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년 8월 2일 일요일 맑음 오후 1:30 38℃
사랑해 강동원!
영원한 미래남편 강동원님에게 영원한 미래부인 권동휘가!
권동휘는 가장 최고 영원히 왕자님처럼 신처럼
사랑하는 영원한 미래남편 강동원님 단 한명과 영원히 결혼,영혼식 하겠습니다.
강동원님 권동휘가 문제가 있어서 위하려고 찾아진 전생의 남편,
갑자기 죽고 다시 태어나서도 기억이 있어서 국민학교로 찾아와
옆에 앉아 있었던 짝, 현재영화배우, 나만의 천사.
성직자 교육과 엄마아빠들
니 같은 마음은 물 내리지마
자기 잘못부터 들어가 때를 씻을려고나 해야죠
제가 물 내렸는데요
까페까지 차려서 좋은 것 같이 하자고 해야죠
10년동안
제가 물내렸는데
절 무시나 하고 싶은 사람들꺼나 들어서 전해주고 있었잖아요.
그래서 점점 만성이 돼 가면서 나빠져 가고 있었잖아요!
좋은걸 같이 하고 있어야지 서로 밥먹고 사는데 불만도 없으니
조금씩 누그러지면서
다들 자신을 위하는 사람이 옳고 바르게 되게 해주는 걸 받으면서
괜찮아져가기가 쉽잖아요.
서로 좋은 걸 먼저 해야 기분이 좋아가 나빴던 일도
다들 담당성직자분들이 준비해서 때 씻기니 참을것 아니예요.
성직자 교육 성프란치스코 교황님이라고 카니 참았제
괴물역 하라고를 들었는데 성프란치스코 교황님이라고 했는데
나중에 아니더란다 그래가 그 때 분노했더랍니다.
혼자서 어쩔수도 없이
다들 조심하시라고 합니다.
처음에 한번은 맞지만
그 다음에 자꾸 물내려가서 전해들어지면서는 아니야.
그 목소리 고대로 전해진다고 합니다.
자기 아버지들꺼
그것도 거짓말 조작이나 남들이 고대로 캐
그 목소리로만 들릴뿐이라고 합니다.
제가 들어서 진짜는 똑바로 캐 주라고 합니다.
니도 바로 적으니 실수하면서 고대로 적으면서
어이구
가들이 그러더라
성직자들 가라 캐 줘라
성직자분들은 무슨 무속인들
무속인도 자기 자식꺼는 처참하게 참으면서 숨겨줄라 카더라.
그런 무속인 없다.
가들은 일본인 중에서도 최고로 상관없는 그걸 캐줘라.
가들 했는 그걸
그래가 제가 배워가 해 준다고 했어요.
돈 받고도,
천만에다.
니가 왜 못 가르쳐 주냐고 않 가르쳐 주냐고
나쁜거 아닌데 왜 다같이 배우면 안되냐고
이런식으로 자기 변론도 할 줄 알고
왜 않 떳떳하세요?
뭔가 밝혀지면 큰일나요?
니 일본인이야.
니한테 카란다.
일본인 최고로 않 봐줄거니 일본 게임이라고 하는 게임하라고
저도 똑바로 들을려고 게임 계속 했어요.
사람들이 모르니 비난하지.
필요없어요 그때 제꺼 듣는다고
그냥 미운 사람 미운거 뿐이예요.
뭔지 제대로도 모르고
감정의 파도에 휩쓸린다고 다들 그거에 휩쓸리고 있었어요.
저는 옳고 바르게 되는 거도 제가 좋은 사람한테 받을거예요!
저희 동네 성당도 그거나 해 주실려고 제 전생의 아빠 찾아주고 계시던데
다른 사람들도 저처럼 그렇게 받으시라고 했잖아요.
제가 믿고 따르고 싶은 전생의 아빠엄마들한테나 받을게요!
당신들도 그렇게 받으면 되잖아요!
제가 막상 받아보니 좋길래
다들 그렇게 받자고 하잖아요!
그리고 않 똑같다고 하는데 앞으로 다 똑같이 배워서 해 주자고도 했어요!
외모도 성형수술 다 하자고 했잖아요!
다 좋게 그렇게 다 할 수 있게 하자고 했잖아요!
계속 캐 줘야 아세요들
이상하게 어디 갔다와서 기억이 없어져 가고 있는 중이세요들
좋아가 자살해가 죽어줄줄 알았더니
저도 이런소리 듣고 있어요!
왜 뭐든 않하고 싶었겠어요!
같이 하자고
그래도 저도 이제 해 볼려고 해요!
다들 해 보세요!
어제 교통사고가 났는데
목격을 했습니다.
누가 119를 불렀습니다.
엠블런스를 불렀어야지.
경찰에 신고도 않하고 그럽니다.
제 현재 돌아가신 아빠 다시 태어난 추승호라고 합니다.
서울대학교 법대 장학생이라고 합니다.
머리를 다쳐서 피가 나고 있었습니다.
지금 W병원에 있다는데 만나고 싶습니다.
원래 다니는 병원이니 내일 갈 겁니다.
거짓말 하지 말라고 가르쳐 놓고는 다들
이상한 소리하고 아니라고 반드시 캐주셔야 되요.
노인모습이라서 몰라서 그냥 쳐다만 보고 있었는데
나중에 얘기 들었습니다.
진짜는 정직하네
정직하면 더 않좋을까봐
너거 진짜는 정직한데
우리 진짜는 어덯게 살았는지 다 가르쳐 줬뿌까부다.
진짜는 일본이 유배지여서 그렇다고 합니다.
죄인들이 자기들끼리 살다가 그냥 살게 둬 버린게 잘못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잘잘못을 모른다고 합니다.
그러니 성프란치스코 교황님 선처를 빈다고 합니다.
일본인들에게 무안한 영광이 있게 도와주소서.
동휘니는 근성으로 써도 매일도 하고 찾아도 오고
그거 않되더란다 사람들
완전히 드러내 놓고 얘기 못하더란다.
사람들이 내 뭐라고 카겠노
그러니 진심으로 위할분들이 알아서 위해 달라고 합니다.
일본뿐만 아니라 온 국민 온 세계인들을
때려치우긴 뭘 때려치웠노
니 목격자 하라고 캐도 하겠네
가족이 도와 주려고 합니다.
참아라 아빠들 더 우사스럽게 만들지 말고
이 껍데게 않 싫나 조카 껍데기가 좋겠지
이걸 알아도 않 그런다 자기 가족들은
급속성장 틀리다
치아라 우리 가족은 않 그랬다
자랑 거리였다 내가 잘나가 잘생겨가
그 글을 또 옮겨가 모아도
내 절대 절대 니 않 위하고 싶더라
이게 아니다.
니 정직하니
추승호 끝이다.
왜 그런지 다 안다.
니가 모른다.
추승호 괜찮으면 니 필요없다.
용서해 줄 필요없다.
가 스스로 해쳐 나와가 괜찮아져가 니 필요없어기게 놔둬라
이걸 말이라고 하더라
이게 키우는 거란다
내 않 그랬는데 가도 하겠는데 놔 두자뭐
누가 유학가라
니가 가지 말고
요걸 당하게 않 해주고 이거더라
아직도 나빠가지고
자기 가족들이 당한걸 당해봐야 안다.
너거 얘기 듣기도 싫다
언제 해 줄래 언제
밥 먹고 돈이나 내고 가라
유학?
그게 아니더라
돈을 돌려 보려고
그것도 거짓말이더라
야 유학 준비 안되는거 다 안다.
5억은 무슨
그러니 그냥 다시 태어나도 준비해서 가고 싶다고 약속을 하더란다.
결국 알아내고 나니 무안하기는 무슨
니 아빠들이 조사 차원에서 거짓말을 자꾸 하면서요
이것도 맞더라
내가 어떻게 알아내게 죽어서
서울대법대 이거다 대단한거
나쁜거라도 있어야 혼내지
다들 나쁘지 마시고
아버지 아니란다 이제
그 때만 아버지
니가 않 캤다 그래.
119가 와서 싣고 가는것까지는 봤는데
동휘니가 W병원 하길래 나도 W병원 캤다.
여 어딘지도 모르면서 정치판이야
W병원 와 있다.
대부분 않 속였데이 병원
W병원 마음소리는 잘 모르겠던데요
나쁜것도 얘기하고 아니라고도 캐 주잖니
참지
않 헷갈리는게 아니라 헷갈려요 진짜는
니 머리로는
이렇게 대해줘요!
그러니 우에 정신차리노
다들 그것 때문에 곤욕을 치루고 있다고 합니다.
니도 너무 똑바로 적지마라
생각 좀 해가 예쁘게 말하지 왜!
대부분 한명밖에는 말 안하세요.
내가 아니라고도 했잖아
지금 아니잖아.
나 돈도 돈도
내가 않 카는데 내 한테 이칸다.
현재아빠였던 조카 추승호님이 들었는 걸꺼예요!
제가 현재남편한테 한 말이예요!
나도 돈 줘 사다 놓을게 장 봐서 해 줄게
알아서 사 온나 내 돈 어데 썼는지 화내지 말고
카드빚지면 싸울 일 밖에 없어요.
취직을 했으니 천만다행이였어요.
그 때 그랬고
지금음 꺼꾸로예요
빚지고 살고 있어요.
화도 잘 않내요
차근 차근 다 갚으면 되게 해 주세요라고 한다고 합니다.
당신이 한 말이지만 다 같다고 합니다.
동휘니 너 너무 정직하지 마레이
저 죽일지도 모른다.
반드시 아빠 아니면 죽는데이
쑥쓰러워서
자기들도 속이는 사람들한테 속는 걸 수도 있는데
참아줘야 된데이.
니같은 건 별것도 아니였는게
동휘누나 남들처럼 대해줄게
꺼져 별것도 아닌게
동휘누나꺼레
제걸 자꾸 불어대길래
잡귀신아 물러가라 썩꺼져라 했던거를
계속 써 먹고 있어요.
자기들 마음대로 가족들한테 제꺼라고 써 먹고 있잖아요.
그러니 제가 밝혀야 가족들이 않 섭섭하죠.
믿어가 않 될걸 믿은게 아닌데 공부 왜 않 하노?
동양철학이 최고야 내가 생각하기에
그런데 니가 너무 그런 마음으로 사니 필요없더라
니도 태풍 올때 배 띄우기 싫어요.
알면 조심하고 싶어요.
배 않 띄우고 쉬면 되잖아요!
그래서 시어머니께서 스님이 주더라 부적 그런거 주시면
갖고 다녀요.
부적책을 샀더라 니가
니가 뭐가 아쉽겠노 이게 아니다
니도 맞는 것 같으니 공부하고 싶어하더라
다들 안데이
마음속으로 대화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한국 드라마 쇼가 뭔지 안다
이제
한국인 이제 들키면 죽는다.
몰래 카메라
아빠 그거 벌로였다.
입 닦아라 잘 묵고 잘 살았으면
자기들 잘 될때
전부 가만 있었던 이유 있다.
이런식으로 기회준거 아니였다.
사람죽여놓고 보제이 이게 아니였다.
동휘누나 죽여놓고 시작하자지
차라리 죽여놓고 보자지
드라마 찍는다고 별에 별 사람 다 쥐잡듯이 하더란다
저 윗 라인이
우리꺼 아니야 성자더라
이유를 알았다.
우리도 죄인이더라 사람죽인 죄인.
너것도 전쟁때 사람 많이 죽여놨더라
이게 다야.
반성문도 않 쓰는 주제에
그거는 적어주지도 마라
걔들건 들리지도 않아
이카고 있는데 반성문은
니는 내가 그거 못 칼까봐 이카면서 카고 있는데
그게 물이 내려가지는 무슨
제가 똑바로 말하면
이제 옳고 바르게 되실려고 해야죠
제가 그만큼 준비해서 해 주시라고 했잖아요.
그리고 전부 다 할 수 있게 해 달라고 하고 있잖아요.
니가 그정도 해가 않된다.
제가 집에서 떠들기만 하니
끝내 공성방가죄로 이런말이나 해 주시고
심지어 제 시어미니께서 사람들이 정신병원에 쳐 넣는다고 한다고
드라마 국민들의 심판대 해야돼
이게 뭐고 법대 있는데
다 알고 나니 그게 아니더라
드라마도 자기들 멋대로 불고 있던데
법이 어디있었노 이말이더라
나도 들어서 이해 좀 했는거다.
입만 뻥끗하면 갋아 주려고나 하고
그 사람들이 누군지나 알고 캐요.
바로 카면 죽으니 참아요.
그 사람들이 바로 죽는다고 합니다.
니를 몰라서 그 캤겠나
죽어라.
그 캐도 겁이 없더라 개들도 죽고 싶어가
사람들 괴롭히면서 죽지마.
자기들 의리 있어서 해 준거라고
늬네도 해 줘.
그건 드라마로 배우들이 그런 사람들걸 티 내줄 때
그 배우들이 배우만 맞은 상태에서
그런 행동들이나 일들에 대해서
각자 생각하는 것으로 들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있잖아요.
일부러 찾아내서 혼내주러 온 것이 고마운거야.
니 때 않 씻겨
때만 씻겨야지 왜 그래?
오만 사람들 다 찾아내고
봐라 벌써 혼내
개를 위할려니 그랬다.
우리가 위해주고 있다는데
너거를 못 믿겠더라
니를 싫어 하는 사람들쪽에 있더라
제대로 알려고
돈 돌려져 법으로
그런 것 있다.
교수형 받아봤나? 남편 돈 너무 써가
그런 것도 있다.
그러니 사람들을 환하게 다 알게 하고 법으로 만들어서
상의도 서로 좋게 해서 하자고 하잖아요.
아니야 니 하나야
우리가 이캐줘도 참지.
대부분 그렇게 해 주면 다 따라온다.
니가 올라오지 왜.
늬들이 하고 싶잖아 왜?
처음오나 서울대
서울대는 원해 그칸단다
기억이 없어졌다고 그래도 봐주는 인간 하나 없다.
늬들 못 깨우치게 해 준 닷가 치룬거더라
자기 공부나 했지
니도 그러더라
누가 하나 살아라 칼 정도로 잘해 놓은게 없네
싫은거라도 있으면 그냥 끝인거지
그게 그냥 일반인들이 보통으로 생각하는 거였어요.
그런데 이만큼 크게 느껴질 줄 몰랐어요. 다들.
니 가족 믿어가 가족 만날려고 하는데
그 때 좀 뜨끔했겠더라
우리 일부러 이랬는거 아니야
니가 짐승한테 대했는거 그게 니 위치야
너 신 아니야
다른 사람들은 애완동물 않 키워요?
저는 모르겠던데
저도 아는거 있긴 해요
꿈처럼 보이는 것 아빠라고 하는데
나중에 보니 애완동물을 보행기를 태워놨더라구요
거기서 사람 있으면 낳아주려고 했다고 합니다.
내 아는데 않 나쁜 사람꺼야.
동휘는 확실히 알더라
짐승한테 손 대지 말라고 우리가 받아진다고
어쨌든 싫어하니 조심 하려고는 하더라.
니는 우리를 짐승같이 생각을 못하더라
누가 느껴져서 싫다고 하니 고때만 좀
짐승한테 대한거 자꾸 혼내제
걔들도 나빠
우리 않 나쁜데 나쁜 사람들꺼다.
니가 입 좀 다물고 잘 해 주지왜
제가 내내 캤잖아요,
위할 사람이 위해주시라고
다른 사람들 않 보입니다.
나쁜 게 않 보입니다.
대화할 때 가족이라는 배우분들이 조금 보일 뿐
저도 돈을 자꾸 쓰도록 사람들이 도와 줍니다.
영화는 영화 믿고 보라고
제품들은 돈 돌린다고 사라고 그래서 일단은 믿어보고 삽니다.
진짜는 필요해서 사야되는 거지만 그렇게 비싼 걸 않 사도 됩니다.
비싼 걸 권합니다.
전생의 엄마인 배우분이 여기 돈 돌린다고 그래서 샀습니다.
돈을 돌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몰라서 그러면
돈을 조금 써서는 않 될거라고 합니다.
조금 써서도 않될뿐만 아니라
니는 우리 무시 해 놓고
우리한테 뭐 해달라 카지 마라.
저처럼 공무원일동분들 죄다 정직하게 일하세요.
왜 못하는데요?
별것 아닌듯이 해 주실 수 있는 것 같은데
사람들이 죽기 바쁜 것 이상하던데
해 주신다고 공식발표해 주세요!
그거 못하게 하더라 전 세계적으로
위아래 없어지구로
꺼꾸로를 먼저 해 보더란다.
뭔가 좋은 걸 먼저 주니 않 되더라 너거들은
너무 너무 힘들게
권동휘 똥같은 거 위하지 말고 니 누려 니 누려
그거 니 마음 아닌 것 나중에 알았다.
강동원 마음이 아닌거다.
니는 이미 삐져 있더라.
좋은 거 다같이 하자고 하자고 카다가
차츰 우리 이상하게 보더라.
할머니 믿고
언니야 할머니 시어머니들이데이
내 아니다 이쪽꺼다
나도 시키는대로 해 줬다.
기자란다.
나를 시키던데 틀림없이
언니 위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니 받아 드세요.
누군지 다 안다.
가들이 니 위하긴 뭘 위해
앞으로 알 필요없다.
가들도 앞으로 모를때 막 대하게 둬라.
이게 정답이야 늬들도
왜 권동휘 하나만 아니가
자가 다들 말리니 참더라 보기 좋게 당하구로
발로 진짜 차줘라 이해도 못하는기
내를 사랑한다고 니 버젼으로 자꾸 카더라
내 친누나 이런식으로 살려놔가 친누나 많다
그래가 니는 필요없어 꺼져
자들 대사에 속지 마라
창남 필요없다.
잘생기고 자기가 아는대로인 남자면 그 남자밖에 없는 여자가
뭐 그렇게 이상한건지 모른다.
태종태세문단세분들이 아빠이면 더 좋을 뿐이더라.
그때 창남?
창남인데 사람들이 사랑한다고 너무 울고 불고를 한다고
이상했제?
그게 세종대왕 3천궁녀님이여서 할 수 없이 이해를 했습니다.
야도 구두발에 차여야
영어를 잘 할거라고
기분 나쁘게 만들어야 영어를 할려고 하기라도 할거라고
이게 왜 이러세요?
기분 나빠서 영어공부 시작은 했어요.
영어를 잘 못해서 마음속으로 영어만 보면 주눅이 들길래
제가 그게 싫어서 영어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영어 한마디도 못하게 하고 영어도 못 일게 하고
니가 이제 영어로 기죽이는 거 하지마라
영어를 밟아가 밟아가 기 죽이가 기 죽으면서 하도록 하는게 더 이상이 없는 거였다고 합니다.
영어를 다 잘하게 된 다음 하는 거는 보호정책으로 하는거라고
그게 그냥 내버려 둔채로 하는게 아니라고
독학이 그거라고
독학도 마음속에서 언제 간섭했어요?
간섭 받으면서 했던 사람도 있다.
토마토 공부했나?
단어중에 모르는 단어가 있길래
트라우마 정신적인 충격 이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르겠길래
그냥 단어만 외우고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만세도 들리더라 그 책
그것도 또 일본책이라고 카지왜 다 집어치우구로
일본책 맞더라 싸게 사는 것도 아니고
일본책 고만 봐라
너거가 마지막에 다 받게 되는 거 알게 되면서도 계속 용서 안되더라
너거는 어데 일본 위하노 특히 동휘너
니 인제 알더라
때리치야 강동원 이거 진짜는 맞더라
그 동원이 누군지 안다.
살려내지를 못해요.
그런식으로 정직해서는
죽어라
내 니 죽이는 거나 계속 해 주고 있는데도
니 죽이는거나 계속 해 주더라
가는 원래 그래도 산다. 원래 그거 받아
너거보다 대단한거 뭔지 이제 알았나
원래 바닥 받아 마음편해 그렇게 살아냈더라
그래서 전부 다 아니면 안돼
이해를 못하더라
니 하나만 살짝 위해준다는 꾀임
니 하나만 어떻게는 당신들이 캣잖아요.
어린일 때 뭐한다고 그랬어요?
그러니 계속 떳떳하게 말 잘하네
누구를 위하겠노
전부를 위하지
자신도 포함되게
그거 하나 위하지도 못하더라
자신도 포함되게 위하는 거
그래 다들 속이 상해가
동휘가 드디어 손해 않 보고 다 덕 보는 거 다같이 하자고
서로 상의해서 서로 좋게 돈도 쓴만큼이나 이익이 나도록
자신에게 되돌아 돌아오도록 돌게
그런식으로 추승호도 자꾸 포함되니 추승호도 살아나더라
추승호가 일본에 태어나가 덕을 보고 살고 있으니
니도 안다 얼마전까지도 살다가 또 와가
니한테 카니 니는 모르더라
농사짓기 전에 우리도 가족이라고 카니 찾아왔더라고
내가 기억이 좀 있더라
니 친엄마가 아니더라
니가 교수님 중 한분이 별로였을 때 속이 상해 버렸더라.
당신이 이겨
당신이 이겨야 될 때 이겨
나 일본이 잘 해 줄 때 좋더라 왜
그게 아니야
나중에 구토해야 되는거 알고 자진 구토 시키더라
뭘 그렇게 못 먹어서 안달이고
밥을 좀 굶으니 아프니 빨리 밥만 좀 챙겨 먹을라고
아이구 야이아 그렇게나 살려고
못 믿어가 해 주는 거 꼭 보고 갔다 올려고
그것도 가족들한테 태어나가 서로 상의하면서 잘못도 않하면서
그래 이모꺼야
우리 기억나게 똑바로 써레이
일본도 때만 씻으면 된단다.
불쌍할꺼란다 일본 짐승처럼 살 때
늬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자기들끼리 행복하기만 했을 거란다.
헤일일어난데이
가들도 잘못 없을 때 용서가 없을거란다.
‘귀궁’이나 봐
다 해 줄수 있데.
천계라도 갔다 온 건지 다들 이상하다가 맞네
자기 가족이 이제 죽고 다시 태어나서 엉망진창으로 살고 있으니
엉망진창 아니다 덕이나 보고 살았다
빚갚는거라고 카지 아버지는
일제때라도 내 아버지 맞다
천만에더라 기억 있으니
아 고거 못됐더라 제대로 깨치게 고대로 두더레이
자기딸 하나 않 돕더라
내 닌줄 아는데 참았다.
그런식으로는 아는척 하면 안돼
정식으로 사과하고 누리지 마라.
이쪽거다 일본.
가 학원 왜 왔노?
덕 볼라고 온 거 맞다.
돈 없다 자.
그래 다 캐줘라.
캐 내 가지고도 제대로 알고 있으면서도
언니 그 하드 최고 살쪄 옛날 요쿠르트야.
동휘야 먹지 말지 배 찐데이.
요쿠르트 먹으면 유산균 덩어리라가 좋을 줄 알고
고만 먹어라.
뱀장어 알도 붕장어 알이라고 해도
그거 알고도 먹는다
너거 일본은 왜 그렇게 그런 걸 싫다카면 잘 먹노
너거지 한국
우리도 뱀장어 잘 않 먹어 요즘
요망때도 먹지마
먹지 마라 카는데 거짓말이더라 나는 안다
이게 좋은 게 아니더라
일본인들이 돈으로 갚구로 싼 거 사 먹지 마라
봐라 제대로 틀리게 적는다.
좀 위해라.
뭘 알겠노.
제대로 못 듣는데
그게 아이다.
우리끼리 속여주다가 우리끼리 가고 있잖아
우리도 좀 제대로 알자
추승호 암만 내도 니 아버지더라
추승호 농사 왜 짓노 기억이 없어가 몰랐다
아버지가 아버지던데
위해라 그냥 일본 이 말이 가슴에 맺힌다.
니 딸 위해라 않 위하는게 위하는거더라.
일본인이 위하는 거 더럽게 밟아주는거더라.
니 밟혀봤제 그게 위했는 거더라.
니는 안 밟아.
밟혀봤거든 싫거든 않 위해.
그것 때문에 일본인들끼리 일어선데이.
그게 뭣 때문인데요?
명목이 없잖아요.
뭐를 위해서 그러세요?
좋게 공부 잘해도 되는데
저는 공부 잘하라고 게으름만 안 피워도 된다고 무리하게 시켜서 그래요
어릴때라고 않 봐주고
무리하게 공부를 시켜대서
뭣 때문에 누리다가 와요
제대로 밟히다가 와야지 위하는 걸 받다가 외야죠?
이해가 않 가요?
빚 갚는 걸 받고 와 가지고는
그걸로 한국에서 또 혼이나 나는 걸 몰랐는 거예요.
아니야 그 사람들 추승호 혼 냈다.
부모도 아니야 죽고 다시 태어나더니 부모도 아니더라.
그게 본성이더라.
니도 참고 위하지 마레이.
니 일본인 우습더라 잘못하니
이제 안다. 가를 개무시 하지말라지
늬들끼리 막 지어내가 무시하지 마라.
그게 위하는게 아니면서 위하는거라고
그 좋은 걸 그럼 자기들끼리나 하고 있지 그러세요?
그러니 않되잖아 봐라.
돌 생기더라 가들, 가들 이름짓지마라
걔들 일본 고양이 아니야.
주고 받기만 해도 기분 좋을 줄 알았제?
화 났나?
동휘한테 계속 캐봐라 되나
니 받은 것 없네 그러니 늘 다 같이 누리는 거나 하자고 하지
따로 누려가 말 못하는 인간 많다
그거 올려주지 마라 추승호 살게
올리라 우리 죽고 다시 태어나고 계속 그래가 상관도 없다
일본 가가 또 잘 살다오게
우리 돈 일본하고 연계니 뭐니 카길래
잘못 알고 줬나 그럼
무역하고 사업쪽 돈
돈을 좀 벌었으면 너거도 돈을 좀 돌려도
이런 문제 있더라
그러니 우습게 사람 죽일 수 있는 거 잘 알더라
우리도 당해가 안다.
일본 가족이 뭐하는 가족인지
우리는 이미 일본인들끼리 알고 있다.
암암리에 한국가족 죽이는 짓 니도 했나 않 했나?
니 아버지도
동휘 너 말이야
개 아버지도?
니가 사단이더라
정직 너무 하지 마라
농사일이 최고더라
농사나 짓자 그래라
다 알고 카잖아.
하면 되는 걸
그거는 맞지만 아직 않 그래도 된다.
나무도 상자에 담아가 날리고 이게 아니다
집도
그래 니꺼 아니 미안터라
우리꺼인척 빨리 먼저 해가 갚아줘야 되는데
그게 아니다 이말이다.
니 우사하기 싫으면 고만하지
그래 이게 정답이더라
처음에만
지금은 하던대로 계속해
우사하기 싫으면 고만하지까지만 써 줘라
가들 기분 좋구로.
이모가 다 비슷하게 대하지 마라
이모 다 다르게 대해주더라
혼이나 내고 남들 앞이니 각오하고 한턱 쏠 자세더라.
니 엄마들 않 예뻣데이.
좋은 사람들 낳고 누리게 해 주세요.
니도 꼭 그래레이.
그래 진짜는 이거다.
삐지기는
필요 없더라 니 가족들 나증에 돈 버니까 좋아 가지고
저도 그랬어요.
취직이나 하니 좋던데 돈 버니
다른 사람들은 다 내가 벌 돈 있어서 벌어요?
돈 써 놓은대라도 돈 벌러 다니구로
어떻게 저런 말을 다 해주노
죽여버리지
그 때만 그랬다.
천지도 모르는게 돈 벌고
당신이 돈 버니 이상하더라
사람들이 술렁이더라
희생만 하고 있어야지
니 토요토미히대요시 딸 맞데이
공식적인 자료에는 아들만 둘 이라고 나와있어요.
그런식으로 당했다 처음에는
뭐?
찾아보세요. 저도 찾아보라고 해서 찾아봤어요.
다른 여자랑 첩의 자식중에 딸이 있는지는 않 나와 있어요.
그런식으로 않 캐줘도 된다.
당하게 두는게 좋아.
그래야 커.
동휘누가 이거 그렇게 좋제 내가 그거다.
다 크고 나면 아무도 필요없어,
그래도 갚아야 돼.
그런것도 다 같이 해요.
다 같이 할 때 그럴 필요 뭐 있니?
그럼데 엄마들은 왜 갋아요?
그게 위하는 거라고
제대로 된 소리 하는 줄 알제
아니야 남꺼야.
그걸 못 참아내 놓고
나도 못 참았다.
죽어줘 버렸다.
내 친엄마더라.
외할머니.
내가 않 갋았다.
마음 소리 듣지마라
이제 끝이다.
오지 마라 이게 다다.
마음소리 적지 마라 그럼
제가 마음소리 믿고 얘기하기 시작한 건
제 잘못을 마음속으로 하나도 못 숨기게 얘기해 주셔서 믿어져서 그 때부터 얘기하기 시작했어요.
마음소리 믿고
마음소리로 어찌나 실시간으로 제가 뭐하는지 똑바로 안다고 얘기 오늘날까지 해주고 계셨잖아요.
일본인들 거야.
얼마나 예의가 바른척은
마피아 이것까지도 알고 끝이야 넌 전부다 영어공부 하잖다.
경찰공부겠죠.
일본꺼야 일본꺼
이거 캐줘라.
일본인들 기분 좋게
지나치더라 너거끼리만 좋은 거
일본에 태어나니 일본말 하니 그냥 일본인이더라
일본인으로 보니 한국인 너거가 뭐
이카다가 바로 갔다
그거다 그래.
그걸 딸이 알면서 숨겨?
천만에 딸이 못 믿더라.
자기도 따져 보더라.
의견은 좋은 데 우리도 하자 그럼 이카다가 또 갔다.
두 번이나 일본에 태어났다가 죽었다
내 딸이더라
이제 어떻게 해 주꼬
아빠들이 정직할 때 얘기 다 해뿌라
기억 나구로.
작은 언니 않 굶나
그러니 안 죽지
일본에 올 때 없다 내 일본이 와 있다.
왜 누려야 되는지 이제 안다.
일본인이 찢밟구로
못 카는 소리가 없제 이 여자 이거
작은 언니야 이제 내 아니데이
일본 여자데이
그게 죄더라
너거끼리 좋아 해 봤자다
동원이 돈 도
동휘니 내 돈 줘봤자다. 못 돌려준다 빨리
그 전에 서로 위하다가 그러면 좋왔을텐데
남편 돈 가지고 까불지 마라
그 하드 맛있나
그 맛 꿀맛 없데이
살이나 쪄라
맛 없게 먹고 치운다 우리
그게 그렇게 잘 했는거더라 서로
니도 좀 캐도 일본에 태어났다가 누리다가 어떻게 되는지
동휘야 그게 뭔지 이제 알게 될 줄 알았는데
옛날에 동휘는 이미 벌써 다 누리다가 죽임을 수천번 당해가
그걸 거다 써 먹지마
다 기억이 있어가 니나 동휘 좋았잖아
맞다 토요토미히데요시 딸 그걸로 그냥 않 죽였나
딸이 어디있다고
이제 니 아버지들 니 밑인데 혼 니가 안 내.
서로 죽일라 카더라 제대로 알고는
딸보고 찾아보라고 했제 늬들이 끝네
기록이 있더라 백과사전에도
별것도 아닌걸 빨리 죽게 만들고 싶어가
죽어가 뭘 누리는데
닌도 우리 우습더라 잘못 있어도
왜 그런지 다 알고 나니 별로더라
우리가 못 누려가 너거들한테 분풀이 밖에 못돼
죽어라
그게 너거꺼였어야 해
늬들이 철학관 고발 했나?
딸이 떨어졌다고?
그 쮸쮸바 살 찌제일본꺼다 분명히 뭘 넣는다.
쮸쮸바는 않 넣겠지 한국인 잘 먹구로 줘레이
우리가 언제 그랬노?
한국인 스타일처럼
고맙다 우리 나쁜 것 알고
니도 사 먹지 마라
아는 것 있더라 사람들 먹더니.
진정령 때문에 요쿠르트 잘 사 먹더라
일본 덕 본 거더라 우리
내 일본인이였다 몰랐나
내 아버지 맞던데
그 다음 어데 태어났는지 몰라가 천지도 모르고
나도 니 그렇게 대해줄줄 몰랐다.
그러니 무속인들이 나쁜거 맞더라
우리 위하는 척 하면서 우리꺼 다 캐내가지고
제대로 캐내지 동휘너야
그 일본 무속인인
또 고대로 적제 니 탓하구로 둬라
자신들은 안다.
알면 뭐 하겠노
안데 우리 니.
한국 귀신들이 니 혼내 천지도 모르고
자기들이 가잖아 이제 천지도 모르고
니는 계속 니가 노력해
나도 덕 보고 혼나 이게 편하네
보상금이나 타 먹어놓고
참아라 우리 일본인이였단다.
매국노 소리를 왜 듣노?
이유있다. 할아버지 토요토미가족 맞다.
가족 돼 버렸잖아 니가 정직해 가지고
나는 가족이지만 니는 아직도 아니란다.
그게 별로다.
한국인 괜찮아 보이는 사람 이렇게 후빨없이 만들어져 가고 있더라
천지도 모르면거
늬들 다 지게 돼 있어
머리만 굴리는 주제에.
미국에 오더니 자기들껄로 당하는 중이다.
놔둬라.
니가 뭐
언제는 이것도 아니다.
오늘부터 별 볼일 없겠다.
교수님 가셨나 확인하러 가봐라.
금이나 옥이야 그게 그거더라
일본스타일
그러니 하자미라
우리가 나쁜 것 받아사 티나는거 아니예요.
너거만 착한거 아니야
니 아버지잖아
아 몰랐구나
니 욕이나 먹게
왜 기분 나쁘게 캐
제가 욕 나오겠는데도 참아가 말하려고 하니
그걸 또 내 가족에게 매번 그렇게 밖에는 않 해주는 군요.
남들은 기분 나쁘게 대해주고는
저도 그럼 위해준 거면 그렇게 위해주면 되겠네요
니도 그렇게 말하지마
니는 그게 않 나쁜게 아니라 나쁜거더라
천만에도 하도 몰라서 그카나 싶어서 알게 해 주잖아요,
당신들이 제게 대해준걸 몰라서 그래요.
제게 했던대로 저도 그렇게 해 드리면 좋아요?
이 말이예요.
뭘 그렇게 잘했다고 당신들도 큰소리세요?
저 위한다고 배우나 했으면서 몰라서 당하고 있었는지는 몰랐어요.
그게 이치야 받은대로 돌려줘야해.
잘 해 준거 아니니 기분 별로꺼다.
동휘니
동휘니라고 카니 참아라.
제가 듣기로
고만해 일본에 벌써 내 아버지 있어..
동휘넌 참더라
죽여버려라 일본인들
참기는 왜?
좋은 거 다 같이 하면 되는데 왜 그러세요.
제껄 다 까보고 혼 냈잖아요 아무나
제가 자기들 마음에 않 든다고 계속
잘못 있다고 혼내 놓고는
하이고 밥 먹는다.
천지도 모르고 일본인이였던 시어마시 밥을
그거란다
그 밥 먹지 말고 니가 해 드려서 죽여버리지
그거 않해 더 좋은데 가라고 다들
다들 놔두더라 니는 뭐하고
제 몸 보고 싫어 하잖아요.
아이스크림 좀 먹으면 또 기분 않 나빠서 잘 참고 이거 뭐니
이름이 뭐니
후명호님이라고 카지 왜
권동휘요
후명호님도 적으래요
한두명이 아니니
참아레이
괴물 않 같아요
참아야지 저분이 설치니 예쁜분이
일본에 아빠가 있다고 하니
일본인 되고 싶어서 된 게 아니야 참아
별것도 아니더라
이거 뭔줄 아니?
니가 괴물놀이 한거란다.
그 때 엄마여서 수천번 갔어.
왜 이렇게 대해 주는 줄 몰랐다.
우리 옛날에 일본인이였어
그게 죄더라.
우리가 한국인이였는데 일본에 태어나가 모르고 잘 산 죄.
언니 나도다
최샛별 내 이름도 적어놔
이제 읽어봐야 기억난다.
내 딸이 참말로 보고 있잖니 기억나게
딸 보자마자 기억이 났어.
그 때꺼
우리 웃더라 서로 동휘
이름도 똑같기는
기억나라고 누가 알고 지어주더라
니 이름 뜻 별로야 그거야 귀녀
다 겪어야 돼
귀녀들 많더라만 내 딸꺼만 내 딸거야,
이제 언니거 아니야
내꺼는 않 가르쳐줄래
남들 다 알구로
내꺼 알 필요없어
언니 기억이 않 나지
맨날 뽀뽀하는 이거 뭔지 안다.
속았제
니 무의식이라고
아니야 개더라
동휘누나 집어쳐
동원이 바보더라
뽀뽀하는 척이예요,
우리집 강아지 예뻐는 해 놔야겠고 나중에 저승에서도 기뿐 듯이 만날려고
그거 였는데 별것도 아니예요 얘기하고 나니
예뻐 예뻐 이뜻이예요.
오-호~
별명도 잘해
쟤 자살해
우리가 수치주니 더 잘 살잖아
내 때 씻거요 이러면서
너 우리 믿는구나 태양이?
너 정말 일본군이구나 이러면서 울어야지
이게 뭔지 모른다
어느 아버지
방송용없데이 딸
그만 하란다 거짓말 볼 것도 없네
좋은 거 지어내가 하자는 것도 아니고
우리 쇼 왜 하노 다 불어줘가 혼난 딸
이게 일본인이 제대로 의리있게 해 준거란다.
가들 그렇게 해 줘봐라 똑같지
의리는 무슨 이렇게 캐야지
저 영화 뭔지도 몰라 늬들은 한국에 상륙도 못해
일본인 가족끼리 울고 불고 했던거더라
인제 한국인이더라
한국이 일본인으로 대거 교채됐다 들었다.
우리 나빠요 이제 안다.
동휘랑 잘 해봐.
늬들이 착하기는
정말 정직해 한국너거
일본인이 시키는 줄도 모르고 시키는대로나 하고
니 위해주는 줄 알고 그렇게 했다.
딸 까지게나 잘 대 주고 다 그렇다 지 개끼 아닌데
니 엄마 아니야 그전까지
자식이 뭔지 이제 안다.
일본인이 시키는대로 해 주는게 자식 위하는 줄 알고 둘다
효주 하나만 자기들끼리 상의해가 후명호님도 똑같았는데 뭘 그타노
동원이는 틀려? 누리기 바빠 가지고는 그 가족들 모두
할머니역만 하신 배우분과 배우도 아닌 친누나는 왜요?
누리긴 누려 연예인가족으로
왜 좋아 않 보이더나.
제게 전해주는 말 때문에
그냥 그랬어요.
남들이 제가 싫어서 대해주는걸 티 내주는 중이였어요,
심드렁하죠
아직도 쓰나 자라
니는 재미도 없다 그 영화
기억이 않 나요 암만 봐도
자 늬들꺼 해 남들꺼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