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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30일 목요일 아침입니다.
글 옮긴이 : 므두셀라 바이블 연구소 원장 박 한 서
제목 : 사랑하면 인생이 아름답고 건강해 집니다.
사람이 깨어 있는 낮 동안에는
'<베타파>'라는 뇌파가 나오는데,
이 뇌파는 사람에게 스트레스를 줍니다.
그래서 낮에는 아무리 좋은 것을
먹고, 듣고, 본다고 해도 점점
스트레스와 피곤만 쌓일 뿐입니다.
하지만 밤에 잠을 자는 동안에는
'<알파파>'가 나오면서,
이때 모든 병을 고치는 기적의
호르몬인 <엔돌핀>이 분비됩니다.
<엔돌핀>은 피로도 회복하고,
병균도 물리치며, 암 세포도 이기게 합니다.
그래서 잠을 푹 자고 나면 저절로
병이 낫기도 하고 기분도 좋아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깨어 있을 때에도
'<알파파>'가 나올 때가 있습니다.
바로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할 때입니다.
사랑할 때 마음이 흐뭇하고
기분이 좋은 것은 뇌 속에서
'<알파파>'가 나오기 때문이며
동시에 <엔돌핀>이 분비되기 때문이랍니다.
따라서 사랑을 하면 병이 빨리 낫고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 하는 일은
피로한 것도 모릅니다.
그러니 오늘 하루도, 아니, 살아가는 내내
많은 이웃과 내 주변의 모든 것들,
모두 모두를 많이많이 사랑하여.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갑시다.
이해하고 배려하고 사랑하는 삶이
주변사람 모두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고
본인 또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누군가 말했던 가요?
사랑을 하면 가슴이 아프고
그립고 보고 싶다고...
그 모든 것을 느껴야만,
사랑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당신을 내 가슴 한켠에 담아두고,
혼자서 매일 가슴앓이 하듯.
그리움과 보고픔으로
하루하루가 가고 있습니다.
다시는 내게, 이런 사랑이
오지 않으리라 생각했는데...
다시는 내게, 이런 그리움과
보고픔이 오지 않으리라 생각했는데...
가슴이 시리도록, 당신 그리움으로.
내 가슴을 울게 만들어 버립니다.
당신이 가슴 아파할까 봐,
당신에게 보고 싶단 말 한마디 못하고...
가슴으로만, 당신을 불러보는
이 마음 당신은 정녕 아시려나..
하루하루가, 당신과 함께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한데..
가슴 한 켠에, 웬지 허전함이
맴도는 이유는 무엇일까..
가끔 허무라는 단어를 떠올리며,
현실 속에 이루어질 수 없는
당신의 아픈 사랑에.
목 놓아 울어버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지금 당신 함께 할 수 있음은..
너무도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입니다
만약, 신께서 내 생에 단 한번,
한 사람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난, 주저 없이 꼬~옥...
당신의 손을 마주 잡겠습니다
당신이 내가 되고, 내가 당신이 되어..
언제까지나, 해바라기 사랑으로 남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지금 이 순간도...
그렇게,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나 혼자 버거워서 껴안을 수 조차 없는
그리움의 삶이라면 적당히 부대끼며
말없이 사는 것도 마음의 치유가 됩니다
그냥 그렇게 흘러가듯이 사는 것도
인생이 특별히 다르다고 생각하지 말자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모두가 똑 같다면
어떻게 남은 인생을 살겠습니까?
뭔지 모르게 조금은 다를 거라고
생각 하면서 그리움으로 사는 게지
단지 막연한 기대감을 가지고 사는게
또 우리네 인생길 이지요...
숨 가쁘게 오르막길 오르다 보면
내리막 길도 나오고
어제 죽을 듯이 힘들어 아팠다가도
하루 밤 자고나면 오늘은 그런대로 살만해
어제의 일은 잊어버리며 사는 게
우리네 인생이 아니겠습니까.
더불어 사는게 인생이지 나 혼자 동떨어져
살 수만은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누군가 나의 위로가 필요 하다면
마음으로 그의 어깨가 되어줄 수도
있는 것 아닌가요?
그래 그렇게 사는 거야
누군가의 위로를 받고 싶어지면
마음속에 가두어둔 말 거짓 없이
당신에게 말하면서 함께 살아가는 거야
그래 그렇게 살아가는 거야
내게 힘을 주신 당신이 있어서
내가 걸어가야 할 길목에
넘지 못할 장벽이 가로 막혔을 때
당신이 순조롭게 넘어갈 수 있도록
다리를 놓아 주었습니다.
당신의 도움이 가장 온전한 때는
삶의 의욕을 잃고 벼랑 끝에 서 있을 때
내 손을 잡아준 바로 그때임을 기억합니다.
눈앞에 닥친 패배와 곤경과 비난이
내가 거듭날 수 있는 기회임을 알았습니다.
내게 아픔이 이었기에 아픈 상처 어루만져 주는
지금의 당신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힘들었던 지난날 들이
차라리 고마운 존재로 여겨집니다.
마음의 그리움으로도 영혼의 치유가 되는
행복한 아침에 신에게 두 손을 모웁니다.
<오늘의 묵상>
<베드로 전서>4장 7절-10절 말씀
7절.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8절.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9절. 서로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 하고
10절.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아멘>
<오늘의 기도>
(주님 앞에 내 영혼이 정결되게 하옵소서)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아침도 보혈의 주님 앞에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랑과 자비의 주여!
내가 주님 앞에 나오는 것은
깨끗하거나 순결하고
사랑스러워 서가 아닙니다.
내가 주님 앞에 나오는 것은
주님에 의해 채워져서,
주님에게 좀 더 진지하게 기도하고,
이 세상을 좀 더 사랑하고,
주님의 진리로 좀 더 많은
가르침을 받기 위함입니다.
주님은 내게 모든 선함과 긍휼과
사랑의 근원이신 주님을 양식 삼아,
주님을 소유하라고 요구하십니다.
순종과 신실함과 순결은
오직 주님으로 부터 오는 것이며,
우리 스스로는 아무리 노력해도
만들어 낼 수가 없습니다.
주님은 주님의 율법에
순종할 것을 명하십니다.
우리 스스로의 힘에 의지 하는게 아니라
우리의 무능을 자각함으로서...
주님께로 나아가며 주님을
소유할 수 있게 하기 위함입니다.
주님은 우리를 주님께로 인도해 가기를
원하셔서 우리에게 율법을 주셨습니다.
사랑과 자비의 주여!
나의 전적인 무능과 타락을 인정하고,
주님의 생명으로 채움을 받고자
주님 앞에 나옵니다.
나는 부정(不淨)합니다.
나를 정결하게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나는 믿음이 없습니다.
내게 믿음을 주옵소서.
주님은 선함 그 자체이시며,
주님이 없으면 나는 어둠일 뿐 입니다.
나의 불결함을 보시고
나의 죄를 깨끗이 씻어 주시옵소서.
나의 죄를 십자가의 보혈로 씻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아멘>
<박한서 원장 건강 치유 비방 공개>
제목 : 암환자 간암 환자에게
개똥 쑥 암세포 98% 사멸에 대한
외신 발표 번역입니다.
알려지지 않은 한약재와 철분이 16시간 이내에
암세포 98%를 죽인다.
라이프 사이언스의 화제의 기사에 따르면
한약재로 쓰이는 쑥의 파생 종으로써
<아테메시닌>이 주목을 받는데 -
이것을 쓰면 16시간 이내에
유방암 세포의 98%가 죽는다는 것입니다.
이 약초만으로는 유방암 세포를 단지 28%만 감소시켰는데,
철분과 함께 사용했더니 거의 다 사멸시켰고 중요한 것은
정상적인 유방 세포나 인체에는 이 치료에 의한 실험에서
영향을 받지 않았다.
개똥 쑥의 주성분인 <아테미시닌>이
<말라리아> 치료제로만 아니라
이제 항암 전투 요원으로 증명되었다.
개똥 쑥을 철분과 어떻게 혼용해야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가?
1. 왜 철분과 함께 사용해야 하는가? (기전)
암 세포는 무한 증식을 위해 일반 세포보다
훨씬 많은 철분(Iron)을 필요로 합니다.
암세포 표면에는 철분을 흡수하는
'트랜스페린 수용체'가 매우 많은데,
개똥 쑥의 <아르테미시닌>은 철분을 만나면
폭발하며 활성산소를 뿜어냅니다.
<결과> :
암세포가 사라지는 원리입니다.
정상 세포는 철분 함량이 낮아 피해를 입지 않습니다.
즉 원래는 암에 철분제나 철분 많은 고기를 안 먹는 것이
원칙이지만, 개똥 쑥과 같이 먹는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2. 철분 혼용 및 섭취 전략 (효능 극대화 법)
① 철분 '로딩(Loading)' 단계 -
<아르테미시닌>을 먹기 전,
암세포가 철분을 잔뜩 머금게 해야 합니다.
<방법> :
개똥 쑥을 섭취하기 약 2시간 전에
철분 수치를 높여야 합니다.
미리 철분제를 복용하거나, 철분이 풍부한
음식(붉은 살코기 등)을 섭취합니다.
② 개똥 쑥(아르테미시닌) 섭취 단계 -
암세포가 철분을 가장 많이 흡수했을 때 개똥 쑥에서 농축한
<아르테미시닌> 보충제나 (하루 200mg ~ 500mg),
생초 환(30-100환) 가루로 드실 때는 몸의 반응을 보며
점진적으로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아르테미시닌>은 지용성이므로 코코넛오일, 올리브유
1-2숟갈과 함께 드시면 흡수율이 비약적으로 상승합니다.
3. 주의사항 및 팁
비타민 C와의 시간차 :
비타민 C는 철분 흡수를 돕지만, 강력한 항산화제이기 때문에
<아르테미시닌>의 '산화 폭발' 작용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개똥 쑥 복용 직전/직후에는 비타민 C
고용량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온 유지 :
개똥 쑥은 열에 약하므로 차로 드실 때는 끓이지 마시고
50°C 이하의 물에 충분히 우려내십시오.
※ 항암제 1200배, 육식 후에 먹으면 98% 암 사멸,
어느 암에도 유용하며, 철분이 많은 육식을 한 후에는
개똥 쑥을 넉넉히 드시고, 육식하지 않는 평소에도
개똥 쑥을 꾸준히 드시기 바랍니다.
항암제 맞은 분들은 고단백 육식해야 몸이 견뎌냅니다.
육식해서 혈액순환 장애가 올 수 있는데 혈전 용해제요
최고의 항암제인 <아스피린>을 조석 식사 시에
한 알씩 드시면서 드시면 문제가 없어요.
이상은 육식을 먼저 먹고 2시간 후
개똥 쑥을 드시면 암이 사멸되는 원리입니다.
굳이 철분제는 들지 마세요.
<암 치료 참고 사항>
암의 원인 중 유력한 학설은 염증입니다.
염증이 장기화되고 심해지면 바이러스와 세균이 몰려들고
흡충 까지 몰려들면 인체에 비상이 걸려 강한 세포로 둘러싸는
면역반응 즉 방어선이 암입니다.
그러므로 염증을 다스리고 세균과 바이러스와
기생충을 사멸하고 치료환경을 최적화하면
암도 사라집니다.
1). 염증 –
해당 장기를 달래는 음식이나 약을 드세요.
예) 간에는 매운맛 독한 것들 소다 등을 피하고
신맛 음식이 좋습니다.
식초도 좋고 과일도 신맛을 드세요.
위 췌장 전립선 자궁 방광에는 식초를 피하고
편안한 음식 종류로 알칼리성 식품이나
베이킹 소다수를 조금씩 씁니다.
오행 상생 상극의 원리에 따라 섭생이 다릅니다.
2). 세균과 바이러스 –
간암에는 소다는 해로움, 1~3g의 베이킹 소다를 물에 타서
며칠 간격으로 간혹 마십니다. 소다는 알칼리성 이어서
산성으로 인한 암 통증까지 멈추게 합니다.
3). 흡충 –
구충제 1~2알을 1%의 소금물에 녹여
7~14일 간격으로 공복에 마십니다.
소금물로 마셔야 환부가지 들어가 효과를 발휘합니다.
올리브유도 간청소와 살충 효과가 있으니
간혹 한 모금씩 마십니다.
<암에 통증 올 때 구충제 1알 신기 합니다>.
4). 치료 환경 조성 –
운동 필수, 저 염식이나 고 염식을 피하고 0.45~0.9%의
천일염 녹인 수액을 음료로 알고 마시면 그게 수액 링겔입니다.
<천일염 수>가
(1). 혈중 산소를 높인다.
(2). 체온을 높인다.
(3). 전류 도를 높여 경찰세포에 신호를
보내어 암을 공격하게 만든다.
(4). 체질을 개선한다.
(5). 수분공급을 한다.
(6). 변비를 개선한다.
(7). 영양 흡수를 돕는다.
(8). 암의 먹이인 고혈당을 처리한다.
(9). 노화를 방지한다.
(10). 힘이 난다.
(11). 미네랄 공급원이다.
(12). 안전하다.
(13). 통증을 줄인다.
(14). 노폐물을 배설한다.
(15). 그게 돈 들지 않는다.
(16). 다른 약의 부작용을 줄여준다.
소금물은 수액 링겔보다 성분이 좋아
치료 환경을 최적화 한다.
하루 시작 시에는 염도를 0.2% 정도 낮춥니다.
천일염 죽염은 좋지만 정제염은 절대 안 됩니다.
<수액 만들기>:
물 500ml 생수나 보리차 + 천일염(굵은소금) 1티스푼 =
녹여 세차게 흔들어 1일 2~4회 공복마다 반병이나
한 병씩 마신다.
5). 아스피린 –
5년 생존율을 2배로 늘릴 만큼 최고의 항암제, 예방 경우
1일 100mg 1알씩, 환자의 경우 100mg를 조석이나 매끼,
속이 불편하지 않도록 식사 중에 밥과 함께 드세요.
6). 개똥 쑥 –
삼대 항암 약초의 하나로 부작용이 없고
효능이 항암제보다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석 식사 후에 드세요.
고기 드신 2시간 후에는 평소보다
넉넉히 드시면 엄청난 효과가 있습니다.
<치료하기 전에 해로운 것부터 치워라>.
(1). 전자매트 전기필름 돌침대를 쓰면
피가 엉켜 신장과 간이 먼저 나빠진다.
(2). 알코올이 간 기능을 마비시키고 굳게 한다.
(3). 아말감으로 치아를 때웠으면 제거해야 한다.
아말감의 독성 때문에 병이 온다.
(4). 맵고 독한 음식이 간에는 해롭다.
간에 좋은 것은 신맛 식품이다.
짠맛이 간을 도우므로 천일염을 충분히 먹어야 한다.
(5). 신선하지 않거나 독한 음식 독한 약은 무조건 피하라.
(6). 화학조미료나 인스턴트 등은 말할 것도 없다.
(7). 구부정 자세로 간이 눌려 병이 오니 가슴을 펴라.
(8). 신장에 좋은 쥐눈이 콩을 먹으면 간도(팥이 좋음) 도움 받는다.
(9). 간장병은 출혈로 위급하기 쉬운데 즉시
소금물을 진하게 몇 컵 마시고 응급실로
(10). 복수 차면 안 되니 예방과 치료에
된장과 조선간장이 천연 알부민이다.
(11). 어성초 미나리즙(생즙은 안됨) 맥주효모 간에 좋다.
(12). 3시간 후 눕자. 식후 눕거나 힘없다고 누우면
위산이 체내로 흡수되어 만병이 온다.
(13). 이상 꼭 참고하세요.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기셔서
속히 낫기를 기도할께요.
건강자료 제공 :
<므두셀라>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 박 한 서
전화 : 010-4464-06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