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없이 택시 뒷좌석에앉아 있던 할머니가무엇인가 생각난 듯갑자기 소리를 친다.“기사양반,내가 어디로 가자고 했지?” 택시기사 화들짝 놀라며이렇게 소리친다.↓↓↓↓↓"옴마. 깜짝이야!할머니, 언제 탔어요?”
첫댓글 ㅎㅎㅎ이런 황당한 일이....
ㅎㅎㅎ..
감사합니다
@중후한
ㅎ ㅎ ㅎ ㅎ ㅎ 깜짝이야
푸하하하
ㅋㅋㅋㅋ
첫댓글
ㅎㅎㅎ
이런 황당한 일이....
ㅎㅎㅎ..
감사합니다
@중후한
ㅎ ㅎ ㅎ ㅎ ㅎ 깜짝이야
푸하하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