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인생에는 모두 역전이 있다.
죽어야 행복이있고 천국이 있다.
낮아져야 높아진다!!!
내가 암만 인정받으려고 기를 써도 세상에서나 하나님께도 인정받지 못하지만
내가 인정받으려고 노력하지 않고 묵묵히 인내하며 나올때 주님께서 인정해주신다. 나를 높여주신다.
미련한자를 지혜롭게ㅡ
가난한자를 부하게 해주시는 주님ㅡ
까발릴때 나를 드러내고 있는 그대로 나아갈때
모든문제가 해결된다.
인생역전인것이다
40일이라는 한계에 끝까지 해나갈수 있을 것인가
점점 일지를 쓰면서 은혜의 이야기만 쓰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죄된 모습이 드러난다.
게으르고 나태하고 불평하고 교만한 나의 죄된모습...
섬기기보다 섬김을 받으려하고
사랑을 주기보다 사랑받으려고 하는 나의 모습들이 드러난다.
이 40일이라는 기간동은 날로 새로워지길 기도한다.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새롭게 하신 나의 신랑 예수님...
나의 영을 새롭게하시고 새것으로 만들어주신
예수님...
헌신부가 아닌 새신부로 삼아주신 나의 예수님
사랑합니다.
예수님께서 광야에서 40일을 승리하셨던 것처럼 나도 승리하겠습니다!!!!
첫댓글 할렐루야~
역전의 하나님을 믿습니다.
우리 사모님 40일뿐만 아니라 천성에 도착할때까지 승리하게 될줄 믿습니다.
함께 승리하시게요?
화이팅입니다.
사모님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천성을 향해 달려가는 우리들의 걸음에
잘됨교회에 우리주님께서 축복해주시고 승리하게하시니 더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이미 역전되셨습니다. 주님의 십자가를 따라가며, 부활하신 주님만 따라가면 됩니다. He is risen, already. We just follow Him.
할렐루야!!
정기진목사님 감사합니다!!!!십자가만을 바라보며 따라갑니다!!!
아멘아멘♡
겸손하신 사모님~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기를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소율전도사님 축복해주셔서 감사감사합니다♡
사모님의 고백에 깊은 울림이 있습니다.
드러나는 죄된 모습까지 숨기지 않고 주님 앞에 내어놓는 용기가 참 귀합니다.
40일의 여정 속에서 날로 새로워지길 사모하는 그 마음 위에 주님의 은혜가 더욱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광야에서도 승리케 하실 주님을 함께 기대합니다.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40일의 여정동안 더욱 더 정결하고 거룩한 신부로 단장하며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인생의 진정한 역전은 십자가에서 내가 죽고 낮아질 때 시작된다는 고백이 참으로 깊고 울림이 큽니다.
인정받으려 애쓰던 노력을 내려놓고 묵묵히 주님 앞에 나아갈 때, 세상이 줄 수 없는 하늘의 높여주심을 경험하게 될 줄 믿습니다.
일지를 통해 드러나는 게으름과 교만 등 죄된 모습들은 감추어야 할 수치가 아니라, 주님의 보혈로 씻김 받아 새신부로 단장되는 은혜의 과정입니다.
겉사람은 낡아지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는 영적 성숙을 통해, 광야 40일을 승리하신 예수님처럼 이번 여정을 완주하여 가장 찬란한 새신부로 우뚝 서시길 뜨겁게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거룩한 신부가 되어가는 40일동안 날마다 새롭게 되는 영적성숙을 사모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