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어제 새벽에 누군가가 추천해준 책
'죽은 열정에게 보내는 젊은 구글러의 편지'라는 책을...
어렵게 샀습니다. 해운대 0풍문고에 책이 없어 학교 앞가지 와서 샀네요
학교에는 죽어도 가기 싫어 커피전문점에서 커피 한잔 시켜서
이제 보기 시작할려고 합니다 ㅋ
잘 없는 흡연실도 있네요.
거기다 컴퓨터까지...
행복합니다...
첫댓글 와 분위기 있다...정말 지금 행복하시겠어요~~
분위기라... 사실 혼자라 조금 쓸쓸 합니다 ㅋ 그래도 컴퓨터가 있으니... ^^
에이 살짝 느껴지는 그 외로움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오후가 정말 좋은거예요...저도 그러고 싶어요 저 해운대 무지 좋아하는데 ㅜㅠ 영풍문고 그립네.
정말 분위기 있네요..시간이 있어도 그런 맘의 여유를 가지기 힘든데~책 후기 올리세요~^^
-----------------------------------사실 여자친구 기다리는 중--------------------------------------
어;; 그러면 실망인데.ㅋㅋㅋ 공감이 안되잖아효 ㅎㅎㅎㅎㅎㅎ
날 완전히 공공의 적으로 만들려는 심보... 책 20페이지 정도 읽고 또 이러네... 여자친구는 직업의 특성상 지금 일하러 갔습니다. ㅋ
이런거도 말해야하나... 흠...
-----------------------------------커플은 공공의 적--------------------------------
ㅋㅋㅋ 몇장읽고 댓글확인, 몇장읽고 댓글확인. 공공의 적 포맨. 여자친구 무슨 일 하시나효??
대학병원 간호사요.. 아놔~ 사생활 다 드러나네.. ㅠ.ㅠ(근데 왜 말하고 있는지 -_-;)
아 간호사!!! 남자들의 2대로망이 교사와 간호사 아니었던가요? 저랑은 거리가 먼 직업.ㅋㅋ 좋으시겠당~~~
포맨님~ 책 첨부터 다시 읽으셔야 싶을듯..ㅋㅋㅋ
아나~ 한참 책을 읽고 괜찮은 글을 보면서 흐믓해 하며 커피를 마시는데 커피가 얼음과 희석돼서 보리차맛이 나네요 ㅠ.ㅠ
저는 지금 빕스~ 웨이팅중! 스터디 끝나고 밥먹으러 와쌈~ 행복합니다! 캬캬캬캬캬
빕스... 뷔페... 내가 싫어하는 곳!!! 근데 입에서 침이... 헐~
혹시 거기에서 바다도 보이나요? 바다만 보이면 완전 죽이겠는데요...^^*
아~ 이제 책도 막바지에 이르러 잠시 쉬어가면서 커피 한잔더 ^^ 아쉽게도 바다는 보이지 않고 창밖으로 바빠보이는 차들과 사람들... 너무나도 소란스런 여학생(?)들... 뿌연 담배연기... ㅋ
그래도 책 다 읽으셔서 용하다. 우리들이 방해공작을 피웠는데...ㅋ
저 이거 어제 책 주문했는데 ㅋㅋ 낼 올거 같아요^ㅡ^ 기대기대 ㅋ
아` 이제야 책을 다 읽었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글쎄요...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재미요? 없었죠. 열정적으로 사는 사람 멋지다 정도의 후기만 남기고 전 이만 카페를 나서 친구와 맛있는 저녁을 먹어야겠네요.
수고하셨어요.ㅋ
얇은가보아요~?ㅋ
330 페이지 정도 되네요 ㅋ 친구랑 찜닭먹고 겜방왔어요 ㅋ(제가 술을 안좋아하는 관계로 남자랑갈데라곤... ㅋ)
첫댓글 와 분위기 있다...정말 지금 행복하시겠어요~~
분위기라... 사실 혼자라 조금 쓸쓸 합니다 ㅋ 그래도 컴퓨터가 있으니... ^^
에이 살짝 느껴지는 그 외로움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오후가 정말 좋은거예요...저도 그러고 싶어요 저 해운대 무지 좋아하는데 ㅜㅠ 영풍문고 그립네.
정말 분위기 있네요..시간이 있어도 그런 맘의 여유를 가지기 힘든데~책 후기 올리세요~^^
-----------------------------------사실 여자친구 기다리는 중--------------------------------------
어;; 그러면 실망인데.ㅋㅋㅋ 공감이 안되잖아효 ㅎㅎㅎㅎㅎㅎ
날 완전히 공공의 적으로 만들려는 심보... 책 20페이지 정도 읽고 또 이러네... 여자친구는 직업의 특성상 지금 일하러 갔습니다. ㅋ
이런거도 말해야하나... 흠...
-----------------------------------커플은 공공의 적--------------------------------
ㅋㅋㅋ 몇장읽고 댓글확인, 몇장읽고 댓글확인. 공공의 적 포맨. 여자친구 무슨 일 하시나효??
대학병원 간호사요.. 아놔~ 사생활 다 드러나네.. ㅠ.ㅠ(근데 왜 말하고 있는지 -_-;)
아 간호사!!! 남자들의 2대로망이 교사와 간호사 아니었던가요? 저랑은 거리가 먼 직업.ㅋㅋ 좋으시겠당~~~
포맨님~ 책 첨부터 다시 읽으셔야 싶을듯..ㅋㅋㅋ
아나~ 한참 책을 읽고 괜찮은 글을 보면서 흐믓해 하며 커피를 마시는데 커피가 얼음과 희석돼서 보리차맛이 나네요 ㅠ.ㅠ
저는 지금 빕스~ 웨이팅중! 스터디 끝나고 밥먹으러 와쌈~ 행복합니다! 캬캬캬캬캬
빕스... 뷔페... 내가 싫어하는 곳!!! 근데 입에서 침이... 헐~
혹시 거기에서 바다도 보이나요? 바다만 보이면 완전 죽이겠는데요...^^*
아~ 이제 책도 막바지에 이르러 잠시 쉬어가면서 커피 한잔더 ^^ 아쉽게도 바다는 보이지 않고 창밖으로 바빠보이는 차들과 사람들... 너무나도 소란스런 여학생(?)들... 뿌연 담배연기... ㅋ
그래도 책 다 읽으셔서 용하다. 우리들이 방해공작을 피웠는데...ㅋ
저 이거 어제 책 주문했는데 ㅋㅋ 낼 올거 같아요^ㅡ^ 기대기대 ㅋ
아` 이제야 책을 다 읽었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글쎄요...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재미요? 없었죠. 열정적으로 사는 사람 멋지다 정도의 후기만 남기고 전 이만 카페를 나서 친구와 맛있는 저녁을 먹어야겠네요.
수고하셨어요.ㅋ
얇은가보아요~?ㅋ
330 페이지 정도 되네요 ㅋ 친구랑 찜닭먹고 겜방왔어요 ㅋ(제가 술을 안좋아하는 관계로 남자랑갈데라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