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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ノ창작자작글 눈 감아야 그려지는
논길 구영송 추천 3 조회 150 26.06.03 05:44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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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6.03 05:45

    첫댓글 편지지와 음악은
    영상 편지지방에 맘짱님이 올려주셨습니다.

  • 26.06.03 06:53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우리 논길운영자님
    좋은 시간 함께한답니다 !!

  • 작성자 26.06.03 08:23

    안녕하시죠....
    찾아주시니 기쁘고
    마음에 활짝 웃음꽃이 피네요
    오늘 투표일이니 바쁘신 걸음 하셔야겟어요
    좋으날 되시고
    행복한 일 많으시길 바랍니다

  • 26.06.03 07:19

    소중한 사람들과 아침 인사를
    나누는 것이 감사한 마음입니다.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세요.

  • 작성자 26.06.03 08:24

    향기 시인님 건안하시죠
    밝은 날입니다
    놓아주신 커피 마시며웃네요
    행복하시고 즐거운 일 많으시길 바랍니다

  • 26.06.03 08:22

    좋은글 감사 합니다

  • 작성자 26.06.03 08:24

    반갑습니다
    건안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26.06.03 17:03

    잊어버린다고 잊혀지지는 않지요.
    참 묘한 것이 애를 쓰면 더욱 커지는 그리움이죠.
    차라리 미워하지 않는 것이 더 편안해 지지 않을까요.

    논길님의 글에는 늘 그 사람이 있더군요.
    심연에서 함께 살아가는 그 사람
    그렇게 세월이 가겠지요.

    논길님 오늘은 많이 덥네요.
    건강 하시고
    즐거운 날 만드세요.

  • 작성자 26.06.03 21:19

    오늘 바쁜 하루 잘 보내셨겠죠.
    거리가 조용해졌습니다
    그 시끄러운 소음에 얼굴 찌푸렸는데....

    제 글에 그 사람요?/
    실은 타령 글은 쉽게 올릴수있지만 다른글은
    고심을 짜내야 이루어지는게 싫어서
    요즘 타령글만 올리고 있네요..ㅎㅎ

    고요해진 밤을 만났으니 기쁜 얼굴로 지내시길 바랍니다

  • 26.06.04 03:46

    바쁘게 살아가면서
    늘 궁굼한 생각에
    눈 감으면 나타나
    곁으로 다가오는 얼굴 ㅡ

    아주 잊혀질까 염려스러움에
    조금 더 눈 속에 그려봅니다.

    즐겁게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논길 구영송 시인 님

  • 작성자 26.06.04 11:49

    반갑습니다

    종종 들리시지 않으니 만나기 어렵네요
    아코디온은 여전히 .... 연주하시고 계시겠죠.
    부럽네요

  • 26.06.07 00:02

    논길님 투표일에 글을 올리셨군요
    저는 가족들이 여기저기 뿔뿔이 흩어져
    있으니 휴일에는 더 바쁘네요 그러니 카페에
    들어올 짬이 안 나네요
    장봐서 김치담으랴 갔다주랴
    이제야 들어 왔구만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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