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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랑,주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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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게시판 "'이제 안 와야지' 했는데...집에 가니 다시 잠실 생각뿐이었다"
진순은 추천 0 조회 5 26.06.28 21:10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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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02:08 새글

    첫댓글
    이 기사 제목을 보고 눈에서 눈물이 나왔다.
    이런 분들이 계신다는 것에 나도 모르게 감사와 감격에 눈물이 나왔다.
    아직 우리 나라에 희망이 있구나! 하는 생각에 살아계신 하나님께 감사
    와 찬송과 영광을 돌렸다.

    이런 분들이야말로 참애국자요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든다. 자신의 안위보다 나라와 국민들을 생각하는 그 마음 중심에 깊
    은 감사와 경애를 보낸다.

    참으로 부끄럽다!
    소위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내 자신을 볼 때, 과연 저들보다 나은 것이 무엇일까?
    하는 자책에 깊은 회개의 기도를 드렸다.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선을 행할 줄 알면서도 행치 아니하는 것이 곧 죄라고...
    소위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자들이 이곳의 자원봉사자의 이런 마음의 중심을 가지게
    된다면 결코 이 나라가 이렇게까지 망가지지는 않았을 것을...

    주님~~
    불쌍히 여겨주소서!!
    한국 교회와 믿는 자들이 입술로는 주님을 주라 말하지만 우리의 삶은 전혀 그렇지 않
    음을 회개합니다.

    겉과 속이 다른 종교적인 외식과 위선에서 하루속히 한국교회가 깨어나기를 간절히
    회개하며 간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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