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계국 세상 글 / 松山 차원대 어머님 모시고 그 길을 가노라니 어린아이가 걸음마하 듯 조심조심 걷다가도 노란 꽃 앞에서는 금세 웃음이 피신다 이 꽃이 멀리서 왔다니까 “그렇구나” 고생이 많았다며 가만가만 쓰다듬어 주신다 꽃도 사람도 먼 길 와 피고 지는 세상이라며 초여름 들판에 금계국이 환하다 어머님 손끝에도 노란 꽃빛이 묻어났다 "Omar Akram (오마르 아크람) - A day with you (어데이 위즈 유) 너와 함께한 하루" 2026. 5. 25
첫댓글 좋은 작품 잘 감상하였습니다. 수고하였어요.비 온다고 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고맙습니다편안한 하루 되시길...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반가움에 마중을드리고 고마움으로인사를드려보구 같이하네요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바라구 수고하셨어요감사함을 드려요
고맙습니다.
노란 금계국 꽃빝에 좋은 아침으로 머물다 갑니다 오늘도 더욱 행복하신 시간들이 되십시요~
감사합니다편안한 하루 보내시길...
좋은글 감사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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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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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고 고마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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