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일서 1장은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과 교제하며 살아가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말씀이라고 느꼈다. 특히 예수님을 직접 보고 듣고 만진 사도들이 그분에 대해 증언한다는 부분에서 예수님이 막연한 존재가 아니라 실제로 이 땅에 오신 분이라는 사실이 마음에 와닿았다.
말씀을 읽으면서 가장 마음에 남은 것은 우리가 하나님과 교제하려면 어둠 가운데 있지 말고 빛 가운데 행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나는 때때로 내 생각과 욕심을 따라 행동하면서도 그것을 잘 깨닫지 못할 때가 있는데, 하나님 앞에서는 나의 모습을 솔직하게 돌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내가 죄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부족함과 죄를 인정하고 하나님께 고백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깨끗하게 하시는 분이라는 말씀에서 큰 위로를 받았다.
이번 말씀을 통해 완벽하게 살아야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잘못을 인정하고 빛 가운데로 나아가는 것이 믿음의 삶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앞으로는 내 생각만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나 자신을 돌아보며, 예수님과 더 가까이 교제하는 삶을 살아가고 싶다
내 안에 생명수가 터지도록 말씀 속에서 카라의 기쁨을 나누고 지속되어야 한다.
샘물도 안쓰면 막히고 썩는다
말씀에서 생수를 마시고 내 안에 새롭게 샘을 파고 기쁨을 나누는 자가 되어야 한다
하:생명수가 넘처 흐르는 하늘나라
만:말씀과 믿음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살아라
분:하- 너에게 생명수가 흘러나오게 부어주리라
세:흐르던 샘물도 가물어져 메말라 헤매이는 세상나라
인:영성일지 잘쓰면 회복하고 복받는다
하나님의 복을 나누는 자가 될찌어다
적:우리 가정에 생명수가 터져나와야
용서하고 회개하고 사랑으로 믿음으로
살아가야 돤다
기:주님의 사랑이 나를 숨쉬게하니
주님만 바라봅니다
주님만 사랑합니다
주님의 샘물을 취합니다
주님과 교제하며 생명수가 흘러나오게 될것을 믿습니다 주님 나에게 지혜와 계시의 영을 부어주실것을 믿습니다
이미 지혜와 계시의 영을 받았습니다
데이빗리 목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예수이름으로 기도 올려드립니다.아멘.
첫댓글 집사님, 말씀 안에서 생명수를 마시고 내 안에 새로운 샘이 흘러넘치게 하겠다는 고백이 참 은혜롭습니다. 빛 가운데 정직하게 자신을 돌아보며 회개하고 사랑으로 살아가려는 결단을 축복합니다. 주님의 사랑과 기쁨이 가정에도 흘러넘쳐 많은 사람에게 은혜를 나누는 삶 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행복한교회소속 신강은집사님을
귀히여깁니다
최고의 능력은 가르침을 받는것
입니다
데이빗목사님께
배우고 배운것을
삶에서
예수의삶으로
권능의삶으로
부요의삶으로
지혜의삶으로
능력과 존귀와 영광과 축복과
그리고
예수님의삶을
예수님이 사신대로 살아내실
신강은집사님
미리 칭찬합니다
그리고 성공하실 신강은집사님을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음성환상점검반에서 함께여서
고맙고 감사드려요
할렐루야
음성환상점검반 강사
생수의 근원 되신 하나님을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 (렘2:13)을 회개하고 돌아온 신집사님을 두팔 벌려 환영하고 계시는 주님을 봅니다.
다시 시작하시는 집사님께 회복과 형통의 삶을 선포합니다. 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