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내 하나님이여 내 영혼이 내 속에서 낙망이 되므로 내가 요단 땅과 헤르몬과 미살 산에서 주를 기억하나이다
7. 주의 폭포 소리에 깊은 바다가 서로 부르며 주의 파도와 물결이 나를 엄몰하도소이다
8. 낮에는 여호와께서 그 인자함을 베푸시고 밤에는 그 찬송이 내게 있어 생명의 하나님께 기도 하리로다
9. 내 반석이신 하나님께 말하기를 어찌하여 나를 잊으셨나이까 내가 어찌하여 원수의 압제로 인하여 슬프게 다니나이까 하리로다
10. 내 뼈를 찌르는 칼같이 내 대적이 나를 비방하여 늘 말하기를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도다
11.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나는 내 얼굴을 도우시는 내 하나님을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불평과 위로하시는 예수님
(1) 그는 자기 영혼이 낙담 하는 것을 불평하면서도 하나님을 생각함으로써 자신을 위로한다
(6절), 그의 영혼은 낙망하였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께 가서 그 사실을 말씀드린다. 내 하나님이여 내 영혼이 내 속에서 낙망이 되므로. 그는 종종 하나님을 기억하므로 위로받고 하였다.
그러므로 이제도 그 방법을 사용하였다. 그는 박해 자의 격노를 피해 때로는 ,요단땅, 으로 도망가기도 하고 때로는 , 헤르몬땅, 으로 혹은 ,미살, 이라고 불리는 산으로 도망다니기도 했다. 그러나 이제 그는 가나안땅 맨 가장자리에까지 쫓겨나게 되었다. 그는 어디로 가든지 항시 신앙을 지니고 다녔다. 그는 이 모든 곳에서 하나님을 기억하고 하나님을 바라보았으며 그와 은밀한 교제를 나누었다. 거리와 시간 때문에 그가 그렇게 마음을 기울이고 있고 마음으로 가까이 느끼고 있는 것을 잊을 수는 없었다.
(2) 그는 그에 대한 하나님의 노하심의 표시들을 탄식 하면서도 때가 되면 그의 은총이 돌아올 것을 기대함으로써 자신을 위로한다.
1) 그는 그의 근심이 하나님의 진노에서 오는 것임을 보았고 그로 인해 낙담하였다 (7절). 깊은 바다가 서로 부르며. 즉 한 가지 고통 뒤 에는 마치 급히 따라오라고 제촉이라도 받은 것처럼 또다른 고통이 속히 뒤따랐으며
또한 주의 폭포 소리는 전쟁의 신호와 경보를 발하였던 것이다. 파도와 물결은
하나님의 지배를 받는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많은 시험 핍박을 당할지라도
그것을 이상히 여기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은 자신이 행하시는 바를 아시며 또 그 시험 들이 이내 끝나리라는 것도 알고 계시다.
2) 그는 하나님의 은총에서 오는 그의 구원을 기대하였다
(8절), ,, 그럴지라도 여호와께서 그 인자함을 베푸시리라. ,, 푹풍 뒤에도 평온이 올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기대가 깊은 바다가 서로 부를 때 그를 버티게 해주었다. 그는 하나님의 은혜을 그가 찾는 모든 좋은 것의 원천으로 보았다. 여기서는 하나님이 은총을 베푸시는 것을 하나님의 은총을 명령하신다. (command) 라고 되어 있다. (한글 개혁에는 , 베푸신다, 라고 되어 있다 역주). 이 말은 은총이 값없 다는 것을 나타낸다. 우리는 그 은총을 받을 만하다고 주 장할 수 없다. 그것은 다만 주권적인 방법으로 수여되는 것이다. 즉 그가 왕으로서 주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의 인자함을 명령하심으 로써 파도와 물결에 명령을 내리신다. 그러면 그것들은 그에게 복종할 것이다. 그는 이 일을 ,낮에, 행하실 것 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인자함은 아무 때라도 영혼 속에 낮을 만들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그에게 인자 함을 명령하신다면 그는 그 인자함을 열렬한 애정과 신앙으로써 환영할 것이다. 그 는 하나님을 기뻐할 것이다. 밤에는 그 찬송이 내게 있어 생명의 하나님께 기도하리 로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 안에 살고 거동하는 우리 생명의 하나님이시며 모든 위로의 장본인이시고 수여자 이시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에게 오직 예수님에게만 기도로써 우리 자신을 맡겨야 하는 것이다.
3) 그는 그의 원수들의 무례함을 원망하면서도 그의 친구이신 하나님 안에서 자신을 위로한다 (9~11절). 그는 무례한 자처럼 갑자기 성를 냄으로써가 아니라 오히려 조용히 울면서 자신의 슬픔을 말하였다.
그리고 이점에 대해서 우리는 그들 나무랄 수 없다.
진정으로 자기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이 마치 조국의 원수인 것처럼 핍박받게 된다면 그로 인해 슬퍼하지 않을 수없는 것이다. 그럴지라도 다윗은 그 사실로부터 하나님 이 자기를 잊으셨고 또한 내어버리셨다고 결론지어서는 안되었다. 어찌하여 나를 잊으셨나이까.
,, 내가 어찌하여 슬프게 다니나이까.
,, 우리가 하나님께 하소연할 수는 있다. 그러나 이처럼 하나님을 원망해서는 절대로 안된다. 내 마귀대적이 나를 비방하여 늘 말하기를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도다 (10절). 이것은 하나님께 대한 그의 소망을 꺽고자 의도적으로 한 비난이다. 하나님께서 그의 반석이시라는. 즉 의지할 수 있는 반석이며 그리고 피할 수 있는 반석이시라는 사실이 (9절) 그가 받은 위로이다. 그는 그의 반석이신 하나님께 그가 말해야 하는 것을 말할수 있었고 또 하나님께서 자비롭게 들어주시리라는 것을 확신 할 수 있었다. 그러므로 그는 앞에서 한 말을 (5절) 반복하여 말함으로써 끝맺는다
(11절).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그러나 여기서 마침내 그의 신앙이 승리하여 그의 원수들로 하여금 전장에서 몰라가도록 만들었다. 그는 앞에서 한 말을 되풀이함으로써 즉 앞에서처럼 그의 의기소침과 불안에 대해 자신을 꾸짖으며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하고 그의 하나님께 붙어 있도록 자신을 격려함 으로써 이러한 승리를 거둔다. 우리의 좋은 생각들을 되풀이하여 생각하는 것이 우리에게 크게 유익할 수가있다. 만일 우리가 처음에 그러한 생각들로 효과를 얻지 못한다면 아마도 두 번째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다.
*행복한교회~ 이안나목사님 데이빗리 목사님께서 조금 부족하지만 잘 돌봐주셔요. 예수님 제자가 되는길로 가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 내 하나님이여 내 영이 주님께 찬양 합니다.
만. 예수님의 은혜을 입은 자로서 힘든자 가 있으면 예수님의 마음으로 도와주자
분.예수님의 말씀을 항상 원망하지 말고
기쁨과 사랑으로 사는나라
세. 내 대적들이 나를 비방하고 욕하고 물질을 사기치며 빼끼는 나라다.
영 분별하고 판단하며 살자.
인. 주님 제 마음에 회복하고 형통의 축복이 임하게하소서.
적.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하고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영원토록 찬양하며 예배하며 섬기나이다.
기.하나님 아버지 말씀의 순종하며 갈때 하나님이 일하시느라 믿으며 순종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첫댓글 전도사님, 예수님의 제자로 세워져 말씀에 순종하며 주님을 찬양하고 섬기겠다는 고백이 참 은혜롭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의 이름을 의지하며 영적으로 바르게 분별하고, 회복과 형통의 은혜 가운데 예수님의 사랑을 흘려보내는 삶 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
할렐루야 ~아멘 아멘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게 말씀을 전해주시고 거듭남 으로 길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