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스 북 리뷰>가 21세기의 4분의 1이 지난 걸 기념하며... 2000~2013년 동안 중요하고 영향력 있던 책 100권을 작가와 출판 관계자 503명의 투표로 뽑았다고(분야 무관). 그걸 매일 20권씩 공개하고 있다. https://t.co/yDVe1m26dH
72.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 <붉은 인간의 최후> 71. 토베 디틀레우센 <코펜하겐 삼부작 - 어린 시절, 청춘, 의존> 68. 시그리드 누네즈 <친구> 67. 앤드루 솔로몬 <부모와 다른 아이들> 65. 필립 로스 <미국을 노린 음모> 64. 바버라 킹솔버 <내 이름은 데몬 코퍼헤드>
첫댓글 파친코랑 채식주의자만 봣네...채식주의자 진짜대박이다 한국어책이 100등안에 들엇다고
오오
우와 도장깨기 해봐야지
오오 흥미롭잔아...!!
시간날때마다 한권씩 읽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