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이는 발렌타인 데이가 다가오고 있다. 최근에는 사랑하는 연인들끼리 초콜렛 뿐만 아니라 의미있는 선물도 함께 주고 받는 연인들이 많아졌다.
프랑스 감성의 패션 주얼리 에이피엠 모나코(apm MONACO)가 오는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해 사랑하는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을 ‘발렌타인 컬렉션’을 소개하고 달콤하고 사랑스런 선물을 제안했다.
이번 apm MONACO의 제품들은 ‘발렌타인 컬렉션’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로맨틱한 발렌타인데이를 위해 매력적인 주얼리를 찾고 있는 모든 여성들을 위해 출시됐다. 우아하지만 도발적이며, 일상생활에서 착용할 수 있도록 심플하고 정교하게 제작됐으며 특히 뱀, 큐피드, 스터드 장식과 체인모티브는 여성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준다.
에이피엠 모나코는 유럽 전역과 아시아 국가 가운데 특히 홍콩과 중국에서 인기가 많다. 세계적인 스타인 중화권 스타 판빙빙을 비롯하여 우첸위, 코코리, 질리안 청, 채의림, 문영산, 설개기, 양천화 등이 에이피엠 모나코를 애용하는 스타로 잘 알려져 있다.
1982년 모나코에서 탄생한 에이피엠 모나코는 전 세계 56개국에 진출, 800개 이상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300여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프랑스를 중심으로 전 유럽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다. 남부 프랑스의 라이프 스타일과 모나코의 세련미에서 영감을 받아 이루어진 디자인이 주를 이루고 있다.
에이피엠 모나코는 현대백화점 목동점, 롯데백화점 일산점, 롯데백화점 부산 본점, 롯데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 02-545-8221
이청웅 기자
출처 : 주얼리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