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감아야 그려지는 / 논길 구영송 어쩌다 책상 한 켠에 턱을 고이게 되는 날은 꼭 묻고 싶은 말 - 잘 있지 어쩌다 초록빛 무성한 숲길을 접어들면 가슴 치며 묻는 말 무슨 생각하고 있니 우린 지금도 서로에게 그리운 이름일까 하고 너의 이름 삭임질 해보는데 그런데 몇 번의 계절과 해를 보내놓고도 늘 같은 감정으로 기다림이 너무 길어 지쳐가는 눈 감아야 그려지는 당신 얼굴 -
첫댓글 편지지와 음악은영상 편지지방에 맘짱님이 올려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반가움에 마중을드리고 고마움으로인사를드려보구 같이하네요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바라구 수고하셨어요감사함을 드려요우리 논길운영자님 좋은 시간 함께한답니다 !!
안녕하시죠....찾아주시니 기쁘고마음에 활짝 웃음꽃이 피네요오늘 투표일이니 바쁘신 걸음 하셔야겟어요좋으날 되시고 행복한 일 많으시길 바랍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아침 인사를 나누는 것이 감사한 마음입니다.항상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세요.
향기 시인님 건안하시죠밝은 날입니다놓아주신 커피 마시며웃네요행복하시고 즐거운 일 많으시길 바랍니다
좋은글 감사 합니다
반갑습니다건안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잊어버린다고 잊혀지지는 않지요.참 묘한 것이 애를 쓰면 더욱 커지는 그리움이죠.차라리 미워하지 않는 것이 더 편안해 지지 않을까요.논길님의 글에는 늘 그 사람이 있더군요.심연에서 함께 살아가는 그 사람그렇게 세월이 가겠지요.논길님 오늘은 많이 덥네요.건강 하시고즐거운 날 만드세요.
오늘 바쁜 하루 잘 보내셨겠죠.거리가 조용해졌습니다그 시끄러운 소음에 얼굴 찌푸렸는데....제 글에 그 사람요?/실은 타령 글은 쉽게 올릴수있지만 다른글은고심을 짜내야 이루어지는게 싫어서 요즘 타령글만 올리고 있네요..ㅎㅎ고요해진 밤을 만났으니 기쁜 얼굴로 지내시길 바랍니다
바쁘게 살아가면서 늘 궁굼한 생각에눈 감으면 나타나곁으로 다가오는 얼굴 ㅡ아주 잊혀질까 염려스러움에조금 더 눈 속에 그려봅니다.즐겁게 보고갑니다.감사합니다. 논길 구영송 시인 님
반갑습니다종종 들리시지 않으니 만나기 어렵네요아코디온은 여전히 .... 연주하시고 계시겠죠.부럽네요
논길님 투표일에 글을 올리셨군요저는 가족들이 여기저기 뿔뿔이 흩어져있으니 휴일에는 더 바쁘네요 그러니 카페에들어올 짬이 안 나네요장봐서 김치담으랴 갔다주랴이제야 들어 왔구만요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첫댓글 편지지와 음악은
영상 편지지방에 맘짱님이 올려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우리 논길운영자님
좋은 시간 함께한답니다 !!
안녕하시죠....
찾아주시니 기쁘고
마음에 활짝 웃음꽃이 피네요
오늘 투표일이니 바쁘신 걸음 하셔야겟어요
좋으날 되시고
행복한 일 많으시길 바랍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아침 인사를
나누는 것이 감사한 마음입니다.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세요.
향기 시인님 건안하시죠
밝은 날입니다
놓아주신 커피 마시며웃네요
행복하시고 즐거운 일 많으시길 바랍니다
좋은글 감사 합니다
반갑습니다
건안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잊어버린다고 잊혀지지는 않지요.
참 묘한 것이 애를 쓰면 더욱 커지는 그리움이죠.
차라리 미워하지 않는 것이 더 편안해 지지 않을까요.
논길님의 글에는 늘 그 사람이 있더군요.
심연에서 함께 살아가는 그 사람
그렇게 세월이 가겠지요.
논길님 오늘은 많이 덥네요.
건강 하시고
즐거운 날 만드세요.
오늘 바쁜 하루 잘 보내셨겠죠.
거리가 조용해졌습니다
그 시끄러운 소음에 얼굴 찌푸렸는데....
제 글에 그 사람요?/
실은 타령 글은 쉽게 올릴수있지만 다른글은
고심을 짜내야 이루어지는게 싫어서
요즘 타령글만 올리고 있네요..ㅎㅎ
고요해진 밤을 만났으니 기쁜 얼굴로 지내시길 바랍니다
바쁘게 살아가면서
늘 궁굼한 생각에
눈 감으면 나타나
곁으로 다가오는 얼굴 ㅡ
아주 잊혀질까 염려스러움에
조금 더 눈 속에 그려봅니다.
즐겁게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논길 구영송 시인 님
반갑습니다
종종 들리시지 않으니 만나기 어렵네요
아코디온은 여전히 .... 연주하시고 계시겠죠.
부럽네요
논길님 투표일에 글을 올리셨군요
저는 가족들이 여기저기 뿔뿔이 흩어져
있으니 휴일에는 더 바쁘네요 그러니 카페에
들어올 짬이 안 나네요
장봐서 김치담으랴 갔다주랴
이제야 들어 왔구만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