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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y to go to my Love / 사랑에게 가는 길
bebe Kim, Mi-ae : 베베 김미애
The way to go meet to arrange innocent heart
Is burning heart with expectation
To miss to stay up whole night white
마음을 정히 하고 만남으로 가는 길은
보고파 하얗게 지샌 밤들이
설렘과 기대로 달뜬 마음이다
Longing drawn on each page on my heavenly diary
Is cured festered wound by sorry and stupidity
The day to tread on the silk road to wear pink clothings
하늘 일기장 페이지마다 그린 그리움이
연분홍 옷을 입고 주단 길을 밟는 날
섭섭함과 미련에 곪았던 상처가 아물고
Mix sincerity yearning for from the bottom of my heart
With white love of a silver ring
마음 깊이 사모한 지성에
은가락지 하얀 사랑을 버무려
With a clear face
We cross the bridge of crow and magpie
옥빛 하늘의 맑은 얼굴로
눈물의 오작교를 건넌다
Prayer to keep on concentrating put in the baggage
And devotion of uncountable cry
Hugging a present of dawn
We open the first botton of joy
봇짐에 넣은 연단의 기도와
셀 수 없는 눈물의 헌신
새벽의 선물을 안고
기쁨의 첫 단추를 열고 있다
Pieces of love
To break holy
Flow riding on clouds threaded in the heaven
하얗게 부서지는
사랑의 조각들
하늘에서 꿰어져 구름타고 흐른다
좋은글좋은음악이있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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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흰바탕에 흰글씨는 백지로보낸편지가,생각 납니다.무슨뜻일까?
PC 보기로 보시면
크게도 작게도
키워 보실 수 있고
색도 선명하게 잘 보입니다
송구합니다. 가을흑송님~
@베베 김미애 네네~~알겠습니다.좋은 아침 이에요.미애님♡
@가을흑송
고맙습니다
한 주간도
파방 튀는 날
행복 계단만 걸으십시오
좋은글 감사 합니다
고맙습니다
동트는아침님
베베 시인님
사랑에게 가는 길
감상 잘하고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동해까마구님
감사합니다
@베베 김미애 추천하고 가요
사랑에게 가는길 만큼 행복한 마음이 되어 질까요
설렘 가득 사랑으로 가는 길
생각만으로도 벅찬 행복이 아닐까 합니다
베베님 아름다운 사랑안에서 늘 행복 하십시요~
네. 같이 행복해요
노을풍경 시인님
베베님 반가워요
오랜만입니다
그대가 머문 글방은 어쩌시고
이곳 글방으로 ㅡ
"사랑에게 가는길"
수준 높은 글에 음악까지 멋지네요
하늘을 향한 간절한 마음 ㅡ
그대를 향한 아름다운 사랑이 보입니다
ㅡ
베베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신 오늘 되시기 바랍니다
ㅎㅎ
그러게나요
ㅋ
오늘도 덥다 하네요.
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건강하세요
성지님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우리베베님 좋은 시간 보내세요 !!
가이님
늘 애쓰시네요
안녕 하세요...베베시인님
오늘도 소중히 담아 주신 귀한 글..
사랑에게 가는 길
함께 합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추천..6 드립니다
핑크님 더분에
배경. 음악 잘 써요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정말 대단하세요.
아름다운 영상과 음악까지 감동입니다.
다음에 저의 작은 카페 모시고 싶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예쁜 영상 시 방에 모시 갑니다.
양해 주세요. 검색하시면 보입니다.
고맙습니다
💛
- 사랑에게 가는 길 / 베베 김미애
과거의 상처와 아픔을 뒤로하고, 순수한 설렘과
정성을 담아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러 가는 희망찬
여정을 담은 하늘빛 이야기를 닮은 사랑의 열정과
같은 노래 시를 공유해 주셔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은설님
반갑고 감사드립니다
제겐 첫 손님이십니다
행복 5월 계단만 걸으십시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