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4일 월요일 아침입니다.
글 옮긴이 : 므두셀라 바이블 연구소 원장 박 한 서
제목 :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고 싶습니다.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삶에서 만나지는 잠시 스쳐가는 인연일지라도
헤어지는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다시는 뒤돌아보지 않을 듯이 등을 돌려 가지만
사람의 인연이란 언제 다시 어떠한 모습으로
만나질지 모릅니다.
혹여... 오늘 만나서 스쳐간 많은 인연들
영영 만나지 못 할지라도 좋은 기억만을
남게 하고 싶습니다.
실날. 같은 희망을 주던 사람이든
설레임으로 가슴에 스며 들었던 사람이든
혹은 칼날에 베인 듯이
시린 상처만을 남겼던 사람이든
떠나가는 마지막 뒷모습은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
살아가면서 만나지는
수 많은 인연과의 헤어짐의 이별도
그 하나만으로도 슬픔이기에
서로에게 아픈 말로 더 큰 상처를 주지 말자.
삶은 강물처럼 고요히 흘러가며
지금 헤어짐의 아픔도...
언젠가는 잊혀 질 테고 시간의 흐름 안에서
변해가는 것이 진리 일 테니
누군가의 가슴 안에서 잊혀지는 그날까지...
살아가며 문득 문득 떠올려지며 기억이 되어질 때...
작은 웃음을 줄 수 있는 아름다운 사람으로 남고 싶다.
이 세상에서 가장 슬픈 여인은 잊혀진 여인이라 했습니다.
가슴 안에 남아서 어렴풋이나마 형상을 떠올리며...
이따금 안부를 걱정하는 그런 인연들만 만나고 싶습니다.
지금, 이렇게 좋은 하늘 아래에서
쓸쓸한 이별 의식을 치르고 뒤돌아 선
모습들이 초라하지 않고 당당한 모습으로
비록 수많은 이별은 하지만 서로를 미워하지 않는
아름다운 사람들이면 좋겠습니다.
사랑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친구가 있고
선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외롭지 않고
정의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함께 하는 자가 있고...
진리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듣는 사람이 있으며
자비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화평이 있으며
진실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 마다 진실이 있고
성실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믿음이 있고
부지런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즐거움이 있으며
겸손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대우를 받으며
게으름과 태만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멸시 천대가 있고
사리사욕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원망과 불평이 있고
차별 편벽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불화가 있습니다.
노년도 사랑하면 건강해 집니다.
사람이 깨어 있는 낮 동안에는
'베타파'라는 뇌파가 나오는데,
이 뇌파는 사람에게 스트레스를 줍니다.
그래서 낮에는 아무리 좋은 것을 먹고,
듣고, 본다고 해도 점점 스트레스와
피곤만 쌓일 뿐입니다.
하지만 밤에 잠을 자는 동안에는
'알파파'가 나오면서, 이때 모든 병을 고치는
기적의 호르몬인 엔돌핀이 분비됩니다.
엔돌핀은 피로도 회복하고,
병균도 물리치며, 암 세포도 이기게 합니다.
그래서 사랑의 잠을 푹 자고 나면
저절로 병이 낫기도 하고 기분도 좋아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깨어 있을 때에도
'알파파'가 나올 때가 있습니다. 바로 사랑할 때입니다.
사랑할 때 마음이 흐뭇하고 기분이 좋은 것은 뇌 속에서
'알파파'가 나오기 때문이며 동시에 엔돌핀이 분비되기
때문이랍니다.
따라서 사랑을 하면 병도 빨리 낫고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 하는 일은
피로한 것도 모릅니다.
그러니 오늘 하루도, 아니, 살아가는 내내
많은 이웃과 내 주변의 모든 것들,
모두 모두를 많이많이 사랑하여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갑시다.
이해하고 배려하고 사랑하는 삶이
주변사람 모두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고
본인 또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의 묵상>
<잠언>4장 23절- 27절 말씀
23절.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24절. 구부러진 말을 네 입에서 버리며
비뜰어진 말을 네 입술에서 멀리 하라
25절. 네 눈은 바로 보며 네 눈꺼풀은 네 앞을 곧게 살펴
26절. 네 발이 행할 길을 평탄하게 하며 네 모든 길을 든든히 하라
27절.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네 발을 악에서 떠나게 하라<아멘>
<오늘의 기도>
(사랑이 꽃피게 하소서)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아침도 사랑의 주님께 기도합니다.
사랑과 자비하신 주여!
서로의 만남을 감사하게 하소서
우리의 삶이 분주하고 여유가 없을지라도
사랑을 위하여 날마다 기도하게 하옵소서.
자신의 일에 취하여
자기 이익만을 추구하거나
세상이란 벽에 자신을 걸어놓고
불안에 빠져 있지 않게 하소서.
수많은 일들로 마음에 여유가 없을 때에도
사랑을 위하여 날마다 기도하게 하옵소서.
시간을 내어 대화를 나누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며
멀어졌던 발길을 한걸음씩 더 다가가게 하옵소서.
사랑과 자비하신 주여!
막연한 이해를 바라기보다 함께하는 시간을
통하여 건강한 사랑을 만들게 하옵소서.
서로에 대하여 무관심의 소외가 얼마나 마음을
슬프게 하고 아프게 하는지 알게 하옵소서.
삶에서 일어나는 갖가지 일들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통하여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임을 더욱 깊이 깨닫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사람이 서로 마음을 같이하지 못하면
모든 것을 다 갖추어도 절망이 보이니
서로의 만남을 날마다 감사하게 하소서.
사랑과 자비하신 주여!
비록 서로의 환경과 생활로 만나지 못한다 해도
날마다 삶의 세세한 생활들을 주고받으므로
서로가 믿고 신뢰하며 살아감의 중요함을 알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사람들이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늘 준비되어 있지 않으니 서로가 관심을 갖고
사랑의 통로를 만들게 하옵소서.
우리가 서로 사랑으로 늘 건강하게 하소서.
우리가 서로 사랑으로 늘 행복하게 하소서.
우리의 사랑이 힘 있고 아름답게 피게 하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박한서 원장 건강 치유 비방 공개>
제목 : 역 노화 물질 <피세틴>의 효능과 섭취 법
<피세틴>(Fisetin)은 딸기. 사과. 등에 함유된
천연 플라보노이드 항산화제로. 최근
'노화 세포 제거제(Senolytic)'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피세틴>의 정의와 인체 효능
<피세틴>은 노화된 세포를 선택적으로 사멸시켜
신체 조직의 재생을 돕고 만성 염증을 억제합니다.
뇌 신경세포의 보호와 활성화를 통해 기억력을 개선하고
치매 등 퇴행성 질환 예방에 기여합니다.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 조절을 돕고
암세포의 증식을 차단하는 항암 효과를 나타냅니다.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체내 활성 산소를 제거하여
전반적인 신체 노화를 늦추는 핵심 영양소 입니다.
<피세틴>(Fisetin) 흡수 극대화 및 최적 섭취 레포트
1. 성분 분석 및 상호작용
1) 성질 :
<피세틴>은 강력한 지용성(기름에 녹는) 항산화제 입니다.
2) 수소 수($H_2$)와의 반응 :
수소는 환원제로 작동하여 <피세틴>을 산화로부터 보호하고
체내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는 긍정적 시너지를 냅니다.
3) 산소 수($O_2$)와의 반응 :
고농도 산소는 <피세틴>을 미리 산화시켜 효능을
저하시킬 수 있으므로 기피해야 합니다.
2. 흡수율 증대를 위한 조제법
1) 용해의 원리 :
<피세틴>은 물에 녹지 않으나, 40~50°C의 따뜻한
오일에 섞으면 분자 단위로 녹아 투명한 황금빛 액체가 됩니다.
2) 추천 용매 :
(1). MCT 오일 :
분자가 작아 간으로 즉시 흡수되며
효율이 가장 높습니다.
(2). 코코넛 오일 :
MCT 성분이 풍부하여 굳어 있어도
체온에서 녹으며 흡수를 돕습니다.
(3). 올리브유 :
좋은 대안이며 물 단독 섭취보다
약 10배 이상의 효율을 냅니다.
(4) 보관 :
오일에 섞어두면 오일이 산소 차단막 역할을 하여
변질을 막아줍니다. 단, **차광(갈색병)**과
밀폐가 필수입니다.
3. 생리학적 섭취 전략 (가장 중요)
1) 타이밍 :
담즙 분비를 유도하기 위해
**식사 직전(5분 전)**에 섭취합니다.
2) 신체 자세 :
섭취 후 오른쪽으로 5분간 누워 담낭에서 담즙이
십이지장으로 원활히 배출되도록 돕습니다.
3) 식사 순서 :
<피세틴>용액 섭취 후 첫 입은 **지방이 포함된
음식(계란, 고기 등)**을 먹어 담즙 분비 신호를
강력히 보냅니다.
4) 나노 화 기전 :
분비된 담즙이 기름과 피세틴을 **미셀(Micelle)**이라는
나노 입자로 만들어 장벽 통과를 가능하게 합니다.
4. 핵심 요약 가이드
1) 최고의 조합 :
[따뜻한 MCT 오일에 녹인 피세틴] + [수소수 입가심] +
[오른쪽으로 눕기] + [지방 위주의 식사 시작]
2) 가성비 :
위 방법을 사용하면 적은 양의 <피세틴>으로도
물 섭취 대비 수십 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건강관리를 위한 지혜의 말씀>
<시편>37편 5절
5절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잠언>18장 15절
15절 명철한 자의 마음은 지식을 얻고
지혜로운 자의 귀는 지식을 구하느니라.
건강자료 제공 :
<므두셀라>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 박 한 서
전화 : 010-4464-0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