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 없이도 살 사람 - 무법자?’
비구름 바람 거느리고
인간을 도우셨다는 우리 옛적
삼백 예순 남은 일이
하늘 뜻 그대로였다
삼천 만 한 결 같이 지킬 언약 이루니
옛 길에 새 걸음으로 발맞추리라
이 날은 대한민국 억만 년의 터다
대한민국 억만 년의 터
<제헌절 가사, 정인보>
옛날, 법 없이 살 사람을 흥부 같다고 했다.
그런 사람을 착하다고 했다.
지금, 법 없이 살 사람을 놀부 같다고 한다.
그런 사람을 무법자라고 한다.
(2008제헌절)
제헌절 노래
https://youtu.be/4tQaumiikKU
***
'군주시대’는 군주 한사람이, ‘민주시대’는 민주다수가 골통이다
학내‘종아리’엔 식겁을 떨며, 정작 ‘노조폭력’은 옹호/응원한다
‘정의폭력’에 ‘그놈의 헌법’이 속수무책이다. ‘떨거지민주’가 싫다
첫댓글 "학내‘종아리’엔 식겁을 떨며, 정작 ‘노조폭력’은 응원한다."
참으로 개탄할 일입니다. 감사합니다.
올려주신 글 고맙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원한 휴일이 되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