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올공 20 30세대의 [Sing Hallelujah to the Lord]찬양에서 [구국*자유통일]과 [신문명*신문화 창시]희망을 보았습니다
1. 필자소개
(1) 필자는 1937년생으로 황해도 연백군 송봉면 출생 1세대 탈북민 원조입니다.
(2) 공직생활은 순경으로 입직하여 사회적응 능력이 지극히 부족하여 특진상신 3차례는 찾아 먹지 못하고 4차례만에 특진이 되어 순경계급을 만 10년만에 겨우 면해 본 경험을 갖고 있는 경찰인으로써 34년간 주로 정보와 대공요원으로 경찰경력(경감)을 가진 철저하게 팩트(FACT)주의 애국자일 뿐 하나님 팔이나 애국팔이 하는것 같은 그런 인물은 절대로 아니란 사실을 강조합니다.
(3) 구국활동에 투신하게 된 배경은 이렇습니다.
2003. 12. 19. 밤9시 뉴스시간에 그날 19:00 여의도 고수부지에서 당시 [노사모] 주최의 "노무현대통령당선1주년기념국민대회“가 개최된 뉴스가 방영되었습니다.
가짜 대통령이었던 고 노무현씨가 그 자리에 참석하여 손을 높이 치켜들고 "시민혁명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습니다."라고 외치는 모습을 본 필자는 깜작 놀라 앞뒤 가리지 못한 채 무릅을 꿇고 하나님께 기도를 빡세게 올렸습니다.
"하나님! 일국의 대통령이란 자가 시민혁명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라고 외치는 그 의미를 하나님은 아시지요?
하나님! 제가 역시민혁명을 하겠습니다."라고 서원기도를 한 것이 저에게 올무가 되어 현재까지도 어느 누구도 알아 주지 않는 아스팔트 투쟁를 떠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고 노무현이가 외친 그 ”시민혁명“은 완성단계에 이르렀다는 느낌입니다
(4) 지난 2026. 5. 23. 제17회노무현대통령서거기념국민대회 상황을 보면서 과연 노무현이가 외쳤던 ”시민혁명“은 완성되고야 말았구나!? 하면서 ”역시민혁명“은 암담함을 절감했습니다.
2. 그러나 올공에서 [역시민혁명]성취의 희망을 보았습니다.
잠실올공에서의 20 30세대의 [Sing Hallelujah to the Lord]찬양에서 [구국*자유통일]과 [신문명*신문화 창시]의 희망을 찾아 볼수가 있었습니다
3. 해서 애총깃발 아래 하나가 되어 [올공]에서 벌어지고 있는 젊은이들의 외침과 몸부림을 자유대한민국을 세계만방의 최고으뜸국가로 세우는데 동력으로 승화시키고자 하는 뜻을 굳히고 이 글을 작성하는 것입니다.
4. 올공의 젊은이들은 어느 교단의 노회장이나 총회장 자리를 탐하고 나선 것이 아닙니다. 더구나 정치지도자의 꿈 실현을 위한 몸부림도 아닙니다. 오직 자유대한민국을 위해 그냥 순수할 뿐입니다.
올공 젊은이들의 찬양이 아주 단조로운 찬양임에도 불구하고 올드보이의 눈에서는 하염없는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혼자서 눈물만 흘릴 것이 아니라 올공의 외침과 몸부림을 [역시민혁명]에 연결하여 활용해야 되겠다는 발상이 떠 올랐습니다.
정직하게 다시 말해 지지부진한 상태의 애총이 전국민을 하나로 묵는 구심체가 되어야만 하겠다는 생각이 떠 올랐던 것입니다.
5. 애총이 나서게 되는 이유 및 배경
(1) 올공의 젊은이들은 온 국민을 하나로 뭉치게 할 수 있는 구심력 형성이 매우 어려운 정도가 아니라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아야 마땅할 것입니다.
(2) 많은 국민들은 제2의 4. 19로 발전하기를 희망하고 있지만 희망은 희망일뿐 현실로 실현되기는 매우 어려운 것입니다.
첫째 4. 19 그때 국가통치권자와 지금의 국가통치권자와는 너무나 다르고 둘째 제2의 4.19로 발전하기에는 그럴만한 여건과 상황이 전혀 없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3) 그러나 현 난국을 풀어나갈만한 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이나 유엔이 해결해 주기를 바라는 국민들도 있습니다. 그 건 아주 잘 못된 생각이라고 단정해 봅니다.
(4) 그렇게 보는 이유는 우리 애총은 첫째 무혈*비폭력*합법적으로 제21대대통령 이재명을 아웃시키고. 제22대국회 해체를 아주 쉽게 성취해 낼 수 있는 수단*방법이 있기 때문이고
둘째 현 국가존립 위기를 역으로 [하나님챤스]로 삼아 ① 의식개혁*교회개혁*사회개혁*국가개혁을 성취해 낼 수 있는 철학이 정립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5) 우리 애총은 필자가 2003. 12. 19. [역시민혁명]서원기도를 올리고 난 후 2004. 3 1. 서울시청앞에서 개최된 바 있는 3.1절구국기도회 사무총장으로 구국활동을 시작하였으나(위 사진 참조) 기독교계의 당시 원로지도자들로부터 적극적인 지지를 받아내는데 실패하여 완전 고립을 면치 못하였습니다.그때부터 악전고투를 면치 못했습니다.
(6) 그러나 하나님은 애총에 대해 무심치 않으셨습니다.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께서는 애총이 절대로 필요로 하는 군자금을 미리 준비해 놓고 계셨습니다.
하나님이 미리 준비해 놓고 계신 그 군자금을 하나님으로부터 수령할 그 시점이 아주 가까이 다가오고 있는 것입니다.
(7) 애국민들이 너무나 현 시국에 대해 몹시 걱정을 하시면서 안절부절하시는 모습이어서 올공에서 벌어지고 있는 젊은이들의 [Sing Hallelujah to the Lord]찬양에서 희망을 가져 주실 것을 알려 드릴 목적으로 이 글을 작성하는 바입니다.
6. 이 글 쓴 이 : 대한민국수호국민연합(2006.1.25. 창립) 상임대표 겸 애국민총연합(애총.2019. 9.15.창립) 사무총장 정창화 목사
2026.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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