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에서 분열만큼 국민에게 해악을 끼치는 것처럼 나쁜것은 없다, 그래도 인간들은 그못된 습성에 이유없이 자신을 투자한다.그리고 그것에 희희낙락 한다,알다가도 모를일이 인간의 속성이다,갖은 패악을 알고 있으면서도 모른체하고 다른사람으로 슬쩍 바꾸어놓코 새희망이라고 우겨대는 몰골를 보노라면 웃음이 절로 나온다,박정희 정권을 연장하기 위해 이효상이라는 걸물이 우리가 남이가로 시작된것이 동서의 분열의 단초다,그리고 그것이 오늘에 이르고 있다,정치행사때만 되면 의레껏 단골 메뉴로 포장하여 등장하는것이 종북주의와 빨갱이로 덧쒸어 재미를 보는 집단이 있다,늘상 숫적 우위를 앞세워 무임승차를 하는일이 비일비제 하였다,
고김대중대통령은 민족의 숙원인 분열주의를 혁파하기위해 동서 화함의 열쇠를 만들었고 노무현 전대통령은 그열쇠를 과감히 풀어 재꼈다,그리고 문제인 전대통령은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기위해 과감한희생을 감내 하였고 지금 이재명후보는 그것를 견고하게 정착시키기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국운이 대한민국 국민의 편에손을 들어 준다면 우리는 천천세를 누릴수 있다,
역으로 우리가 남이가로 역동적 동서화합을 완성헤 가고 있다,만악 이것이 이루어진다면 민족의 숙원이 완성되는 성스러운 기회가 될것이다, 그것은 두말할 나위없이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 위대한 선택이 될것이며 새로운 역사를 쓰는 계기가 될것이다,되로주고 말로 받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