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78년생..
즉... 초등학교5학년이던.. 1989년즘부터 드래곤볼을본것으로 기억합니다..
아마.. 1989년때부터 드래곤볼이 인기를 얻어 최고의주가를 올렸던것으로기억합니다
뭐 대단했죠~ 500원짜리 해적판으로 나와서..
애나 어른이나 할것없이.. 모두가 이만화에 열광했으니깐요..심지어 대학교수들까지
봤던 최고의 만화였습니다..
가장 기억이 나는것은..
드래곤볼 2부12권이 나왔을때...(기뉴특수부대vs손오공)
아마 동네에서 제가 가장 먼저 샀을꺼에요..
학교수업시간에 500원을 들고서 담벼락타고 나가서 문방구서 가장먼저사왔죠..
애들이 줄다투어~ 제만화를 봤었는데..
당시 프리더의 전투력이 10만정도로 추정햇었는데.. 53만이란소리를 듣고 저희반애들이
모두 경악을했더랫지....
암튼 해적판의 해적판까지 총 3개정도가 대표적이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제기억이 맞다면.. 해적판들마다 이름이 다 달랐던걸로기억하는데..
드개곤볼(아이큐점프) 드개곤볼(500원OG) 드라곤의비밀
손오공 손오공 손오공
오룡 오룡 저팔계
크리링 크리링 사오정
천진반 천공 ??
손오반 손오돌 ??
베지터 베시타 ??
무천도사 무천도사 거북도사
라데츠 라티시트 ??
프리더 후리자 프리져
타오빠이 퀴퀴 ??
야찬 야지로베 ??
차오즈 똠방 ??
-.- 드라곤의비밀은 자주보던게 아녀서 이름이 저거밖에 기억이 안나네요 ㅎㅎㅎㅎ
그래도 전 아직까지 500원짜리 만화가 더 기억에 남아서..가운데이름들이 더 친숙하다는..ㅠㅠ
첫댓글 ㅋㅋㅋㅋ여전히 인기 있는 드래곤볼,,..
똠방-_-;
드라곤의 비밀에서 부르마는 부로바
후리자랑 야지로베는 많이 들어봣는데 드라곤의비밀은 다 처음들어본다 ㅋㅋ
저는 왼쪽게... 그나저나 가운데가... 똠방.. 손오돌...
저는 첨에 손오돌을 손오반이라고 해서 한 1년간 무쟈게 어색햇엇다는..지금이야 오반이 익숙
드라곤의 비밀에서 베지터는 알랑이고 내퍼는 달랑이라고 알고있음...아닌가?
2년전쯤에는 아이큐점프꺼를 축소한것이 나왔었지요... 드래곤의 위기라고... 라데츠와의 대결도중에 끝나는 허무함을 보여 줬지만...
베시타가아니라 베지타아니에요?
드라곤의 비밀에서...베지터는 알랑,네퍼는 달랑.,.,,으흐흐....
오공,팔계,오정.... 원조인가...ㅋ
아이큐점프판은 쿠오빠이로 나오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