드러운 목소리로 얘기하였습니다. 때로는 부끄러워서 고개를 떨구시고 대답하실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냥 보는 것 만으로도 저희의 걱정과 근심은 다 사라질 것 같더군요. 그는 정민군이 열심히 그림 그리는 것을 지켜보고 자신도 몰래 조심스레 종이에 무언가를 적었습니다. 그리곤 영생군에게 보여주고 조언을 받으려고 했었지만 뭔가 혼자만의 세계에 있는 듯한 영생군은 규종군에게 대답하지 않고 그냥 혼자 만의 세계에 계속 빠져있었습니다. 살짝 긴 머리카락이 그의 베이비페이스를 가리고 조용한 동물처럼 앉아있었습니다. 아무도 그가 뭐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는지 몰랐어요…… 특히 저희는 그와 제일 먼 곳에 앉아있었거든요. 그가 과연 우리의 질문을 들었는지 이해하셨는지 모르겠네요… 들었을까요?
반대쪽에 있는 형준군은 대만의 썩은 두부를 체험하고 나서도 저희 음식에 계속 관심이 있어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ㅋㅋㅋ 그 영상기억나네요..) 계속 방에서 돌아다니며 먹을 것을 찾아 헤맸습니다. 항상 ‘웃는 얼굴’을 가지고 있는 형준군은 팀을 복돋아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제일 멤버들을 잘 괴롭히는데 도가 튼 현중군도 요즘엔 형준군을 아껴줬습니다. 인터뷰 중에서 비록 현중군은 비록 4차원의 세계에 있을 때도 많았지만 안 그럴 때는 형준군과 붙어서 계속 속닥거리고 가끔씩은 같이 심하게 웃을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모습에도 비록 말을 하지 않고 인사하고 장난스런 미소를 짓는다 해도 저희는 만화책에서 튀어나온 왕자님들로 보였고 금새 청소년 여자아이들을 연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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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만과 빅토리아 피크에게 인사해요
(SS501의 첫 번째 홍콩 방문)
몇 달 전부터 홍콩 팬들은 이번 년 말에 있을 콘서트 전에 있는 팬미팅이 있을 줄 알고 있었습니다. 하루하루 날을 새면서 이 이벤트를 기대하고 있는데 결구 7월 1일에 팬미팅이 있었습니다. 팬미팅이 시작하지 않았는데도 불고하고 많은 팬들이 일찍부터 와서 그들의 사랑과 관심을 보여주기 위해 기다렸습니다. 팬들은 또한 팬미팅 장소 밖에 있는 SS501과 관련된 상품들에도 관심이 많았습니다. 아주 따뜻하고 생기발랄해 보이는 현장이었습니다.
SS501 뮤비가 몇 개 나온 후 팬미팅이 데자뷰란 노래로 시작되었는데요 노래가 끝나고 멤버들이 팬 분들을 맞았습니다. “안녕하세요. SS501입니다~ [광동 말로]”
MC: 첫 번째로 홍콩에 방문했는데 어떠세요?
리더: 저희가 공항에 도착했을 때 많은 팬분들이 와주셔서 너무 놀랐고 고마웠어요. 홍콩에 다시 방문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더 많은 분들 만나기 위해서요.
정민: 저희는 ‘Ocean’ 공원에 가고 싶어요. 그리고 빅토리아 피크 (정상)에도 가보고 싶고요. 저희 호텔이 바로 빅토리아 만 앞에 있어서 혹시 되면 팬 분들과 같이 가보고 싶네요.
규종: 홍콩은 야경이 참 예쁜 것 같아요. 홍콩에서 같이 야경 보러 갈 여자친구를 만들고 싶어요. (규종오빠…ㅠ 여자친구를 만들고 싶었나요…ㅠ 그렇게 홍콩이 좋은건가요… 급소심해진1人ㅠ)
MC: 왜 리더는 4차원적이라고 잘 알려져 있을까요?
리더: 한국에서 많은 분들이 절 사차원적이라고 하시는데요 다른 나라에서는 저를 ‘우주스타’라고 부르더군요. 아시아에서만 저희가 유명한게 아니라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우주에서도 유명해져서 외계인들이 와서 저희를 알 정도로 유명한 우주스타가 되고 싶어서 이런 이름이 생긴 것 같아요.
MC: 멤버들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 얘기해주세요.
형준이 리더에게: 단점은 없구요 장점은 리더가 저를 너무 사랑해줘요.
리더가 영생에게: 영생이는 조용 하구 말이 별로 없어요. 어떤 때는 쉽게 상처를 받아요. 저희 중에 제일 쉽게 상처받는 멤버에요.
영생이 정민에게 (이 부분 영어번역으론 리더가 정민이라고 되어있는데 전에 이 영상을 봐서 영생군으로 고쳤어요^^): 어….. 정민이는 굉장히 잘 생겻구요. [이 부분에서 정민군이 영생군을 뚫어지게 쳐다봄] 저희를 항상 웃게 만들어주고 이런 점은 배우고 싶어요. [정민의 만족스런 표정을 포착](ㅋㅋㅋㅋ정민오빠….)
정민이 규종에게: “규종군 어딨나요? [광동말로-관객들이 환호하자 규종군이 손을 흔들며 말했습니다 “여기요!”] 보시는 것처럼 규종군은 거짓말 안 하구요 가식적이지 않고 심각하고 젠틀한 사람이에요.
규종이 형준에게: 형준군은 SS501에게 없어서는 안될 존재에요. 항상 장난꾸러기 아이처럼 굴고 저희를 복돋아줘요.
MC: 멤버들 중에 누가 제일 좋아요?
정민: 저는 다 좋구요 모두에게서 여러 점을 배울 수 있어요. 영생군은 순수하구요 리더는 좋은 리더구 규종이는 착하고 형준이는….음……[형준군이 열 내기 시작함]…형준군은 애처럼 구는 거 잘해요 [웃음] (ㅋㅋㅋ또 톰과 제리 나왔군요)
영생: 모두 다 좋아요. 하지만 전에 리더와 술을 마셨는데 그때 정말 잘생기다는 걸 알았어요.
리더: 저 영생이랑 술 마셨을 때 영생이가 너무 귀엽다는 거 알았어요. [웃음] (왠지 흐믓한….흐흐흐)
규종: 저도 모든 멤버가 다 너무 좋은 것 같구요 정민이의 장난끼, 영생군의 목소리, 잘생긴 리더 그리고 형준군의 목!! (형준군이 갑자기 일어나서 거북이처럼 걸었음)
형준: 규의 성실함과 심각함이 좋구, 리더의 매너, 영생군의 섬세함, 그런데 정민이는…….[오랫동안 말을 안함]… 없어요!!!!! 하하하하하……[반대쪽에 있는 정민군이 발딱 일어나서 엑스자를 그리며 열폭함. 형준군도 지지하고 맞서 싸움. 결국 스모선수처럼 서로의 가슴을 치며 지지 않는 얼굴을 함] (ㅋㅋㅋㅋ결국 싸웠다이거지…ㅋㅋㅋ)
MC: 자기자신의 단점은 무엇인가요?
형준: 저는 특별한 단점은 없는 것 같아요. 하지만 키 큰 남자들 앞에서면 자신감이 없어져요. (ㅋㅋㅋ 형준오빠 키 더 크고 싶은거에요?)
규종: [팬들이 ‘없어요!’라고 외침] 다들 없다고 하시네요 그러니까 저도 없어요.
리더: 저는 간지러움을 못 참아요 그리고 뾰족한 물건들이 무서워요.
영생: 제가 그냥 조용히 가만히 있을 때 다른 분들이 제가 화가 난 줄 아세요. 그 점이 단점이 아닐까 싶네요.
정민: [관객에게 ‘없어요!’라고 말하게 힌트를 줌 그런데 아무도 안 외침] 왜 아무도 ‘없어요!’라고 안 하시는 거에요? 네? (ㅋㅋㅋ 역시 정민오빠)
규종: 정민군의 단점은 항상 바껴요. 그래서 아마 자기 자신도 모를걸요.
정민: 제 단점은 제가 제 단점을 모른다는 거에요….하하하하
MC: 나는 멤버들의 이런 비밀을 안다!
리더: 형준이는 샤워할 때 팬티를 입고해요 [웃음] (ㅋㅋㅋㅋㅋ그저웃지요)
형준: 아니에요!!!!! 사실이 아닙니다!! [미친 듯이 아니라고 손짓함]……… 정민이 손바닥은 항상 땀이 차 있구요 이상한 양말을 신어요. (여기서 톰과제리의 조짐이 보이는…)
정민: 저 안 그래요!! 얘 거짓말해요!!(광동어로 말함) [팬들이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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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무대
“팬 분들께(아마 대만 팬들 얘기하시는 듯) 제가 기타 치는 걸 보여주지 못해서 죄송해요. 하지만 오늘은 운 좋게도 홍콩 팬 분들께 기타를 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네요.” 리더가 부드러운 웃음과 함께 기타를 집어 들었습니다. 오늘 친 노래는 꽃보다 남자에서 금잔디를 위해 현중군이 친 노래인데요. 그 노래를 연주하는 종안 그의 멋진 모습과 팬들의 반응이 흥미로웠습니다. 많은 팬들이 한국말로 “잘생겼어요!” 또는 “제가 금잔디에요!”라고 외쳤습니다. 현중군이 이 모습을 보고 많이 웃었습니다.
(요기부터가 중요합니다!! 저는 그저 눈물이..ㅠㅠㅠㅠㅠㅠ)
정민군은 팬들에게 섹시댄스를 선보이진 않았습니다. 대신 그는 무대 맨 앞으로 조용히 가서 자신의 가슴을 붙잡고 팬들에게 조용히 해달라고‘쉿!’했습니다. 그러곤 그는 광동말로 팬 분들께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마치 친구처럼 ‘오늘 점심 먹었어요?’부터 시작해서 마지막엔 앉아서 한 관객의 손을 잡은 뒤 사랑스럽게 ‘저와 결혼해 주시겠어요?’ 라고 말해서 많은 팬 들을 광분시켰습니다. (정민오빠… 에이 그러지마요…그런 장난 별루 재미없는데..ㅠㅠㅠㅠㅠㅠ 저는 쿨하니까 괜찮아요. 괜찮을꺼에요ㅠㅠㅠ)
형준군의 쇼 타임에는 원래 애처럼 구는 걸 잘한다고 자신이 그러더군요. 그래서 현중군이 ‘라라라’춤을 추라고 시켰습니다. (무슨 춤이지?? 널부노인가?) 그래서 다른 멤버들은 무대 뒤쪽에서 무반주 음악을 불러주고 형준군은 무반주 댄스를 췄습니다. 그는 골반 웨이브 작렬에 털기 춤을 췄습니다. (요 부분은 그냥 고대로 번역하면 어색해서 한국정서에 맞게 번역했어요^^) 결국 그의 애교는 많은 팬들을 흥분시켰습니다.
규종군은 그의 솔로 ‘Wuss up’을 제대로 추었습니다. (이거 비공식적으로 추지 않았나요?ㅠ 제 기억으로 언뜻 영상에서 본 것 같은데.. 아닌가? 암튼 여기서 처음으로 왓썹을 선보였나요…ㅠ) 그는 다른 멤버들이 같이 따라 불러주지 않는다고 불평을 하니까 결국 나중엔 다른 멤버들이 같이 따라 불러주었습니다.
허영생군은 마치 여자아이 같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그만의 소녀시대 ‘Gee’를 선보였습니다. 그는 여느 때처럼 매우 수줍어했지만 금새 적응하고 잘 추었습니다. 그의 수줍음이 아주 귀엽고 매력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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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로 작별하다.
팬들과 더욱 가까워지기 위해 SS501은 팬 분들과 사진을 찍기로 했습니다. 그 중 다섯 명의 운 좋은 팬들은 직접 그들에게 장미꽃을 받았는데요 정민군은 그의 파트너에게 로맨틱한 포옹을 해주어 형준군이 많이 놀랐습니다. (하아…. 난 쿨하니까 괜찮아… 형준오빠 왜 놀라셨어요?ㅋㅋㅋ)
그리고 팬미팅은 ‘내머리가나빠서’로 끝을 맺었는데요. 그냥 끝난 것일까요? 아니죠! SS501은 다시 나타나 팬 분들이 소리를 지를 때 가까이 와서 같이 노래를 불렀습니다. 때때로 마이크를 관객석으로 해서 팬들과 같이 불렀지요. “홍콩 팬 분들, 사랑해요!” 라고 마지막으로 소리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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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미팅 후……뒷얘기 A,B,C
A. 성공적인 팬미팅은 SS501을 흥분시켰습니다. 그들은 계속 ‘고맙습니다.’를 스탭과 리포터들에게 광동말로 외쳤습니다. 모두 그 들을 보며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이러는 동안, 현중군이 카메라를 가지고 엄청나게 많은 스탭들 사진을 찍었습니다. 현중군은 보통 다른 사람들에게 많이 사진을 찍혔는데요 이제 자신이 다른 분들을 많이 찍겠다고 복수한다고 하였습니다. (아마 굴욕 사진들 찍는다고 했나봐요.ㅋㅋㅋ) 많은 스탭들이 무서워하자 비로 그는 만족함에 미소를 지었습니다.
B. 짧은 인터뷰 시간에 SS501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홍콩 팬 분들께서 저희를 너무 환영해주셔서 좋았구요 아시아 콘서트 전에 많은 준비를 하고 싶습니다. 8월 1일날 시작하는데요 홍콩에는 아마 11월 12월쯤 돌아올 것 같습니다. 북경과 상해를 돌고 나서요. 그리고 그들은 콘서트에 대한 의견도 있었는데요, “콘서트는 실내에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 동안 콘서트 중에 비가 많이 왔었거든요. (비를 몰고다니는 아이돌..ㅋㅋㅋ) 팬 분들이 비를 맞을 것 같아서 걱정이 되요.
C. 저희가 이번 뮤비에서 킬러에 대해 물어봤을 때 규종군이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저희는 모든 걸 잘 할 수 있어요. 저희는 오페라를 한 경험도 있구요 (오빠들 오페라도 했었나요? 몰랐엇네요…^^) 배우도 해봤어요. 그래서 킬러 역할이라도 저희는 잘 할 수 있어요. 제 퍼포먼스에는 저의 큰 타켓이 있죠…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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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s601 번역-와우자
첫댓글 정민군 정말 대단해영,, 중국어도 공부하고 있나봐요,,, 정말 대단,,
ㅋㅋㅋ 역시 귀엽네요 ss501은 ㅋㅋ 정민군은 중국어까지..ㅡ.ㅡ;;..대단.. ㅋㅋ 여기저기 활동 많이 해줘으면 좋겠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