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램블러로 본 5월16일 산행기록 >
산행코스 = 성동검문소-문수산-조강저수지-애기봉-버스정거장
산행시간 = 5시간50분 (6:30~12:20) (휴식시간 20분포함)
산행거리 = 16.8k
2023년 1년여에 걸쳐 마친
(경기둘레길 1~60코스)중
다시 가고싶은 코스를 골라서
추억의 산행 again 합니다~
(경기둘레길-2코스)는
2014년과 2020년에 두번 마쳤으며
6년만에 다시가니 감회가 새롭다~
경기도 김포시
(성동검문소) 도착 (6:30)
산행 시작~
남문 오르는 입구~
(문수산성 남문)
누가 매너없이 차를 주차했다~
문수산 산길입구~
(경기둘레길-2코스=평화누리길-2코스=DMZ평화의길-2코스 안내도)
산길 초입에 있는
(토지지신)
올라갑니다~
능선 다왔다~
갈림길 이정목
문수산 정상 1.7k 남았다~
로푸구간~
이코스
오랜만에 왔드니
새로 전망대가 생겼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전경
(염하강-강화대교-강화도)
성벽길 따라서 올라갑니다~
정자 전망대~
(강화대교-염하강-강화도)
2019년에
하늘나라로 간
방울이와 16년간 추억을 쌓은
성벽 소나무 쉼터~
(홍예문=아문)
경기둘레길은
여기서 청룡회관으로 내려가는데
저는 문수산 찍고 옵니다
(왕복 0.8k)
야자매트를 새로 깔았구나~
헬기장에 있는
(문수제단)
좌측은 계단길~
계단길로 올라갑니다~
정상 옆에 있는
암석
겨울에 문수산 올라오면
암석 앞이 따뜻해서
여기서 항상 쉬었다~
(장대와 정상석)
문수산은
수십번 올라온 동네산이다~
문수산(376m) 정상도착
스틱으로 인증샷~
(김포 문수산성 장대)
내려갑니다~
쉼터
옛날에
여기서 막걸리 팔았는데~ㅎㅎ
다시 돌아온
헬기장~
홍예문에 있는
청룡회관으로 내려갑니다~
계단길로 쭉~
맑은날은
여기서 우리집이 보이는데
오늘 날씨가 흐려서 틀렸다~
운동기구와 쉼터~
다 내려왔다~
(구름다리)
(청룡회관) 도착~
청룡회관에서
우측으로 갑니다~
꽃인줄 알고 자세히 보니
(삼색버드나무)
삼색의 순이 올라오고 있다~
삼색버드나무 옆에 피어있는
(불두화)
나무테크 아치교~
(그런데로 괜찮은 할아버지)
이분 대단하시다~
(문수산 빌리지)
언제 빌리지가 생겼지~
2021년
여기를 지날때
(어린이 호기심 놀이터) 였는데
지금은 캠핑장이란다~
(조강1리입구)
정자가 있는
전원주택~
(평화쉼터)
호기심에 안에 들어가보니
깔끔하고 꽤적한
최고의 쉼터이다~
꽃잔디가 이쁘다~
조강저수지 가는길~
(조강저수지) 도착~
1,
정자~
2,
정자 옆에 있는
이정판
애기봉 입구 2.3k 남았다~
3,
(조강저수지)
4,
저수지 수문~
5,
농로에서 멀리
애기봉(중)이 보인다~
김포는
모를 내기위해 한창 바쁘다~
다리를 건너서
다리에서 바라본
(개화천)
다시
산길로 갑니다~
돌무덤 1기가 있다~
산길 출구부~
(애기봉평화생태공원 버스정거장) 도착
여기까지 11.6k 왔으며
(애기봉 평화생태공원) 탐방후
여기서 버스타고 나갑니다~
(평화생태전시관) 도착
평화생태공원 입구에서
셔틀버스 타고 1.5k 올라왔다
2014년에 오고
2020년에는 공사중으로 탐방 못했음
오늘 토요일
많은 탐방객이 오셨는데
영어권 외국인이 반 한국인이 반이다~
애기봉 방문을 환영합니다~
흔들다리 입구~
(애기봉 평화생태공원 흔들다리)를 건너갑니다~
흔들다리에 있는
이색적인 쉼터~
흔들다리 밑에는
무장애 나무테크길이 정상까지 올라온다~
(웅비-옛소대장의 소망글)
(구름다리와 무장애 나무테크길)
(애기봉 전망대)
(김포시)
(북한땅)
거리를 재보니 1.4k 이다~
임진강(우상)-한강(우)
(스타벅스)
대한민국은 커피공화국
안에 들어가보니 앉을 자리가 없다~ㅎㅎ
(애기봉비-망배단-평화의종 안내문)
(애기봉비-망배단)
12년만에 다시찾은
애기봉(99m) 정상도착
인증샷~
(평화의 종)
(너와나 우리함께)
애기봉에서 바라본
(평화생태전시관)
흔들다리를 건너서~
평화생태전시관에 도착하니
12시
버스기사 점심시간으로
셔틀버스 운행정지~
평화생태공원 입구까지
1.5k 걸어서 내려갑니다~
내려오는 길
포토존~
다 내려왔다
(애기봉 평화생태공원) 입구~
(애기봉평화생태공원 버스정거장) 도착 (12:20)
산행 종료~
1시간 기다린후
7-2번 버스타고 집근처까지 와서
일찍 집에 왔다~
출처: 김포 산신령 원문보기 글쓴이: 산신령(전성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