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용(칡순)발효액

갈용발효액<녹용에 버금간다는 칡순!> !
칡순은 한방에서는 갈용이라 하는 약초로
칡의 뿌리인 갈근보다 더 대접을 받아 왔던 약초 입니다.
칡 갈(葛)자에 무성할 용(茸)자를 써서 '갈용'이라 부르는데,
갈용의 용자는 녹용에 쓰는 '용'자와 같습니다.
칡순의 효능이 녹용에 버금간다고 해서 '갈용' 이라 한답니다.
실제 옛말에 "부자집에서는 녹용을 먹고 가난한 집에서는 갈용을 먹는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봄에 캐는 칡순이 녹용에 버금갈 만큼 좋은 이유는,
칡순이 한참 때 자라나는 것을 보면 억센 생명력과 성장의 에너지가 느껴집니다.
실제로 가을, 겨울의 칡은 모든 영양분을 뿌리에 집중시키지만.
봄의 칡은 모든 영양분을 어린순으로 집중시킨답니다.
이것이 바로 봄의 칡순을 녹용만큼 좋다고 말하는 이유입니다.
칡순이 한창 무성하게 자랄 때에는 하루에 50센티미터씩 자란다고 하니,
그만큼 칡순에는 성장촉진 물질이 많아서 어린이의 성장과 허약체질에 좋습니다.
뿐만 아니라 칡 자체가 여성호르몬의 일종인 에스트로겐(다이드제인)을 상당량 함유하고 있어서
여성갱년기 장애를 겪는 중년여성에게도 추천되는 약초입니다.
<칡순의 효능>
1. 기관지에 좋다.
2. 성장기인 아이들과 허약체질인 사람의 양기를 돋는데 도움이 된다.
3. 골다공증, 관절염에 좋다.
4. 숙취해소와 지나친 음주로 나빠진 간에 효과가 있다.
5. 변비, 불면증, 피부개선, 노화방지 등에 좋다.
6. 갱년기 증상, 당뇨, 고혈압, 심장질환 등 성인병에 좋다.
<마시는 법>
효소와 물을 1:1로 희석해서
음료처럼 마신다.
-옮긴글
첫댓글 저도 올해는 한번 도전해 보고 싶어요. 조만간 가려구요
저도 채취하고 남으면 담아 보려고 합니다.
전에부터 담고 싶었거든요~^ ^
아~그렇군요..좋은 정보 감사해요..혹시라도 산에 가게 되면
그냥 지나치지 말아야겟어요..^^
꼭 준비하셔서 좋은 효소 담금하세요~
편안한 휴일 보내시구요~
생으로 먹으니 맛이 일품이라는데 아직 못먹어 봤네요 ~ ^^*
제가 직접 먹어보니 크게 별맛은 안나고 살짝 달달한맛에 들깨맛이 살짝 나는것 같던데요.
좋은 정보 감사히 모셔 갑니다~^^
유용한 정보 되셨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안나님.
편한 저녘시간 되세요~
요즈음 주위에 칡순이 많은데 100초할것 조금만 채취했는데 칡순만 별도로 해야겠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칡순 꼭 준비하셔서 칡순 효소 꼭담으세요.
고맙습니다~
오메나 요로코롬 좋은겨유

좋다라고만 알고 있는디






용용 함묵어 봐야것소
요기들어 오니 볼것이 많군요
난 4989 방만 들락 팔락
청산님 감솨
고맙습니다.
알고 먹으면 약효가 배가 됩니다.
간략히 올린 정보지만 도움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저두 담아서 먹고 있는데 맛이 좋더군요. ㅎㅎ
저도 올해는 꼭 담가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마을 산에 엄청 많아요
잘라다 효소 한번 담그세요.
저도 올해는 한번 담아 보고 싶네요~~
^^칡꽃을 달여먹으면 피로회복제로 좋다하여 2년전부터 꽃만 채취해 끓여먹었는데...올해는 효소를 담아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함니당.
칡꽃.. 향도좋고 이쁘기도 하지요. 보는것 만으로도 피로회복이 될듯 싶습니다~~^ ^
좋은 효소 담금하세요~~
지금 열심히 담고 있는데 오늘 20kg을 넘겼습니다. 아직도 밭에는 칡순이 너불너불 거려..... 끊어도 끊어도 끝이 없네요.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따서 효소담고 있는데 언제까지 즐길 수 있을련지......휴~~
ㅎㅎㅎ~두분 글읽다보니 재밌습니다.
몸살 안나게 쉬엄쉬엄 하세요.
지난주 더운 날씨에 칡순 꺽다가 쓰러질뻔 했습니다.
아무것도 안해다 주시는 옆지기님 보다는 좋지 않나요~~^ ^
손질하기가 어렵지 담아 놓시면 뿌듯 하잔아요~~
옆지기님이 효소 효과를 제대로 보셨나 봅니다~~
여태섞어서담금했는데 칡순단독담금해야겟네요 ^*^~!~
보통 한가지씩 많이 담금 하시던데.
좋은 칡순 효소 완성하세요~
한가지씩 단독으로 할려니까 용기와 장소도 마땅치않고 보관도 힘들어서요 시골살면 좋은데 ^*^~~
빨리 먹으려면 말려서 끓여먹음 안되나요?
차로 만들어 드셔도 상관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숙성 과정에서 깊게 우러나는 약성만은 못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안녕하세요,행복님.
짧은 글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니 기분이 좋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