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이 코 앞이라
친구와 경동시장을 가서 장을 보고
허기져서
친구와 점심을 먹는데 전화벨이 울린다.
“여보세요~ 엄마, 엄마 큰일났어요!”
아들의 목소리는
두려움과 불안이 섞인 떨리는 목소리다.
“아들아,
천천히 말해.... 왜? 무슨 일이야?”
다시 아들이 말한다.
불안섞인 목소리에서 화가 난 음성으로 바뀐다.
“집에 불량배가 왔어….!”
“뭐~~???”
전화를 끊으니 두려움과 공포가 엄습한다.
친구도
"어서 집에 가보라"며 좌불안석이다.
곧 아들로부터 사건의 불량배 사진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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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움짤 ♡ 유머
집에 불량배가 왔어
중후한
추천 0
조회 305
26.09.03 07:15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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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즐거운 하루 만드세요
감사합니다
@중후한
ㅋㅋㅋ 웃음으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ㅎ ㅎ ㅎ
감사합니다
웃고갑니다 좋은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웃었네요
감사합니다
푸하하하
ㅋㅋㅋㅋ
감사합니다
웃겼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