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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회원ノ노래자랑방 ♬나를울리는 사랑/김다영(원곡)♬
그세월 추천 4 조회 475 24.09.03 19:56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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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4.09.03 19:56

    첫댓글 가을로 향하는 9월의 시간이 서늘한
    바람과함께 우리곁으로 다가섰습니다.
    그토록 무더웠던 그 여름 이였기에
    살랑이는 가느다란 바람결에도 마음이
    가벼워 지는것이 겠지요.

    유뷰브를 보다가 길거리 노래방에서
    어느 중년의 여성분께서 나를울리는 사랑
    이 노래를 너무 잘 부르시길레 감동을 받아서
    한번 도전 해보게 되었습니다.
    부족하나마 편히 들어주시면 합니다.
    아름다운 9월의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님들~

  • 24.09.03 20:21

    아싸
    1등 🇰🇷태극기

    제비꽃네 티비옆에
    펄럭이고

    감상모드
    들어 갑니다

    그세월님
    방가 반갑 습니다

    그동안
    제비꽃 다음 카페가
    모두 날아가

    카페 접속이
    어려 웠었 습니다

    와우 노래
    너무 좋으네요

    그세월님 콘서트에
    온 느낌이 들어요

    중저음의 멋진 보이스로

    부르시는
    노래에 심취되어

    한참을을 머물며
    감상 잘하고

    기립박수 보내드립니다

    🖐🖐🖐🖐🖐🖐🖐
    🖐🖐🖐🖐🖐🖐🖐

    .......😃...
    ...../\ /\
    🍀🌿\🍀\🍀
    .....🌸.................🌸....
    🌸●.🌸... .......🌸●🌸...
    .....🌸..................🌸.....
    .....\|/... ...............\ |/...
    .....\|/.................. \ |/...
    역대급 더위를 뒤로하고

    서늘한 가을 바람을 데리고

    가을이 찿아왔네요

    아침 저녁으론
    제법 가을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편쉼 하시며 좋은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 24.09.03 20:36

    아휴~ 제비꽃 지기님~~
    너무너무 방갑습니다.
    그간 문제로 인해서 많이 답답하셨을 거예요.
    이렇게 제비꽃 지기님께서 제일먼저 찾아주셨어
    반갑고 감사한 마음에 코끝이 찡해짐을
    느끼고 있답니다.
    그렇게 무덥던 열기 속에서도 건강 잃지않으시고
    밝으신 모습으로 뵈오니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

    네~ 이제 9월의 시작과 함께 가을의 계절을
    받아드니 한결 상쾌해지는 몸과 마음이 열어 지는군요.

    조석으로 제법 시원한 바람이 얼마나 고마운지요.
    이제 다시 카페의 활동을 활발히 할수있게 됨을
    축하드립니다.
    올 가을도 제비꽃 지기님의 아름다운 날들속에서
    즐거운 시간 영위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4.09.03 21:57

    아이구 ~
    청포도 운영자님~
    그러시면 절대 안됨니다.
    저두 다비님의 사랑했어요 노래에
    나를울리는 사랑 노래를 살~짝히
    운을 띄웠는데 괸히 삐치시면
    큰일이 생길것 같은 예감이 들거던요.

    계양구~청라 쪽이 시끄러워도
    지는 책임 못져유~ㅎ

    네~거리 노래방 코너에서 불러주신
    그 여성분 노래에 취해버렸지 뭐예요~
    그랬어 배워보기로 했는데 마지막
    구절에 높은 장벽때문에 고심했지만
    그래도 가보자고 맘 먹었지요~

    일단은 청포도님 께서 패스 해주셨으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 지는군요.
    오늘도 과분하신 칭찬의 댓글말씀에
    꿀잠을 잘것같습니다~

    9월에도 수고 많이 부탁드리며
    아름다운 추억의 수를 곱게 놓으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

  • 작성자 24.09.03 22:22

    ~ ㅋㅋ~ 뭔 일이 생기거던 연락주세유~
    주말에 한번 올라갈께유~
    거시기~ 급한불은 빨리 꺼야 되니께
    제가 갈때까징 잘 피해 다니시도록 하세유~ㅎㅎ

  • 작성자 24.09.04 12:28

    아구~
    너무 웃겨유~
    곤장~~
    살살 좀 해주셔요~ㅎ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4.09.04 12:44

    그렇치요.
    이노래도 역주행 힛트곡으로
    재 조명을 받은 노래라고 하더군요.

    틈틈히 유튜브에 떠닸니는 노래들을
    살펴보고 있었는데 진짜 괸칞은
    노랠 얻게되었어요.

    8월 모임때 디비님께서 부르시던
    모습을 보게 되었죠.

    "잘살아야해" 요대목을 과연
    어떻게 소화해 내실까 숨죽이며
    들었었는데~
    더이상 올가질 않으시더라구요~ㅎ

    가장 힘든구간이 였지요~
    뱃힘으로 부르셔야 했지요.
    목으로는 한계가 있어유~

    배에 힘을 잔뜩넣고 쪼으시고
    필요한 발음에 입으로 만드시면
    되시거든요.

    다음번에 꼭 이렇게 해보세요
    못넘기는 노래가 없을거예요.
    청포도님 너무 나무라지 마지고요~
    집나가면 개고생이니 기냥 눌러앉아
    계시길 바랍니다.
    거리 아줌마 노래보다 낫다고
    칭찬해주시니 노래올린 보람을 느낌니당.

    시원한 갈 바람 많이 맞으시고
    알찬 가을의 결실의 시간 만들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4.09.04 16:33

    그러게요~
    노래 잘 하시는 분이 애쓰시는
    모습에 저도 모르게 진땀이
    살~짝 흐르더라구요.

    꼭~잊지마세요
    아랫배에 힘 꽉 주시고 발음하는
    동안 힘빼지말구 입만 모았다 풀었다
    하시면 기냥~통과 됩니다~ㅎ
    아직도 낮에는 덥네유~
    편하신 오후시간 되세요 ~

  • 24.09.04 06:03

    그세월님 넘 방갑네요.
    차분하고 여유로운 노래 추천 합니다.
    늘즐겁고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작성자 24.09.04 16:27

    영일만 지기님 ~
    조석으로 서늘한 바람이 불어서
    마음적으로나 가을의 문턱에
    서있음을 느껴보는 시기입니다.

    아직도 한낮의 기온은 기대를
    충족하진 않고 있지만 서서히
    시원한 가을의 느낌은 더해 지리라
    생각됩니다.

    찾아주심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가을에도 영일만 지기님의
    아름다운 사연의 추억으로
    가득채워 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24.09.04 07:18

    방가습니다~~그세월님

    아주근사한 선곡을 가져왔선네요
    첨들어보는 선곡이지만

    가수님의 감성에 따라 므찌게 장식되나봅니다
    고운 미성의 목소릴는 변함이없나 봅니다


    왜 하필 내 사랑인지
    왜 하필 나였었는지
    견디기 조차 힘든 세월은
    왜 나를 울게 하는지
    사랑도 나를 떠나고
    내 마음 쉴 곳도 없네
    나 혼자서는 힘이 들어요
    자꾸만 눈물이 나요
    오 나의 사람아
    오늘도 하루해가 저물어 가네요
    다시 또 찾아 오는 이 밤은
    또 나를 나를 울리겠지요
    사랑하는 나의 사람아
    부디 행복하게 잘 살아야 해
    살다가 힘이 들면은
    다시 또 나를 찾아줘요

    감사히 즐청하고 큰박수 보냅니다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가을 열어가세요~~^^

  • 작성자 24.09.04 18:23

    청산유수 선배님 으로
    불러드려도 되겠습니까~~

    네~ 조금은 지난 노래인데
    묻혀있다가 역주행의 인기를 올리고
    있는 곡이기라 하겠습니다.
    여가수의 노래는 역시나 여성분이
    불러라 제맛이 나는것이라
    생각되는군요

    나름데로 정성을 다하여
    불러보았는데 많으신 님들께서
    칭찬의 글을주셨어 감사한 마음
    가득해옵니다.

    다시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편하신 저녁시간 되세요 ~

  • 24.09.04 07:46

    노래를 너무,너무 잘하시는 그 세월님...
    어떤 형용사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멋지십니다
    매력 넘치시는 보이스에 ....노래까지... 아름답습니다
    아침 일찍 아름다운 노래 즐감 하고 가면서..
    기분이 너무 좋아집니다..감사합니다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덕분에 너무 좋은 아침입니다

  • 작성자 24.09.04 18:28

    창일 선배님 ~
    그냥 편히 들어주셨어도
    감사한 마음인데 이렇게
    형언 할수없는 칭찬의 글을 받으니
    힐링의 기분 최고가되어 넘쳐 흐른답니다.

    아직 한낮의 기온은 그렇게 시원스럽지가
    않지만 점점더 가을의 날씨로 변해가고
    있겠지요.

    또 하루가 저물어 갑니다.
    편하신 저녁시간 되시고
    여유로우신 가을의 날들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

  • 24.09.04 08:41

    그세월님 반갑습니다
    이제 조석으로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네요
    세월은 참으로 속일수가 없는것 같습니다
    나를울리는 사랑 쉽지않은 노래를 이렇게
    멋지게 잘풀어서 열창해주시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나의 사랑아 부디 행복하게 잘살아라는
    그따뜻한 말한마디가 더욱 애잔하게 느껴짐니다
    9월달 힘차게 출발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 작성자 24.09.04 18:36

    푸른바 선배님 ~
    찾아뵌지가 조금 지났는것 같습니다~

    여가수의 노래이지만 한번 힘내어서
    도전해 보았답니다.

    유튜에서 정말 노랠 잘부르시는
    분들의 노랠 듣게되니 은근히
    욕심히 생겨났어 불러보았습니다.

    푸른바 선배님께서 잘들어주시고
    변함없으신 감사의 댓글에
    노래를 올려본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저녁시간이 되니 또 새로운 느낌의
    서늘한 바람에 기운이 생겨납니다.
    편하신 저녁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

  • 24.09.04 17:53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퀄리티...
    이 멋에 이 방 회원님들은 감동을 받는다고 생각됩니다...

  • 작성자 24.09.04 18:42

    고 퀄리티의 노래로써 많은 회원님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계신분은
    바로~~엘카 님이시지요~

    운행중에 엘카 님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하루를 시작하기도 하구
    하루의 피로를 풀기도 하지요~

    멋진 음성 자주 들려주셔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하루의 마무리를 잘 하시고 편하신
    시간 보내세요~
    감사드립니다 ~

  • 24.09.04 22:32

    안녕하세요^^그세월 선배님^^♡
    어후~열창하시며 부르시는 나를 울리는사랑 들으면서 저도 모르게 나온 소리 랍니다^^
    여성분 노래인데도 듣는이 가슴에 와닿는 멋진 곡해석과
    보이스 즐감하고 갑니다.^^
    가을 내음 나는 9월 행복하소서^^♡♡♡

  • 작성자 24.09.05 12:43

    김태백 님~
    점심식사는 잘 하셨는지요.
    아직도 한낮의 기온은 뜨겁습니다만
    많이 수그러든것 같지요.

    선배님이라 불러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런 제위치가 맞는지는 모르겠어요.
    네~여가수분의 노래를 한번 불러보았습니다.
    여가수분들의 노래중에서도 마음이
    가는 노래는 간혹씩 불러보고는
    있지만 잘 전달이 되고 있는지
    그렇게 올려보고는 있답니다.

    김태백 님께서 잘들어주시고
    칭찬의 글을 주셨어 감사한 마음 가득합니다.
    가을의 기분을 느끼기엔 다소 이른감은
    있지만 마음먹기에 따라서 다가오는
    느낌은 다르겠지요.

    오후시간도 알차게 보내셔요
    감사합니다.
    참조로 쥐띠 입니다~~ㅎ

  • 24.09.06 17:53

    그세월님 안녕하세요
    유난이도 덥고 긴 열대야로 힘드러던 올여름
    잘 지내셨는지요
    오랜만에 님의 멋진 노래 따라 부르며 추천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주말 휴일 즐겁게 보내세요.

  • 작성자 24.09.07 08:52

    김종술 님~
    찾아주셨네요.

    네~오늘 아침의 기온은 초가을의
    날씨처럼 시원한 느낌을 많이
    심어주고 있어요

    이제 곧 추석이 다가오니
    날씨의 변화도 많아 질것으로
    생각됩니다.
    다시금 찾아주시고 고운 댓글 주심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주말휴일 좋은시간으로 보내세요 ~

  • 24.09.23 19:52

    아~~~
    이노래를 멋지게 소화 해주셨네요
    저도 한번 불러봤는데
    고음부에서 도저히 fill을
    잡을수가 없어서 포기했습니다.

    멋지게 불러주셔서
    큰 박수를 보냅니다

    부라보!!!

  • 작성자 24.09.25 08:31

    에궁~
    솔향기님 ~
    답글이 늦었네유~ㅎ

    저두 이노랠 유튜브에서 거리노래방 코너에
    부산에 사시는 한 여성분의 노랠듣고
    푹~빠졌지 뭐예요.

    말씀데로 후반부 그 높은 고음의
    장벽앞에서 망설이다 도전해보게
    되었죠.

    있는힘 다했어 겨우 넘기긴했지만~
    솔향기님 께서 이렇게 칭찬을 해주시니
    노래올린 보람을 느껴봅니다.

    찾아주시고 고운글 남겨주심에 다시금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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