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문득 다래꽃 향기가 날아와 설레이게 하더니 어느새 열매를 맺어 가지마다 주렁주렁달려 있습니다
다래맛을 맛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키위의 맛과 비슷하지요 작아도 꽉찬 느낌의 다래입니다
다래가 열려있는 나무는 저도 처음 보았답니다 (몇번인가 다래 열매만 맛을 보았지요)열매가 익을 때즈음 다시 이곳에 오면 잘익은 다래맛을 볼수 있을까요?오늘 '내꺼' 하면서 몇개 맡아놓았는데 말이죠 ㅎ ㅎ
첫댓글 이제 곧 먹게 되겠습니다
다래 요즘은 보기 드물지요
새처럼 날아다닐수 있다면 맛있는 다래따먹기가 참좋을텐데날개가 없어서 아쉽네요
ㅎ ㅎ ㅎ 그러게요
잘 익은 다래너무 맛있어요
첫댓글 이제 곧 먹게 되겠습니다
다래 요즘은 보기 드물지요
새처럼 날아다닐수 있다면 맛있는 다래
따먹기가 참좋을텐데
날개가 없어서 아쉽네
요
ㅎ ㅎ ㅎ 그러게요
잘 익은 다래
너무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