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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국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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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민들레 일기 2025년 7월 21일 - 화수동에 커다란 변화!
서영남 추천 0 조회 8,050 25.07.21 10:10 댓글 6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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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8.21 12:2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너무나 감동적인 휴먼스토리가 머무는 곳-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나만 생각하면 지내온 시간들이 대부분이었네요...
    나보다 더 타인을 생각하는 그 마음의 숭고함을
    저도 배우며 실천하고 싶습니다.

  • 25.08.22 09:48

    희망과 기쁨을 줍니다.
    행복을 주는 이야기 ♥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 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가슴 따뜻한 일상들~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 25.08.22 21:51

    ♪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 25.08.23 11:39

    먼저 희생과 봉사로 그 사랑을 실천해
    '행동하는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이웃과 하느님께 대한 사랑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임을 깨닫게 됩니다!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사모님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 25.08.23 15:03

    감사합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큰 감동합니다.
    진짜마음, 진짜사랑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가장 아프고 약한 이들을 사람대접하는 따끈한 밥 한그릇
    정성 가득한 그 밥 속에 생명을 살리는 힘의 근원, 사랑이 듬뿍 담겨있네요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렇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너무 애써주셔서 두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25.08.24 10:47

    배려, 이해, 사랑, 나눔, 희망, 등+
    민들레 공동체를 칭하는 무수히 많은 행복한 단어들..
    민들레 이야기를 읽고 많은걸 깨달으며 갑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소통하려 노력하시고, 소외된 사람들을 배려하시는 멋진 삶!
    저도 많은 걸 배웁니다.
    지금 이 순간도 주변의 힘든 이웃들을 걱정하고 배려하는
    민들레 대표님과 민들레 베로니카 사모님의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하느님
    행복을 체험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25.08.24 19:24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참 가슴 따뜻한 사랑입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거예요.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 25.08.25 13:06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ㅅ^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25.08.25 16:18

    대표님께서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민들레 사랑이 말해줍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에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항상.. 사람이 먼저인 귀한 사랑....
    사랑이 진실한 삶의 모습으로 다가와 가슴이 따스해집니다.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갖 정성과 사랑을 나누며 참 사랑을 실천하신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에 오시는 손님들 한여름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 25.08.26 15:31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용기, 희망...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나눔의 삶"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노숙손님들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 25.08.26 19:15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밝고 정갈한 민들레국수집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모두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큰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 25.08.27 10:59

    좋은말씀들에 더욱 기분 좋은날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 더욱 반짝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모두 건강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께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 25.08.27 16:20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힘든 사람들을 도와주고 사랑을 나누는 일은
    언제나 어디서나 계속되어야 합니다.
    늘 가난한 사람들의 벗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모진 시련과 절망 속에서도 가난한 이들의 마음 안에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서대표님이 꾸려가시는 행복의 공동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들을 위해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 25.08.28 12:47

    기적은 늘 이렇게 작은 공간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상을 밝히는 힘~ 두분의 사랑이 최고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 천사 두 분께 존경의 마음과 칭찬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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