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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서 알려주신 방법대로 성경에 따라 부활절을 지키되 세상 많은 교회에서 지키는 부활절과 다른 방법으로 지킵니다.
지난주에 이어 공유할 하나님의교회 설교책자 언약과 계명 제25장 부활절 말씀 읽기를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https://youtu.be/dH-yaDYuql4?si=mhu-Vpo1RKaAP7Bo
영안을 밝혀주는 부활절 떡을 떼는 하나님의교회
세상의 많은 교회에서는 부활절이 되면 채색한 삶은 달걀을 먹는 풍속이 있습니다. 그들은 달걀이 부화하여 병아리가 탄생한다는 점에서 부활의 의미가 있다고 주장합니다만, 삶은 달걀에서 생명이 태동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있는 것이 아이러니한 일입니다.
부활절 달걀은 과거 유럽에서 봄의 여신 이스터(에오스트레)의 상징이었던 달걀이 기독교로 유입된 것으로, 성경 어디에도 근거하지 않은 이방 종교의 풍습입니다.
그 날에 저희 중 둘이 예루살렘에서 이십 오리 되는 엠마오라 하는 촌으로 가면서 이 모든 된 일을 서로 이야기하더라 저희가 서로 이야기하며 문의할 때에 예수께서 가까이 이르러 저희와 동행하시나 저희의 눈이 가리워져서 그인줄 알아보지 못하거늘 ... 저희와 함께 음식 잡수실 때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매 저희 눈이 밝아져 그인줄 알아 보더니 예수는 저희에게 보이지 아니하시는지라 저희가 서로 말하되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하고 곧 그시로 일어나 예루살렘에 돌아가 보니 열 한 사도와 및 그와 함께한 자들이 모여 있어 말하기를 주께서 과연 살아나시고 시몬에게 나타나셨다 하는지라 두 사람도 길에서 된 일과 예수께서 떡을 떼심으로 자기들에게 알려지신 것을 말하더라
누가복음 24장 13~35절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두 제자와 동행하면서 엠마오로 가고 있었지만 제자들이 눈이 가려져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떡을 떼어 주심으로 그들에게 가려졌던 영안이 열려 그리스도를 올바르게 깨닫고 확실한 믿을 갖게 되었습니다.
부활절은 우리에게 영적 혜안을 열어주는, 하나님의 권능이 담긴 하나님의 절기입니다. 이것이 유래가 되어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영안이 밝아지는 떡을 떼는 예식이 부활절 규례로 지켜져 내려왔습니다(행 20장 6~7절).
오늘날 성경적인 부활절을 지키는 교회는 우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뿐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가르쳐 주신 성경 규례대로 떡을 떼며,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참된 신앙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부활절의 유래와 의미를 성경을 통해 살펴보면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방법이 성경적이고 하나님의 참 가르침임을 알 수 있습니다. 반면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 기념하는 부활절은 삶은 달걀을 먹으며 부활절을 기념하고, 토끼와 달걀을 부활절의 상징으로 여기는 것은 이방 종교의 영향으로 변질된 성경에 근거하지 않은 풍습입니다.
무조건 많은 사람들이 행한다고 해서 무조건 다른 교회가 기념한다고 해서 성경에 없는 것을 따라서는 안됩니다. 그러므로 부활의 소망을 심어주신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올바른 가르침을 따라 영원한 천국을 향해 함께 나아가기 위해서 성경대로 올바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부활절에는 계란 대신 떡을 먹어야 성경대로 올바르게 행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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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계란 대신 부활절 떡을 먹는 것이 올바른 성경의 가르침이다
'부활절 계란'은 예수님을 믿지 않는 이들에게도 익숙하다. 그러나 이 익숙한 풍습은 어디서부터 유래했을까? 사실 예수님의 부활과 계란은 아무런 관계가 없다. 계란을 먹는 풍습은 놀랍게도 고대의 이방 여신으로부터 비롯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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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하나님의교회는 영안을 밝혀주는 부활절 떡을 뗀다.|작성자 투인 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