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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스크랩 2002년생 한국농구의 ‘서강준’, 아니 ‘미래’ 여준석..!
오마이줄리아 추천 0 조회 4,231 21.07.02 15:01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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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7.02 15:05

    첫댓글 높이가 대단하네요ㄷㄷ 이런 선수도 만약 대학가면 이종현처럼 양학하다가 프로와서 떡락하는건 아닐지 걱정...

  • 21.07.02 15:08

    제발 4꽉만 하지마라

  • 21.07.02 15:28

    제발 고졸 얼리

  • 21.07.02 15:29

    진짜 중학교성장기로 봐서는 2M10까지 클줄알았는데 ... 욕심이였나봐요 지금도 이렇게 잘하는데 210이였으면 정말 대박이였을듯

  • 한국농구에서 국대경기 중 포스트 치는걸 보게될 날이 올줄은 몰랐네요

  • 21.07.02 15:42

    드림쉐이크 저거 사보니스 앞에서한거죠??

  • 맞스니다

  • 21.07.02 16:27

    인디애나 사보니스요? ㄷㄷㄷㄷㄷㄷㄷ

  • 21.07.02 15:55

    외곽없어도 이정도만 되도 국내무대 씹어 먹겠는데요???

  • 21.07.02 19:37

    그럴 거 같아요. 고교 경기보면 리바 잡고 혼자 몰고가서 마무리하는 장면이 꽤 많은데 이게 성인 국제무대에서도 약간 먹히더라구요. 세세한 마무리 기술 부족으로 이번 대회에서 성공은 못했지만 수비수들이 부담스러워하는 게 느껴졌습니다. 잘만 발전시키면 한국의 쿰보가 될 수도......

  • 21.07.02 16:17

    여준석 오면 kbl 살아납니다!!!! 여준석 제발 얼리!!!!

  • 21.07.02 16:26

    배우가 농구를 하고 있네

  • 21.07.02 16:34

    마지막 앨리웁은 패스도 예술이었고 공을 받는 위치, 여준석의 마무리까지 정말 최고네요. 국대 역사상 역대급 앨리웁 플레이같아요. 예전 아시아올스타전인가에서 문경은-전희철의 앨리웁이 생각나기도 하고요ㅎ 고3에 불과한 선수가 세계대회에서 이 정도 모습을 보였다는건 그릇이 어느정도인지 알수 있다고 생각합니다ㅎ

  • 21.07.02 17:37

    엘리웁 이렇게 깔끔하게 성공하다니ㄷㄷ

  • 21.07.02 17:43

    드쉐 멋지네요

  • 21.07.02 22:20

    근데 사실 저 장면말고 인상적인 부분은 없었네요
    세계의 벽이 높구나만 느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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