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1:13
13.그 때에 큰 지진이 나서 성 십분의
일이 무너지고 지진에 죽은 사람이
칠천이라 그 남은 자들이 두려워하여
영광을 하늘의 하나님께 돌리더라
위 본문을 보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계시록의 재앙은 온 땅에 거하는 모든
사람입니다
그런데 계시록이 진행이 될수록 좁은
지역 같은 느낌이 강하게 나타 납니다
성 십분의 일이 무너지고 칠천 명이
죽었다?
아주 좁은 지역에서 일어난 일을
기록한 느낌이 강하게 느껴짐을
알수가 있습니다
계시록의 시작은 전세계의 넓은
범위에서 시작을 합니다
그러다 차츰 좁은 지역으로 변하는
느낌이 강하게 납니다
이것의 이유?
여섯째 인의 재앙!
요한계시록 6:14
14.하늘은 두루마리가 말리는 것
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겨지매
여섯째 인의 재앙에서 지각변동이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의 세계지도가 여섯째 인의
재앙에서 바뀌게 됩니다
없어질 것은 없어지고 남은 부분의
땅이 하나로 남게 된다면!
예를 들어 이해 쉽게 아주 좁은
지역으로 가정을 하고서
여섯째 인의 재앙에서 산과 섬이
제자리에서 옮겨지며 제주도처럼
하나의 땅덩어리만 남게 된다면?
하나의 넓은 공간이 남게 된다면?
여섯째 인의 재앙에서 이러한
구도가 만들어 진다면?
여섯째 인의 재앙 이후부터 이러한
구도에서 계시록이 이루어져 간다면?
계시록이 진행이 될수록 좁은
지역에서 일어나는 일처럼 느껴지는
이유의 답이 아닐까?
위 가정은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하여
제시해 본 것입니다
그런데 계시록이 진행이 될수록 좁은
지역에서 일어나는 일처럼 느껴지는
이유가 무엇인가?
계시록의 시작은 지금의 세계지도에서
이루어 집니다
그런데 계시록이 진행이 될수록
좁아지는 느낌
구약이 전세계에서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이스라엘과 이스라엘의 주변국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좁은 지역에서 구약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계시록도 이루어지는 구역이 점점
좁아지지 않을까?
이것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구약과 같이 어느 한 지역이 있게 되고
그 지역에서 계시록이 이루어져
간다면 궁금증이 해소가 됩니다
이것이 느껴지지 않습니까?
계시록이 점점 좁아진다는 느낌!
어느 한 지역에서 어느 한 군데서
이루어지는 듯한 느낌!
두 증인을 볼까요?
두 증인은 말 그대로 두 명의
선지자입니다
그런데 두 증인의 3년 반의 때가
지금의 세계지도 위에서
이루어진디면?
이해가 되지 않게 됩니다
그런데 두 증인의 3년 반의 기간이
어떠한 좁은 지역에서 있게 된다면
이해가 됩니다
두 증인이 죽임을 당하고 3일 반
장사를 지내지 못하고 구경거리가
되고 3일 반 후에 부활하여 하늘로
올라가고!
이것을 볼려면 지역이 좁아야
가능하게 됩니다
미국에서 이러한 일이 있게 된다면
한국에 있는 당신이 어떻게 볼 것인가
입니다
그런데 여호와 하나님의 백성들이
어떠한 좁은 지역에 모이게 되고
그곳에서 두 증인의 일이 있게 된다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저의 극히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백성들이 모두
한 곳으로 모이게 되지 않을까?
144.000인이 어떠한 한 지역으로
모두 모이게 되지 않을까?
그곳에서 함께 계시록을 이루어가지
않을까?
저는 이것이 강합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각자 주관적인 생각을 해 봐도 괜잖을
것 같습니다
카페 게시글
우리들의 이야기
깊이 생각해 볼 문제!
순종의 삶
추천 0
조회 14
25.03.17 05:30
댓글 0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