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일 금요일 아침입니다.
글 옮긴이 : 므두셀라 바이블 연구소 원장 박 한 서
제목 : 우리가 기도해도 아프고 가난한 건 왜일까?
몇 년째 교회에 나가 기도했는데
병이 낫지 않는 건 믿음이 부족해서일까?
가난한 사람은 하나님이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가난한 걸까?
예수를 믿으면 돈도 많이 벌고
건강해지는 ‘상’을 받는 것일까?
“죄와 고난, 신앙과 복(福)을 무조건 인과관계로,
일대일로 관련 짓는 것은 신학적. 이나 신앙적으로
성숙하지 못한 태도”입니다.
예수를 믿으면 건강 얻고 출세하고 부자 된다는 신학을
‘번영신학’으로 규정하고 “맘몬(재물)에 대한 우상숭배에
다름 아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건강과 부를 얻고 싶어 하는 마음이 무엇이 문제인가.
“그 두 가지가 현대인 들이 추구하는 기본적 가치인 것 맞습니다.
하지만 의로운 길을 통해 얻어야 합니다. 탐욕으로 과도한
부(富)를 추구하려면 결국 남의 것을 빼앗게 됩니다.
예수는 ‘누구도 하나님과 재물을 동일하게 섬길 수 없다고
(참고 성경<마태복음>6장 24절 말씀에 말했습니다.
월스트리트의 맘몬 우상숭배가 전 세계를 불황으로 몰아넣고
수억 명의 삶을 곤경에 빠뜨리는 것을 보라.”
<그럼 어떻게 해야 하나>.
“하나님 나라를 시간적으로 미래로 연기하거나,
공간적으로 하늘 위로 밀어 올려선 안 됩니다.
지금 여기에 살면서 하나님 나라의 통치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 참된 그리스도인의 자세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백성에 대한 요구는 단순합니다.
‘혼신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18장 18절-27절 말씀에서
부자 청년은 ‘평생 모든 계명을 다 지켜왔다’며
예수에게 칭찬받길 원하지만 예수는
‘네 가진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눠주고 나를 따르라’고 명령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통치 속으로 들어간다는 건 무슨 뜻인가>.
“하나님 나라는 가치 판단과 윤리적 선택의
순간마다 내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공해 방지시설을 눈가림으로 하고, 철근 빼돌려 부실공사하고,
저질 식재료를 써서 음식 팔면 돈은 많이 벌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때문에 지구와 내 이웃이 병이 듭니다.
사회의 다수가 물신주의적 삶의 방식을 취할 때
그런 방식을 포기하면 손해보고 고난당합니다.
성경에서도 의인은 더 큰 고난을 받으며,
그 고난의 절정이 예수의 고난입니다.
예수가 제자들에게
‘네 십자가를 지고 너를 부인하고
나를 따르라’고 한 것도 그런 의미입니다.”
<보통 사람, 모든 사람이 가진 걸 다 내놓을 수는 없지 않나>.
“중요한 것은 전부냐 반이냐가 아니라 ‘근본정신’입니다.
돈을 더 쌓아 놓으려고 이웃을 착취할 것이냐,
아니면 정당하게 벌어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위해서 쓰느냐의 문제입니다.
가난한 사람을 거둬 먹이고 함께 살았던
초대교회의 정신에 주목해야 합니다.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해야 합니다.
(참고 성경<마태복음>5장 16절)
‘하나님 이름이 너희로 인해 모독을 받는다’ 는
말을 들어서야 되겠는가.” (참고 성경<로마서>2장 24절)
<그래도 보통 사람들에겐 여전히 어렵다>.
“맞습니다. 어렵습니다. 그런 어려운 걸 잘하도록
서로 북 돋우라고 교회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이라는 핵심을 저버리고,
돈 많이 벌어 헌금 많이 하라고 하는 건
올바른 신앙의 방식이 아닙니다.
그러면 교회가 그리스도의 향기와 매력을 잃게 되고,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될 수도 없습니다.
”한국 교회가 자원봉사나 구제사역을 참 많이 하는데
제대로 평가를 받지 못한다고도 합니다.
“고개를 바짝 들고 ‘내가 의롭다’ 하는
바리새인 같은 태도를 가져선 안 됩니다.
하나님이 다 알아주실 거라 믿고 일해야 합니다.
그러면 언젠가는 세상이 ‘뉴스에 나오는 일부 교회의
추태가 다가 아니었구나’,
‘한국 교회가 정말 하나님 나라와 이웃을 위해 헌신해왔구나’ 하고
알아줄 것입니다. 알아주지 않으면 또 어떤가. 예수가 자기를
내 세우려고 말로 싸우던가?”
그러는 당신은?’. ‘너나 잘 하세요’ 같은
시니컬한 태도로 '쿨' 한척 하는 사람도,
그런 태도에 상처받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런 건 그리스도인의 태도가 아닙니다.
나도 이런 말 하면서 스스로를 향해 설교하는 것입니다.
가치 판단의 순간 10번 중 한 번이라도,
나의 욕심보다는 예수의 권면에 따라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을 기준으로
해보겠다고 결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련은 우리의 성장을 위한 것입니다.
시련이 올 때 하나님은 두 가지를 하십니다.
하나는 감당할 수 있는 시험을 주십니다.
또한 감당할 수 없다면 벗어날 길도 주십니다.
피할 길도 예비해 놓으십니다.
시험 당한다는 사실은
한편으로는 무척 괴로운 일이지만,
다른 한편으로 하나님께서 그만한 믿음은
있다고 평가 하셨다는 뜻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고린도전서>10장 13절 말씀에서
성경은 누구나 겪는 시험 이외에
여러분에게 닥칠 시험은 없습니다.
하나님은 신실한 분이셔서 여러분이 감당할 수 있는
능력 이상의 시험을 당하도록 내버려 두지 않으십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시험을 당할 때에 시험을 견디고
거기서 빠져 나올 수 있는 길을 주십니다.
그래서 시련을 통해 우리의 믿음을 자라게 하십니다.
시련에는 통하여 깨닫게 하시고, 알게 하시고, 행하게 하시고,
강하게 하십니다. 미워하는 자를 사랑하게 만드십니다.
교만한 자를 겸손하게 하십니다. 약한 자를 강하게 하십니다.
쓸모없는 자를 쓸모 있는 자로 다듬어 가십니다.
이것이 바로 시련이 주는 유익입니다.
시련은 인내의 사람이 되게 합니다.
시련은 고통스럽지만 사람을 변화시킵니다.
아름다운 성품이 인내로 만들어집니다.
러시아에 ‘병사여, 오늘 참으라.
내일 장군이 된다.’라는 격언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믿음의 시련을 통하여
인내심이 성장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하는 모든 일을 참고 견디어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완전하고 성숙한 사람이 되십시오.
<오늘의 묵상>
<야고보서>1장 12절-15절
12절.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시련을
견디어 내는 자가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라
13절. 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 하시느니라
14절.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15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아멘>
<오늘의 기도>
(자녀들을 위해서 기도 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아침도 아버지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랑과 자비의 주여!
우리 자녀들로 하여금
믿음으로 모여 기도하게 하시며
소망 중에 말씀을 배워 역사하게 하시고
사랑으로 번져서 선교하게 하옵소서
사랑과 자비의 주여!
우리 자녀들이 믿음으로
순수의 신앙으로 오늘의 역군이 되고
순종의 행동으로 내일의 주역되며
순교의 충성으로 영원의 후사되게 하옵소서
사랑과 자비의 주여!
우리 자녀들은 믿음으로
아버지의 이름을 빛내며
삶의 모든 영역에서 아버지의 주권을 인정하고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용기 있는 증인들이 되게 하사
우리가 이루지 못한 역사의 전성기를 이루게 하옵소서.
사랑과 자비의 주여!
저들로 하여금 저들을 잘못 길러온
우리를 용서하게 하옵시며
우리가 가르치지 못한 진리를 깨닫게 하옵시며
우리가 넘지 못한 담을 넘게 하사
이 땅을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만들게 하옵소서.
그리 하시오면 불게 물든 잎들처럼
우리들도 곱게곱게 하늘나라
돌아갈 수 있겠나이다
사랑과 자비의 주여!
우리의 자녀들과 동행 하소서
우리의 자녀들을 불꽃같은
눈으로 지켜 주옵소서.
우리의 자녀들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랑의 주여! 영광 받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박한서 원장 건강 치유 비방 공개>
제목 : 치매 무섭다 면 '뇌 속 찌꺼기
싹 쓸어내리는 이 반찬' 드세요.
나이가 들수록 가장 무서운 병으로
꼽히는 것이 바로 치매입니다.
기억이 흐려지고, 익숙한 사람도 알아보지
못하는 상황이 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연구에서는 식탁 위 반찬 하나가
뇌 건강을 크게 좌우할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한국 식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 반찬’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뇌 노화를 늦추는 대표 반찬 ☆
고등어, 꽁치, 정어리 같은 등 푸른 생선에는
오메가 3 지방산(DHA, EPA) 이 풍부합니다.
이 성분은 뇌신경 세포 보호, 염증 감소,
기억력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실제로 여러 연구에서 등 푸른 생선을 꾸준히
먹는 사람은 치매 위험이 낮다는 결과가
보고 되기도 했습니다.
☆ 뇌 속 ‘찌꺼기’ 줄이는 음식 ☆
치매의 원인 중 하나로 알려진 것이
뇌에 쌓이는 <베타아밀로이드>라는 단백질입니다.
등 푸른 생선에 들어 있는 오메가 3은 뇌 염증을 줄이고,
신경세포 손상을 막는 데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중년 이후 식단에 반드시
포함해야 할 음식으로 등 푸른 생선을 꼽습니다.
☆ 이렇게 먹으면 더 좋습니다. ☆
뇌 건강을 위해서는 주 2~3회 정도 등
푸른 생선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고등어구이, 꽁치조림, 정어리 등을 추천하며
기름을 너무 많이 쓰는 튀김보다는 구이나
조림 형태가 부담이 적습니다.
☆ 중요한 건 ‘꾸준함’ ☆
한 번 먹는다고 바로 효과가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등 푸른 생선, 견과류 같은 음식을 꾸준히 먹는
식습관은 뇌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 저녁 반찬으로 등 푸른 생선
한 접시 올려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건강자료 제공 :
<므두셀라>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 박 한 서
전화 : 010-4464-0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