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일서 1장 5-10절
하나님은 빛이시며 하나님 안에는 어둠이 조금도 없다는 말씀이 마음에 와닿았다. 나는 때때로 내 생각과 행동을 돌아보지 않고 살아갈 때가 있는데, 하나님 앞에서는 숨길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특히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죄를 하나님께 솔직하게 고백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하나님은 우리가 잘못을 인정하고 회개할 때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깨끗하게 해 주시는 분이라는 것이 감사하게 느껴졌다.
말씀을 읽으며 나도 내 안에 있는 부족한 모습과 잘못을 감추기보다 하나님께 솔직하게 내려놓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완벽하게 살아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잘못했을 때 인정하고 하나님께 돌아가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앞으로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빛 가운데 살아가도록 노력하고 싶다. 내 마음속에 어둠이 생길 때마다 말씀을 생각하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다시 바른 길로 돌아가야겠다고 다짐했다. 하나님께서 나의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 깨끗하게 해 주신다는 말씀을 믿으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살아가고 싶다 .
하:죄인을 용서하고 보혈로 깨끗이 씻어 주시는 하나님 나라
만:사랑으로 허물을 덮어주는 자가 되여라
분:하-하나님 안에는 어둠이 조금도 없는 나라
세:어둠을 누가 볼까봐 포장해서 사는세상나라
인:영적으로 빛으로 주님의 세계를 깊이 알아가는 중이다
적:나의 돌밭을 옥토 밭으로 뒤엎고
어둠에서 빛으로 주님만 바라보고
살아가야겠다고 결단한다
기:주님 죄많은 나를 나의 허물을 덮어주는 사랑을 본받아 주변 사람들을 더 따뜻하게 대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남의 허물을 덮어주는 자가되길 원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데이빗리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이름으로 기도 올려드립니다.아멘.
첫댓글 주님의 사랑으로 함께하는 이들을 따뜻하게 품어주고 그들의 허물까지 덮어 줄 수 있도록 주님의 마음을 풍성하게 부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믿음대로 맡겨진 일을 잘 감당하시는 집사님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
아멘 권사님 응원하고 기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행복한교회소속 신강은집사님을
축복합니다
데이빗목사님의 새벽기도말씀으로
숨기지 않고 주앞에 솔직 고백을 깨달으심을 귀히여깁니다
내가 하는것 아니요
하나님의 생명이 내안에 있으면
하나님의빛이 나옵니다
성막기도로 다 태우고
다 씻어내는 과정 과정을
밟고 계시는 신강은집사님
계속 영이 확장되는
신강은집사님을 축복합니다
우리 하나님은 신강은집사님께
관심이 있으시어 선택되시고 한부본훈련하게 하심을
기뻐합니다
할렐루야
음성환상점검반 강사
아멘 아멘 강사님의 가르침과 힘이되신 강사님께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집사님, 자신의 허물을 주님 앞에 솔직히 내려놓고 회개하며, 다른 사람의 허물은 사랑으로 덮어주려는 결단이 참 은혜롭습니다. 날마다 빛 가운데 거하며 따뜻한 사랑과 용서의 열매를 맺으시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아멘 날마다 빛으로 사랑과 용서의 열매를 맺을것을 믿습니다
귀한말씀 감사드립니다
이안나목사님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잘못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돌아가는 마음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더 좋은 것을 준비하시고 기다리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아멘 주님을 찬양 합니다 은혜가 됩니다
양계순 권사님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멘! ❤️ 말씀의 빛 앞에서 자신의 부족함을 솔직히 인정하고, 주님의 사랑을 닮아가기로 결단하신 모습이 참 귀합니다. 돌밭 같은 마음을 옥토로 가꾸며 다른 사람의 허물을 따뜻하게 덮어주고 사랑으로 품으려는 그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날마다 예수님의 보혈의 은혜 안에서 자유와 평안을 누리시고, 주님의 빛과 사랑을 전하는 복된 삶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아멘아멘 말씀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빛과 사랑을 전하는자가 되겠습니다
목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축복합니다
신강은집사님 영글어가는 열매의 모습이 보여
아름답게 보입니다 주님을기쁘시게하는 사역이되시길 축복하며 사랑합니다 ^^
아멘 아멘 귀한말씀 감사드립니다 영글어가는 열매가 주렁주렁 맺으리라 믿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