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법강의를 지금 들으니까 에너지 질이 너무 좋고 충만한 게 내 영혼에 들어와 기운이 살아나게 된다. 간이 배 밖으로나온다는 말은 내 영혼이 활동을 하여 기운이 쏟아 나온다는 말이다. 이렇게 해서 자신감이 생기고 살만한 희망의 자신감이 나오는 것이다. 우리는 분별하는 법칙을 조금 조금씩 알아가야 한다. 그래서 내가 영혼의 양식을 못 먹고 있으니까 겉으로는 이렇게 하는데 항상 내 혼자 들어가면 외로움 같은 모르는 병 나는 환자였었다는 말이다. 그런데 내가 환자인지모른다. 왜 우리가 소아마비가 처음 오면 환자인지 알게 된다. 이렇게 10년 넘게 살다 보면 이는 나의 삶이 된다. 이만큼아픈 것은 그냥 아픔을 참아가며 사는 것이다. 똑같은 것이다. 영혼에 지금 무언가가 잘 안 들어와도 처음에는 뭐 이렇게저렇게 안되고 하니까 그냥 이렇게 시간이 흘러 10년 20년이 지나면 이렇게 사는 것이다며 그냥 살게 된다. -중간 생략- 내가 영혼의 양식을 먹고 컸느냐를 보라는 것이다. 내가 영혼의 양식을 먹고 자랐다면 이 우주의 주인도 될 수 있고이 사회의 주인도 될 수 있고 지도자가 될 수 있는 충만한 지혜가 나온다. 영혼에서 그런 힘이 나와야 그런 지혜가 나오는것이다. 그래서 영혼의 에너지 부족은 외로움 병이다. 지금 일어나는 외로움 병은 소통 부족이다. 소통은 곧 에너지다. 소통 중에서도 질 높은 소통을 하면 우리의 삶이 확 달라진다. 소통의 부재가 이 사회를 어렵게 하고 전부다 국민들이 병들고 있는데 무슨 병인지를 모른다. 그러면 거기에 대한 것을 연구하고 무언가를 짜내고 같이 풀어나가야 되는데 먹거리만자꾸 이야기하고 있다. 인자는 대화할 수 있는 교육, 공부, 인간의 공부 이런 것들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인성교육이고 사람이 바르게 살아나가는 법칙을 공부하는 것이 인성교육이다. 인성교육이 되고 나면 소통은 다 이루어진다. 왜 대화가 된다. 니가 나한테 말해주며 웃어 주어야 에너지가 나한테 들어온다. 내가 말을 하고 너한테 주면 너한테 에너지가 들어간다. 그러면 작아졌던 것이 저절로 살아나면 가슴이 펴진다. 오그라들었던 것이 펴진다. -중간 생략- 소통은 인간한테는없어서는 안 될 에너지 사람이 말하는 것은 내 영혼에서 나오는 것이지 육신에서 나온다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말이 나오려면 영혼에서 울림이 있어야 된다. 영혼은 말을 하는 것이 아니다. 영혼은 안에서 울림을 한다. 울림을 하면 육신에서부딪혀 정리가 되어 말로 해서 나온다. 이것을 운동력이라 한다. 말이 전달되어버리면 운동을 시작한다. 그래서 상대의영혼에 들어가서 운동을 하게 된다. 그래서 영혼이 일어난다. 인간이 말을 하는 에너지 질량이 높으면 운동력이 뛰어나가지고 세상을 바꾼다. (더 자세한 것은 #정법강의 9023강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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