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이 온지 일주일되는 날이에요~^-^

단단이가 집에서 배변을 안해서 오전,오후 최소 2번 이상 산책하고 있어요~
단단이가 소리가 민감한데 특히 버스소리를 많이 무서워하고 사람 많은 것도 좋아하지 않아서 주로 집 근처 익숙한 곳에 나가요~

응아는 하루에 한, 두번씩 잘 해요~ 변 상태도 좋구요~

며칠간 쉬야만 하고 마킹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아 의아했었는데 요즘은 마킹도 잘해요~^-^

큰 길가 근처로 가서 소리 듣기도 하는거 보니 천천히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단단이 익식표 팬던트만 신청하고 줄은 제가 만들었어요~^-^ 직접 만들어 주니 뿌듯하고 기뻐요~

우리 단단이는 엄마바라기에요~
제가 나갔다오면 엉덩이를 좌우로 얼마나 휙휙 흔드는지 넘넘 귀여워요~ 항상 저를 따라다니고 제가 뭘 하고 있을 땐 곁에 앉아있고 잠도 한방에서 자요~
단단이가 와서 많이 행복해요~^-^
우리 단단이도 저로 인해 많이 편해지고 행복해지길 마음을 다해 바란답니다~♡
첫댓글 아코~ 단단이 잘지내는 모습 좋네요^^
인식표 줄을 직접 만들어 주시니 단단이가 더 좋겠어요^^
이쁜 단단이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
단단이 잘 지내는 모습 보니 제 기분이 넘넘 좋네요^^ 정성스럽게 돌봐주셔서 단단이가 금방 마음을 열고 예쁜 행동을 많이 하는 거 같아요^^ 손재주도 넘 좋으시고용~~~!! 저도 배우고 싶네요~~!! 일기 올려주셔서 넘 감사해요😻😻
와우~~인식표 줄을 직접 만드셨다구요~~??
넘 이쁘네요~~^^
이쁜 단단이가 사랑받고 지내는것같아 더없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