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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5.11 부활후 4째 어버이 주일 운학 소망교회. 낮10;30분 예배 설교 / 신현태 목사 < 산상수훈 강해. 9강+부활신앙4>
순종, 공경, 기쁨, 주께하듯 - 8복누림성도, 소금과 빛 사명자, 부활신앙. 예수닮는 소원. 겸손한 어린이 마음. 공경의 마음, 아버지 마음
(엡6:1-20)
1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2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3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4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5 종들아 두려워하고 떨며 성실한 마음으로 육체의 상전에게 순종하기를 그리스도께 하듯 하라
6 눈가림만 하여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처럼 하지 말고 그리스도의 종들처럼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7 기쁜 마음으로 섬기기를 주께 하듯 하고 사람들에게 하듯 하지 말라
8 이는 각 사람이 무슨 선을 행하든지 종이나 자유인이나 주께로부터 그대로 받을 줄을 앎이라
9 상전들아 너희도 그들에게 이와 같이 하고 위협을 그치라 이는 그들과 너희의 상전이 하늘에 계시고 그에게는 사람을 외모로 취하는 일이 없는 줄 너희가 앎이라
10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십자가는 모든 영적 삶의 표지입니다.
수직으로 하나님과 나와 관계! 수평으로.. 나와 삶.. 나와 너.. 나와 이웃.. 나와 자연.. 나와 세상과 관계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전에...
수평적 지난 삶의 감사의 고백을 옆 사람과 나눠 보세요.. 짧게 단문으로요...모든 것이 감사로 출렁이는 경이론 5월!!
☞ 감사 나눔 (주의 말씀을 듣기 전에 내 삶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범사 감사의 고백)
“지난 한주간 일상의 호흡 한자락, 걸음걸음 모든 것이 은혜요 감사 뿐입니다!! 모든 것이 감사로 가득찬 현재 이순간 제가 나눌 감사의 고백은?“
지난주 말씀 천국의 마음 = 어린이 마음 = 예수님 마음!!
오늘 어버이 주일.. 가정의 달 이이서 주님이 주신 말씀....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 어머니의 마음 = 부모의 마음
“If man is great, then woman is sacred. For all the daughters of the world are the mothers of all the people in the world.” – Elizabeth Marshall Thomas, Reindeer Moon
“ 남자가 위대하다면 여자는 거룩하단다. 세상의 모든 딸들은 이 세상 모든 사람의 어머니이기 때문이다.”
- 엘리자베스 토마스. 『세상의 모든 딸들』 (Reindeer Moon. 레인디어 문. 순록의 달빛)
엘리자베스 마샬 토마스(Elizabeth Marshall Thomas, 1931~ )는 미국의 인류학자이자 소설가로, 인간과 동물 사회에 대한 깊은 통찰의 글을 쓴 작가입니다. 얼마다 성경적인 거울에 비취는 가정... 가족의 마음을 그렸는지 모릅니다.
* 『Reindeer Moon』(1987) 순록의 달빛..
세상의 아버지들이 위대하다면... 모든 아버지들은 지도력과 창조력을 가진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를 닮았기 때문이고
세상의 어머니들이 거룩하다면... 모든 어머니들은 보혜사 성령 하나님을 닮은 모성적 사랑과 인내와 섬김의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가정의 달을 맞으며..
가정은 작은 천국입니다. 가정엔 성삼위일체 하나님의 춤결이 출렁이는 작은 천국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셨지요..
(창1:25-28) “25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가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히브리어 원문. 라아 토브. 하나님 눈길로 가슴으로 보시기에 너무 좋았다. 선하다. 아름답다) 26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한 분이신 하나님이 세 위격이 일치된 성부. 성자. 성령.... 삼위로서..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드려고 디자인 하시며... 그렇게 창조하신 것을 성경은 증언하고 있습니다.
가정 속에.. 사람 속에.. 성삼위 하나님의 형상이 아로새겨져 있습니다.
때론 숨겨져 있기에... 우리는 믿음으로 보물처럼 발견하고 찾아내고.. 닦아 내고 환하게 밝게 꽃처럼 피어나도록 드러내어야 합니다.
성부 하나님 닮은 아버지! 성령 하나님 닮은 어머니!.. 지혜와 키와 성품이 더욱 사랑스럽게 자라는 성자 예수님 닮은 자녀들!.... 아아.. 가정은 하나님 모시고 사는 작은 천국의 멜로디가 아름답게 울려퍼지는 음악당.. 향기론 꽃밭.. 이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작은 천국의 모형입니다.
오늘 어버이 주일을 맞으면서... 여러분 각자의 아버지! 어머니! 떠 올리면 어떤 기억과 영상이 남아 있습니까?
효도하고 공경하고 순종하고 기쁨 되어 드리고 싶으나.... 벌써... 우리 자신이 부모가 되어 늙고 익어가는 여정에서.....
♬ 얼어붙은 달그림자 물결 위에 차고 한 겨울에 거센 파도 모으는 작은 섬
생각하라 저 등대를 지키는 사람의 거룩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마음을
얼어붙은 달그림자 물결 위에 비치면 한 겨울에 거센 파도 모으는 작은 섬-
생각하라 저 등대를 지키는 사람의 거룩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마음을 ♬ = 어둔 세상 가정 등대 지키는 부모님!!
저는 아버지! 어머니! 생각하면...가슴이 아리고 슬프고...감사하고... 거룩하고 아름다운 눈물이 송알 송알 맺힙니다.
자신의 꿈과 삶에 실패를 거듭 경험하고 조각나고 부셔진 현실 앞에.... 한없이 술을 드시고 몸부림치시다
59세.. 제가 중학교 1학년 때 3년간 위암 투병 하시다.. 가신 아버지의 아픔과 고통을 이제는 조금 알 듯 합니다.
아버지와 20년차.... 긴 나이차이로... 남양군도 징용을 다녀오신 아버지와 모진 결혼 생활을 시작하시다.
끝모를 가난과 고통의 긴 세월을... 7남매 가르기에 온 몸과 삶을 내동댕이치며 던지셨던 어머니!!
후에 늦은 나이에 아들의 전도를 받고 집사님.. 권사님으로 전도하고 눈물과 애통의 기도속에 장수대학 졸업
하시고 이제 조금 숨쉴만하실 때.... 치매와 고통으로 요양원 8년여 계시다... 천국가신 어머니..
이 두 분들의 얼어 붙은 달 그림자 드리운 인생!! 아슴 아슴 눈물 어린 추억의 파편들을 주워모아 생각하면..
죄송함과 아픔이... 못다한 자식 도리와 효심 부족한 마음 아파하는 그리움! 거룩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이야기!!
「등대지기」**는 1972년에 가수 은희가 발표한 곡으로, 한겨울 바다의 거센 파도 속에서도 등대를 지키는 사람의 헌신과 사랑을 아름답게 묘사한 곡입니다. 이 노래는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실려 많은 이들에게 익숙하며, 가수 양희은과 이선희 등도 이 곡을 불러 더욱 널리 알려졌습니다.
“ 은혜로다! 은혜로다! 모든 것이 은혜로다! 은혜로다 주님 은혜 주님 나의 모든 것”..
“ 은혜로다! 은혜로다! 하나님의 전적 은혜로다! 부모님의 전적인 은혜로다! 모든 것이 주님 섭리 아래 있으니...
아프고.. 힘들고 괴로운 시절도.. 모두 모두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니... 은혜로다... 주님의 은혜 뿐이로다! ”
(14년전 ...2011. 9. 16. 고잔평강교회 .. 금요 심야기도회 시간에 말씀(고후12;7-9) '은혜로다 모든 것이 은혜로다' 제목으로 전하고 기도하는데 문득 주님의 음성을 분명하게 듣게 되었다. 즉시 찬송시와 곡으로 흥얼거리며 노래하다. 1978년 부터 매일 새벽마다 기도회 오던 4가지 기도제목중에서 첫번째 기도 제목을 40년이 지난 지금 주님이 응답하셨단다. 주님은 나의 40년전의 기도를 응답하신 것이다. 아아... 감격으로 목이 매인다. 어김없는 하나님시간 응답!!)
1)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옵소서! 이 첫번째 기도를 응답하여 부르게 하신 은총에 감격하여 모든 기도에 전념하여 응답하신 주님.. 앞으로도 응답하실 주님께 만만 찬양!! 2011. 9. 16 금요기도회후. 10;17분) < 나의 나 된 것이 은혜로다. > - 신현태 작사. 신다위 곡..
https://cafe.daum.net/kozanp/BB97/1415
https://cafe.daum.net/kozanp/D0Bf/274
< 간증 손경민 목사 >
4식구.. 2살 때 아빠가 버리고 집 나가시고.. 부도 빚에 시달리고.. 20대.. 30대.. 어머니의 이른 고생..
파출부.. 가사 도우미.. 김팔러 다니면서... 고생하신 어머니... 초등학교 4학년 때... 자전거 타고.. 석간신문 배달...
빼 먹었다고 혼 나고... 비오는날... 신문 둘둘 말아 넣으면... 무게가 많이 나가.. 부피도 크니까.. 우비 입고... 넘어지고 쏟기도.. 첫 월급 1만 5천원 (9천원 엄마.. 6천원은 먹고 싶은 군것질..) 6학년 때 구두방에서 구두 닦는 일... 가스 불망... 노동... 구두방 아르바이트.. 배가 고프면 싼 라면 한봉지 사서.. 불광의 불로 뽀글이로 해 먹은 경험... (지금 41살인데.. ) - 힘든 상황이었지만 어머니 때문에 슬프지 않았다. - 왜 그런가? 어머니가 기도하시는 분이셨다. 엄마 기다리시다가 밤늦게 식당일 마치고 돌아 오셔서... 머리에 손을 얹고 흐느끼며 기도하심... 설잠.. 뜨거운 것이 떨어짐.. 눈물.. 엄마 민망할까봐.. 자는 척... 늦게 들어오시고.. 새벽 예배 가심... 30분 거리 걸어.. 눈이 오나.. 비가 오나., 항상 따라가서.. 엄머가 울며 기도하면.. 저도 그저 울며 기도했다. 엄마 일하시며... 김 팔러 다니시며... 30대 초반 여인.. 기 팔러 다니면서 전도.. 예수 믿으세요.. 믿으면 천국복이 있습니다. 예수 믿어 행복합니다. 전도를 통해 축복을 가정에 부어주심..
새벽에 누가 문을 두드리면.. 이 만큼 닭고기 주고 가신 분도..
어느날은 누가 놓고 깄는지 모르는 생선 선물.. 주어진 일 열심!! 기도하시는 어머니 때문에 불행하지 않음...
대학 포기.. 빵공장 팥 싣고... 젖은 자루 기계 넣고.. 손이 다 갈라짐..
20살에 할아버지 손이 되고 말았다. 공장에서 다 연로하심... 700만원 형의 삐빠 카드 값 갚음... 찬양 좋아해서
찬양 사역 꿈 꾸게 됨...
< 손경민 목사 – 곡을 쓸 때마다 하나님의 검증의 시간.. 극심한 고난과 용서의 마음 주심 >
2015년 전도사 시절.. 공부.. 실용음악 아이들 가르침.. 어느 순간 목이 한계가 옴..
성대 결정이 너무 심함.. 대학병원에서 수술 밖에 답이 없다. 한달 후 수술 날자 기다림... 둘째 아이가 폐렴..
나는 이쪽 병원... 아이는 소아병동에... 당시 3째 아이 출산으로 집에 아이 돌보지 못해.. 엄마는 무릎 수술...
나도.. 아이도... 엄마도 무릎 수술.. 아이들 데려주고.. 차 안에서 부르투스.. 지선 샘이 가이드해주신 감사..
“ 오늘 숨을 쉬는 것 감사.. 때론 가져 가심도 감사!! 내게 고난 주셔서 주뜻 알게 하심도 감사..”
” - 가사 보며.. 지금 이 상황에서 감사할 일 하나도 없는데
과연 이걸 쓸 수 있는지... 나도 이런 상황 감사 못하면서 뭘 쓰려 하나.. 목소리 멈추고.. 아이도 아프고... 감사할 마음도 모자람이 회개!! 주님 이 곡 찬양 쓴다고 하면서.. 저 조차도 감사 찾으려 않고.. 믿지도 않고 회개합니다.“
“ 내가 누려왔던 모든 것들이 내가 지나왔던 모든 시간이 내가 걸어왔던 모든 순간이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아침 해가 뜨고 저녁의 노을 봄의 꽃 향기와 가을의 열매 변하는 계절의 모든 순간이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모든 것이 은혜 은혜 은혜 한 없는 은혜 내 삶에 당연한 건 하나도 없었던 것을 모든 것이 은혜 은혜였소 내가 이 땅에 태어나 사는 것 어린 아이 시절과 지금까지 숨을 쉬며 살며 꿈을 꾸는 삶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내가 하나님의 자녀로 살며 오늘 찬양하고 예배하는 삶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축복이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모든 것이 은혜 은혜 은혜 한 없는 은혜 내 삶에 당연한 건 하나도 없었던 것을 모든 것이 은혜 은혜였소 모든 것이 은혜 은혜 은혜 한 없는 은혜 내 삶에 당연한 건 하나도 없었던 것을 모든 것이 은혜 은혜였소 모든 것이 은혜 은혜였소 모든 것이 은혜 은혜였소. ”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지상에서 가장 천국에 가까운 곳이 어딜까요?
첫째는 가정입니다.
어머니의 마음! 아버지의 마음! 성삼위 마음이 머무는 현장이 가정입니다.
둘째는 교회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 성령 하나님의 눈물과 감동과 가르침 있는 곳입니다.
성자 예수님 십자가... 피가 흐르는 곳.. 보혈의 강수에 몸 씻어 회개하고 새 사람 만드는 공장입니다.
이제.. 순례길 모퉁이를 돌아 곧 그토록 그리운 하늘 아빠 만날 텐데.. 앞어 가신 누님 전도사님과 권사님 어머님과
만날 터인데.... 천국 그림자.. 천국 지점이 바로... 주님 모신 내 마음 지성소요... 성삼위 형상 경험하는 가정천국이요..
피로 값주고 사신 주님의 몸된 교회 공동체 사랑으로 하나됨의 용서와 인내와 눈물의 기도가 살아있는 교회가... 바로
이 험한 세상에서... 그나마 경험하는 두 천국의 모형이요.. 그림자입니다.
천국은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가정은 하나님이 세우신 최초의 공동체이며.. 가장 작은 교회요.. 원형교회입니다.
교회는 영존하시는 아버지이신 예수님...육체 몸을 입고 낮은 곳에 오신 예수님의 몸이... 생명 구원방주가 교회입니다.
(사9:2-7) 말씀은 증언 합니다.
2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빛이 비치도다
3 주께서 이 나라를 창성하게 하시며 그 즐거움을 더하게 하셨으므로 추수하는 즐거움과 탈취물을 나눌 때의 즐거움 같이 그들이 주 앞에서 즐거워하오니 4 이는 그들이 무겁게 멘 멍에와 그들의 어깨의 채찍과 그 압제자의 막대기를 주께서 꺾으시되 미디안의 날과 같이 하셨음이니이다 5 어지러이 싸우는 군인들의 신과 피 묻은 겉옷이 불에 섶 같이 살라지리니
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7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왕좌와 그의 나라에 군림하여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지금 이후로 영원히 정의와 공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천국같은 가정, 가정같은 교회!!
이것이 성경이 말씀하시는 이 땅에 하나님 나라 임하옵소서! 기도의 실현이며 출발지점이 아닐까요?
최초의 가정은 하나님이 설계 하시고 창설하셨습니다.
<창2:19 - 25>
19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무엇이라고 부르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가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부르는 것이 곧 그 이름이 되었더라
20 아담이 모든 가축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21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22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23 아담이 이르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부르리라 하니라
24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25 아담과 그의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니라
설교 – 순종, 공경, 기쁨, 주께하듯 ; 신현태 목사 (팔복 / 소금빛사명 / 부활신앙 / 예수 닮는 소원 / 겸손한 어린이 / 부모 공경 주께하듯– 13번째 말씀)
심령가난의 복 / 눈물의 복 / 온유의 복 / 공의의 복 / 긍휼의 복(불쌍히여김. 용서) /맑음의 복/ 평화의 복=> 핍박의 복 => ①심령천국 ②가정천국 ③교회천국 ④일터천국 ⑤하늘천국
심령 가난의 복, 눈물 애통의 복, 온유 겸손의 복, 공의 거룩의 복, 긍휼 자비의 복, 청정의 맑음의 복(마음 청결)
평화의 복. 핍박(고통)의 복. 천국 백성은 8복의 삶을 사는 자들입니다. 팔복누림으로 성령님과 춤추는 삶입니다. 팔복누림으로 주님의 마음. 주님의 눈길로 살아가는 성도는 세상에서 소금과 빛의 사명을 감당하게 됩니다.
나는 예수님 십자가에 함께 못박혀 죽고, 장사되고, 주님과 함께 살아났으니 새로운 존재로 살아갑니다.
새로운 존재는 삶의 나그네 인생길의 수 많은 산전수전, 공중전, 영적 공성전 다 겪으며 훈련과 단련 받아 결국 예수님을 점점 거룩으로 닮아갑니다.
12번째 말씀은 팔복으로 시작하여 겸손한 어린이 천국 마음 말씀 통해 낮아지고 작아져 예수님만 예수님만!
오늘 13번째 말씀은 지상의 하나님 대리자, 하나님의 모델링 부모님 대하는 순종, 공경, 기쁨 주께 하듯!! 형통 삶
오늘 이곳에서 전하는 13번째 주일 말씀 어버이 주일!! 주님은 본문 말씀에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대리자인 부모님께 대한 3가지 태도를 말씀하십니다. 1. 순종하라! 이것이 옳다. 2. 공경하라!
순종, 공경, 기쁨, 주께하듯 - 8복누림성도, 소금과 빛 사명자, 부활신앙. 예수닮는 소원. 겸손한 어린이 마음. 공경의 마음, 아버지 마음
(엡6:1-20)
1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2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3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4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5 종들아 두려워하고 떨며 성실한 마음으로 육체의 상전에게 순종하기를 그리스도께 하듯 하라
6 눈가림만 하여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처럼 하지 말고 그리스도의 종들처럼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7 기쁜 마음으로 섬기기를 주께 하듯 하고 사람들에게 하듯 하지 말라
8 이는 각 사람이 무슨 선을 행하든지 종이나 자유인이나 주께로부터 그대로 받을 줄을 앎이라
9 상전들아 너희도 그들에게 이와 같이 하고 위협을 그치라 이는 그들과 너희의 상전이 하늘에 계시고 그에게는 사람을 외모로 취하는 일이 없는 줄 너희가 앎이라
10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① 순종하라! - 하나님 보시기에 옳은 일이다.
② 공경하라! - 약속있는 첫 계명이니.. 네가 형통(잘 되고) 장수(건강한 삶.. 행복한 삶!) 사는 비결이다.
③ 기쁜 마음으로 섬기기를 주께 하듯 하라! - 그런 선한 삶을 그대로 돌려 받을 것이다.
④ 주께 하듯! -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득 하라! (골3;23)
1. 회개 ; 부모님께 순종! 공경! 기쁨! 되지 못한 지난 삶 회개합니다.
2. 믿음 ; 순종! 공경! 기쁨! 되어 드리는 삶을 믿음으로 매순간 선택합니다.
부모님 없으면 나도 없습니다. 내 존재의 기반이 부모님이십니다.
세상에서 제일 멋진 부모님.. 제일 존경스런 부모님은 바로 내 부모님이십니다.
다른 부모와 비교해서 더 훌륭한 점 있기 때문이 아닙니다. 바로 내 부모님을 내가 존경 공경 순종 기쁨 드리지 못하면 누가 내 부모를 공경하겠습니까?
1. 순종!
2. 공경!
3. 기쁨!
4. 주께 하듯! - 주님 섬기듯!!
거룩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이야기.. 가득한 세상 밝히는 천국의 등대인 가정!!!
< 은혜로다 악보 >
(2011. 9. 16. 고잔평강교회 금요기도회 시 작시작곡.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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