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중구가 그 길을 고분고분 갈 리 없다....
새로운 길을 찾아서~!!!!
일단 가정지구 아파트 건설 현장으로 진입해서
끝까지 간 후 아스팔트 도로 끝에서.....
3초 고민하고 바로 그냥 흙길로 진입~!!
1분 정도 달렸나??
길이 점점 수렁이 되고.....
차는 전진도 후진도 안되고
이번에 몰고 간 차는 마티즈(작은 바퀴)라
한번 빠지면 못 나가는데.........
결국 SOS
서비스 차를 불렀는데 이 곳이 아직 주소가 없어서
주변 사진 찍어서 8장 보낸 끝에
10분 정도 차를 버리고 다시 걸어 나가서 맞이한 끝에
렉커 차를 만날 수 있었으나
내 차가 갇힌?? 빠진?? 지형이 워낙 멀어서
렉커 차도 못 들어 간단다........
첫댓글 어잌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