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 호국영령의 희생으로 지켜낸 우리나라 만세
🙏🎋幸福한 삶🎋🎎🎋梁南石印🎋🙏
현충일은 호국영령의 희생으로 지켜낸
숭고한 선각자분들을 뜻깊게 기리는 날이다.
현 : 현해탄 건너 자원 빈국 섬나라 왜놈들이
충 : 충·효·지조가 근본인 한반도 수탈을 위해
일 : 일장기를 선홍빛 핏빛으로 물들일 기회를 엿보며
호 : 호시탐탐 교활한 이간질을 자행하며 빈틈을 노려
국 : 국토와 언어, 글을 유린한 극악무도한 자들이
영 : 영광의 축배를 들 때에도 남녀노소 모두가
령 : 령도자를 자처한 백성이 치켜든 깃발 아래
의 : 의협심 하나로 의기투합 독립을 위한 항쟁
희 : 희생당한 순국선열들은 눈도 감지 못한 채
생 : 생지옥을 헤쳐온 민족의 비극을 지켜볼 때
으 : 으스대며 일제를 찬양하는 자들을 찾아내어
로 : 로켓에 묶어 일본열도를 향해 발사하고 싶을 만큼
지 : 지긋지긋한 반민족행위자들은
켜 : 켜켜이 쌓인 친일 두둔, 찬양, 미화를 보자니
낸 : 낸들 치가 떨려 어찌 두고 볼 수 있겠는가
우 : 우리 국민의 단호한 결기로 뭉쳐
리 : 리간질로 부를 축적한 친일 분자와 맞서
나 : 나라의 국권 회복을 위해 가산을 모두 바쳐
라 : 라면도 먹기 힘든 독립 후손과 달리 친일 후손들
만 : 만대에 졸부 행세하고 사는 꼴을 보자니
세 : 세상 말세가 아니고 무엇이 말세란 말인가.
한민족 역사에서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 때문에
크고 작은 외침은 끊이지 않았다.
반도국인 한반도는 비좁은 영토에
주로 험준한 산악 지형이다.
인구수도 매우 적은 국가인 고구려와 고려, 조선 등은
끊임없는 대국의 침략에도 꿋꿋하게 나라를 지켜냈다.
수와 당, 몽고와 거란, 일제 등 헤아릴 수 없는 침공 속에서도
나라를 앞장서 지켜낸 주역은 사람 취급도 받지 못하던
농민군, 의병, 승병, 노비, 지방민 등이 주축이었다.
반면 천민들을 수탈한 권문세족 양반이라는 자들은
입으로만 싸웠다는 역사적 사실도 부인할 수 없다.
경술국치 이후에도 소수 지도층을 제외하면
주요 항쟁의 주역은 민중이었고,
무려 36년간 일제에 항거했다.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의 기반은 민중이었으며,
동시에 학생·농민·노동자뿐 아니라
종교인, 지식인, 일부 지주와 기업인,
국외 망명 지도자들도 함께 참여했다.
반만년 유구한 민족 국권을 팔아넘긴 대가로
엄청난 부를 축적한 매국노 이완용의 후손들은
지금도 국가를 상대로 조상의 땅이라며 소송을 남발하고 있다.
그와 대비되어, 부모·형제·자식을 뒤로한 채
조부·조모, 부친·모친, 형제·자매, 일가를 포함한 많은 이들이
가산을 독립운동에 바쳐 끼니조차 어려운 삶을 살았다.
2차대전 이후 프랑스는 나치에 협력한
매국노 약 30여만 명의 죄를 물어 처벌했으나,
치욕스러운 일제 식민 지배를 벗어난 이후
대한민국에서는 반민족 특위조차
이승만 정권하에서 테러로 해체되며 친일 청산은 무산되었다.
그 결과 일제 잔재를 청산하지 못했다.
그 결과 친일 세력은 사회 곳곳에서 주류를 자처하며
막강한 영향력을 유지하며 분열을 획책하고 있다.
심지어 일제 36년 침탈을 찬양하는 자들은
오늘의 대한민국 경제발전 산업 부흥의 초석이 되었다는
망언을 서슴지 않는 현실에 분노 이외는 대응할 방법이 없다.
이러한 경거망동을 넘어 준동을
언제까지 보고 묵인해야 하는지 통탄할 뿐이다.
첫댓글 사필귀정
하늘에 뜻에
언젠가는
선택을 받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