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관찰: 누군가를 미워한다는 것은 미혹에 빠져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면 모든 허물을 덮어줄수 있다.
느낀점:사단은 항상 누군가를 판단하고 정죄하게 한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깨어 있을려고 노력한다. 예수님의 눈으로 세상을 볼수있어야 한다
적용:남을 미워하지 않으려면 용서해야 한다. 나의 힘으로는 되지않는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께 기도한다. 하나님께 올려드린다. 감정은 용서가 안되지만 용서를 함으로 인해서 자유로와 진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작년에 성전에서 금식중 마지막날 새벽에 주셨던 말씀이 마음에 박혀버린다. 지금 세상은 악하다. 하지만 에수님의 마음으로 살아가야 한다. 지혜롭게
기도:주님 나의 마음이 완악함을 회개합니다. 내 마음에 판단하고 정죄하는 모든 것들을 회개합니다 회개의 영으로 임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어제하루의 삶: 바쁜 하루 였다. 거래처에 납품후에 하남 카페에 키를 달기 위해 갔다. 방화문이 고장나서 열려있었다 전주인 한것 같지는 않고 누군가 강제로 문을 개방한것 같았다 공사중에 모르는 사람들이 와서 물건을 가지고 가려고 했다. 몇 번을 제지 했다 참 세상은 악하다. 내 물건이 아닌데. 나 부터도 항상 깨어 있어야 한다.항상 분별할수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