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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카페지기 글방 오소서 성령님
류해욱 추천 0 조회 328 15.05.24 08:52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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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5.24 16:50

    첫댓글 이렇게....따듯한...힘을 주시는 성령..

    사랑하지 않을 수 없네...

    신부님...이렇게 성령 가득한 말씀...
    너무나 은혜롭습니다...
    감사..감사해요....
    많이 고맙습니다.............힘이 불끈 납니다^^

  • 15.05.24 18:39

    성령~~~~
    어서오세요 고맙습니다 감동의 이야기 ~

  • 15.05.24 18:48

    "우동 한그릇"은 제가 신학원 다닐 때 첫학기에 첫 수업에
    레포트를 써내라는 과제였었습니다.
    그래서 평생 잊지 못할 책이랍니다. 처음 이 글을 접하고
    작은 감동으로 다가와 레포트의 마무리를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으로
    결론을 내렸던 기억이 납니다.

    류신부님께서 언젠가도 이 글로 강론을 해주셨었지요.
    위로자이신 성령께서 그들 안에 머무르심이라 말씀하십니다.
    같은 성령께서 각자에게 나누어 주신 선물들을
    모두가 공동선을 위하여 사용할 수 있다면....

  • 15.05.25 13:21

    오래전 혜화동에서 우동한그릇이라는 연극을 본 기억 떠오르네요,,,
    참 따스하고 훈훈했던 기억을 다시금 아련하게 그자리로 초대를 해 주시네요,,,고맙습니다.

  • 15.05.25 15:49

    신부님
    따뜻한 성령님, 감사하구요
    전화기는 복원되셨나요?

  • 15.05.26 10:02

    신부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 15.05.26 12:12


    찌르르 감동이 밀려옵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 15.05.27 20:31

    오월의 바람은 달콤하다.
    바람과 함께 걷노라면 맘이 차 오른다.
    밤 바람은 더욱 좋다. 밤새도록 걷고 싶어진다.

    바람처럼, 위로를 주시는 성령님
    일상의 충만함 속에서 님을 만나는 기쁨이 있지요.
    님이 흔드는 그 파문 속에서 영원히 머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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