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 동행하는 삶 7월 15일 아침편지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네가 모든 미운 물건과 모든 가증한 일로 내 성소를 더럽혔은즉 나도 너를 아끼지 아니하며 긍휼을 베풀지 아니하고 미약하게 하리니 너희 가운데에서 삼분의 일은 전염병으로 죽으며 기근으로 멸망할 것이요 삼분의 일은 너의 사방에서 칼에 엎드러질 것이며 삼분의 일은 내가 사방에 흩어 버리고 또 그 뒤를 따라 가며 칼을 빼리라 이와 같이 내 노가 다한즉 그들을 향한 분이 풀려서 내 마음이 가라앉으리라 내 분이 그들에게 다한즉 나 여호와가 열심으로 말한 줄을 그들이 알리라(에스겔 5:11-13)
하나님의 보응의 날에는 그동안 참으셨던 모든 재앙을 한꺼번에 내리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날은 혹독한 재앙의 날이 되며 견딜수 없는 고통과 참담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 말씀하실 때 성전인 자신의 마음에 미운 물건과 가증한 우상으로 채운 죄를 회개하고 돌아서야 합니다.
“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하게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이 풍성함을 멸시하느냐 다만 네 고집과 회개하지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심판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로마서 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