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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이후 장재진의 초등학교 동창이라고 밝힌 한 네티즌에 의하면 장재진은 학창시절에 자기보다 힘없거나 만만한 사람들을 괴롭혔던 전형적인 양아치라고 하는데 이 네티즌이 자기도 전학 온 후 괴롭힘을 당했지만 한번 크게 화내자 그 이후로 자길 건드리지 못했다고 한다.
그와 같이 학창시절을 보내거나 감옥에서 함께 생활한 사람들이 작성한 글들도 더 있다. 1, 2 그 글들도 하나같이 괴담 투성이다.
과거 성희롱을 저질렀다는 증언이 있다.#
노원 세모녀 살인사건의 범인 김태현과 범행수법이 아예 판박이 수준으로 닮았다. 차이점도 있는데 김태현보다 적은 2명을 죽였지만 김태현과 달리 강간을 저질렀다는 것이다. 또다른 차이점은 최종 형량. 김태현은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데 그보다 어린 무기수에는 인제 등산객 살인사건의 범인 이모씨가 있다.
페이스북 계정이 있었으나, 살인 및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의 성범죄자 이용 불가 규정으로 현재는 삭제된 상태다. 생년월일, 프로필 틀에 있는 사진들도 다 페이스북에 있었다. 어차피 사형 선고를 받아 석방이 안되어 컴퓨터, 스마트폰 등 온라인 상 활동이 엄격히 제한되는 교도소에서 평생 지내게 되어 모든 SNS 사용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블랙: 악마를 보았다 8회에서 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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