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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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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홍콩할매의 속삭임 신비돋네 내가 겪은 자잘한 일화랑 주변 사람들 썰
느개비코노에서도우미불러달라고행패 추천 0 조회 10,600 22.02.26 02:08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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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2.26 02:46

    첫댓글 소소하게 신기한 경험담 넘 좋다 ㅠㅠ 따뜻한 부분도 있고!!

  • 22.02.26 02:50

    재밌고 느끼는 점도 많아 화장실 주방청소 잘해놔야겠다ㅋㅋ

  • 22.02.26 08:12

    존잼 .. 오늘 주방 청소해야겟다

  • 22.02.26 08:41

    옛날이야기 같아 너무 재밌다노......
    나도 1번집같은 집 가구싶다ㅜㅜ

  • 22.02.26 09:16

    선한 초식동물이라더니 무스요??? ㅆ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덤덤하게 사슴이긴 사슴이지에서 더 터졌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2.02.26 12:37

    우와..신기하다 근데 1번집 신들이 레노베이선하는것도 싫어했나봐

  • 22.02.26 14:32

    화장실은 항상 깨끗하게 하고 사는데 부엌 살림 개차반이라 돈이 줄줄 새나?? 주말엔 꼭 부엌청소 해야겟닼ㅋ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2.03.07 03:50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2.03.07 23:21

  • 22.02.26 23:29

    여시태몽 넘 신비롭다 장면이 상상이돼ㅋㅋㅋ

  • 22.02.27 16:56

    와 넘 신기하다

  • 22.02.27 19:35

    신기혀

  • 22.03.01 11:26

    오 맞아 태몽이나 길몽은 꾸고나면 느낌이 팍 와 나도 태몽 두어번 꿔봤는데 되게 기분 좋아지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2.03.06 02:55

    흥미돋이야 ㅠ 잘읽었어!!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03.14 17:06

    나도 스무살때 낮잠자다 호통치는 소리 듣고 깬 적 있어.. 이런거 넘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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