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 요셉이 그 장자의 이름을 ①므낫세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나로 나의 모든 고난과 나의 아비의 온 집 일을 잊어버리게 하셨다 함이요 〔잊어버림〕 (52) 차자의 이름을 ②에브라임이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나로 나의 수고한 땅에서 창성하게 하셨다 함이었더라 〔창성함〕”(창세기 41:51~52)
므낫세:잊어버렸다.
에브라임:번성케하다.
가게의 저주(미움.원망),환경의 의해서 잊어버리는 것은 다시 생각 날수있다.완전히 잊어버릴려면 칼을 내려놓으려면 권세가있으면 내려놓을수 있다.
저주가 끈어지는 단계
1단계 칼을 내려놓고.
2단계 내인생에 당신이 있는 이유는 하나님이 보내셨다. 당신 잘 못이 아니고 (시인)하나님이 하셨습니다.
“그런즉 나를 이리로 보낸 자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이 나로 바로의 아비를 삼으시며 그 온 집의 주를 삼으시며 애굽 온 땅의 치리자를 삼으셨나이다”(창세기 45:8, 개역난외주)
3.잊어버림니다. 나의 아픔 상처 잊어버립니다.
나는 므낫세로 삽니다. 쓰러내린다.
4. 에브라임 (번성케하다)
체워지는 단계.체워졌으면 손을 벌려 다 가져가라
체워지는 복이 있다.“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누가복음 6:38, 개역난외주)
깊은 상처.아픔 .저주의 사슬을 잊어버리고 완저히 끈어내고 번성케 하도록 선포해주셨습니다.
저도 받은데로 예수님의 권세를 사용하여 흘러 보내는 십자가의 삶을 살리라 결단합니다.
기도시간에 모두 큰소리로 해도 옆에 사람 안들리는 곳
조인화목사님 통하여서 복에 복을 더하여 주시는 말씀 강력하게 선포해주셨습니다.
"기뻐하라"는 현제 능동태.명령형.
어떤상황이나 환경에서도 기쁨과 감사를 선택하며 유지하고 나아갑니다.
상황에 맡는 말씀 묵상하고 선포한다.세상보다 크신 말씀의 검 사용하고.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을 신뢰하고 마귀를 대적한다.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여호수아 1:8, 개역난외주)
평탄 ㆍ형통은 걸림돌을 치워주신다.막힌것을 이끌어가신다.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누가복음 10:19, 개역난외주)
요셉이 감옥에 갇혀있어도 기도로 주님품에 가까이 있어 더 빨리 올라갔다.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요한계시록 1:3, 개역난외주)
예수님만나면 아픔.우울. 슬픔 떠나간다.
주님품에 들어가면 내게 맡겨진 사명 알게된다.
하나님의부르심따라 걸림돌을 치워주시고 인도해 주신다.
질병도 말씀 묵상하며 선포하며 믿음으로 나아간다.
저녁예배에도 찬양과 은혜로 풀어주시는 은혜가 넘치는 것을 온라인으로 보고 다음에는 저녁에도 남아 있이기로 했습니다.
대 ㆍ크를 사수하자.❤️👍🌹
첫댓글 전도사님, 예수님을 만나면 아픔과 우울, 슬픔이 떠나가고 맡겨진 사명을 발견하게 된다는 고백이 참 은혜롭습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선포하며 믿음으로 나아가시는 모습이 귀합니다. 주님께서 걸림돌을 하나씩 치워주시고 사명의 길을 힘 있게 걸어가게 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아멘. ❤️말씀으로 기도로 선포해주시고,이끌어 주셔서 힘이 납니다.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행복한교회에 회복과 번성. 형통의 은혜가 넘치는 축복이 충만합니다.❤️🌹 ✨️🎶🎵
아멘! ❤️ 지나온 아픔과 상처를 주님께 맡기고, 므낫세의 회복을 지나 에브라임의 풍성한 삶으로 나아가겠다는 결단이 참 귀합니다. 어떤 환경에서도 기쁨과 감사를 선택하며 말씀을 붙드는 믿음이 더욱 굳건해지기를 축복합니다. 이제는 받은 사랑과 은혜를 아낌없이 흘려보내며, 가정과 사역 가운데 회복과 형통의 아름다운 열매를 풍성히 맺으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
아멘 아멘 ❤️ 받은 은혜와 사랑을 아낌없이 흘려보내며 아름다운 열매를 풍성히 맺게하여 주심을 믿고 축복의 통로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