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작은 달콤하게 평범하게 나 에 게 끌 려 ☆★

안녕하세요 전에 강냉이 털던 골든햄스터 리챔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많은 분들께 햄스터의 매력을 소개 해드리고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

평소에는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지만.......조금만 긴장을 늦추면.......

금방 뭉충뭉충한 표정을 보실 수 있습니다....

네... 사실 회사라서 글씨체도 많지 않고 타블렛도 없어서... 그나마 있는 글씨로 어줍잖게 써봤어요 ㅠㅠㅠ

햄스터는 포동포동한게 귀엽지만.... 고도 비만으로 냅두시는건 학대라고 생각해요
(리챔이 지금 몸무게는 162~166그램 사이로 정상이에요 돼쥐 아니에요 ㅠㅠㅠ)

헤헤헤헿헿 하고 웃을 줄 아는 바보햄 리챔이에요

차를 타든 지하철을 타든 신경 안쓰고 내 할거 다 하겠다 하면서 잠도 자고 쉬도 하고 밥도 먹는
마이웨이 리챔

여러분이 햄스터를 키우게 되시면 다 보실 수 있으세요 !

제 눈엔 리챔이가 제일로 이쁘네요 *0*

많은 분들이 햄의 매력에 퐁당 빠지길 바라며.....
그럼 혹지니님들 좋은 불금 되세요 ! 굿밤 ! 도토밤 !
출처 - 스팸 리챔 로스팜
골든은 멍때리기가 매력이죠ㅎㅎㅎ
우오아아아아아아ㅋㅋㅋㅋㅋㅋ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랑말랑ㅋㅋㅋㅋㅋ인절미같아욬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