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성경의 무림고수.
성경을 사랑하고 성경을 읽으며 평생을 순종하며 살아오신 목사님을 만나고, 말씀들을 들으면서 나자신을 돌아보며 생각해봅니다. 무슨 말, 무슨비교를 할수가 있겠습니까
말씀에 대한 목사님의 깊은 사랑을 절절히 느끼게 됩니다
사실 성경을 한번 완독하는 데도 얼마나 시간과 준비가 필요하고 마음과 정성을 들여야하는 지를 알기에 더더욱
마음에 감동이 오고,, 참으로 주안에서 얼마나 작고 미흡한 자인지를 느끼고 있습니다. 신약을 만독 이상을 읽고
수많은 세미나및 수련회를 세계적으로 다니시며 선교여행을 펴시고 주님의 복음을 전하고 계심에 존경을 표합니다
아멘입니다. 목사님 말씀을 들으면 들을수록 작아지며 부끄러움이 가득함을 어찌할수가 없습니다. 내자신부터 성경을 매일 자주 읽지않으면서 누구를 가르치고 누구를 평가 할 수가 있겠습니까. 이러한 글을 쓴다는 자체도 감사하고 주님앞에 기도할 수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마음은 원이지만 실상은 성경읽기가 잘안되고 이핑게 저핑게 되면서 소홀함을 보게 됩니다. 그럴지라도 주님앞에 또 기도하며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성경을 읽어야 겠다고재삼 다짐해 봅니다. 맞습니다. 주님의 말씀처럼 마지막인
이때에 니느웨 사람들처럼 회개하며 일어나야겠습니다. 저에게 늘큰도전을 주신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주님께서 우리 대한민국을 사랑하사 말세의 추수꾼으로 택하심에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가 성경 말씀 위에 굳건히 서서 영혼구원 천국 복음전파에 최선을 다하는 사명자들이 다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10)*제목: 하나님의 비밀 *말씀: 골 1:26-27 2:2-3
*설교: 나균용강사목사님
(골1:26)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27)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
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설교내용)
오늘 본문의 말씀은 하나님의 비밀입니다. 비밀은 아는 사람만 알게되어 있습니다. 여기 하나님의 비밀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비밀이라면 예수를 믿는 우리들도 하나님의 비밀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마13장처럼 그 천국의 비밀을 보기는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듣기는 들어도 듣지못하고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아무리 예수님이 비밀이라고 말을 해도, 그분을 체험하지 않고 만나지 못하면 볼수도 들을수도 알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야 합니다. 아무리 세상 것이, 세상이 좋다해도 성경에 나오는 부자청년처럼 그것에 빠지고 치우쳐버리면, 다헛된 것이 될것이며
가장 귀한 보물 보화인 천국의 비밀을 다놓치게 될것이며
불행한 삶으로 타락하게 될것이다. 예수님보다 복음보다 더 귀하고 소중한 비밀은 없다. 맞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안에 계신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깊이알아 성령으로 영광의 소망을 늘 항상전하기를 소망해 봅니다. 귀한말씀으로 늘깨우쳐 주시니 목사님 감사를 드립니다. 늘강건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11)*제목: 범사에 감사하자. *말씀: 살전 5:16-22
*설교: 나균용강사목사님
(살전 5:16) 항상 기뻐하라
(살전 5: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살전 5:18)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살전 5:19) 성령을 소멸치 말며
(살전 5:20) 예언을 멸시치 말고
(살전 5:21)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살전 5:22)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버리라.
*(설교내용)
오늘 본문의 말씀은 범사에 감사하라입니다. 여러분 우리 인생에 있어 감사가 없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결국엔 허무하고 허탈한 인생이 될것이며, 만족함이 없이 항상 불안함과 초조와 불평 불만속에서 갈아가게 될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언제나 주님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성경에 나오는 이스라엘의 모든 절기도 마찬가지로 감사함으로 시작되고 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가운데서도 감사함을 잊지않고 그 절기를 지키고 기록함을 볼수가 있습니다. 맞습니다. 우리는 모든 일에 있어서 감사함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감사는 그냥 기록된 것이 아닙니다. 선택사항도 아닙니다. 주님의 명령입니다. 감사해야 함이 마땅합니다. 그래야 그 인생이, 하나님께 쓰임을 받을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감사의 대상이 과연누구입니까. 예수안에서 우리를향하신 하나님의 뜻입니다.
범사에 감사하라. 모든 상황속에서도 고난과 환란중에도감사하라는 말입니다. 늘감사하며 살아갈수 있는 귀한말씀을 주시는 목사님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범사에
감사할수 있도록 재삼 말씀을 붙잡고 살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12)*제목: 할아버지의 면류관. *말씀: 빌 4:1
*설교: 나균용강사목사님
(빌4:1)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아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설교내용)
오늘 본문의 말씀은 할아버지의 면류관입니다. 여러분 손자가 많은 것은 할아버지의 면류관이라 말할수 있습니다. 맞습니다. 손자가 많고 자손이 많은 것은 분명한 면류관입니다. 그러나 더더욱 아름답고 큰면류관은 하나님앞에서 면류관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한국의 성도들이 신앙으로 굳건한 면류관이 되야 합니다. 또한 전세계에서 복음으로 쓰임받는 진정한 면류관이 되야합니다. 또 잠언에 지혜로운 아내를 얻는 것도 남편의 면류관이라 말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잠간인 세상의 성공에 집착하지 말고 장차 나타날 영광에 소망을 두어야 합니다. 그리고 영원한 면류관을 놓치는 누를 범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영원한 면류관인 예수님앞에서 면류관이 되어야 겠습니다. 맞습니다. 여기 사도 바울은 빌립보교회 성도들을 향해 나의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이라고 고백을 합니다. 저희도 우리교회성도들을 향하여 나의 면류관이라고 자랑하고 기뻐하는 참된 목자가 되기를,, 바라며,, 귀한말씀 감사드립니다. 늘 항상 목사님 사모님 강건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