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Admittance |
WNL(90% range) |
평 균 |
|
아동 (3-5세) |
0.4 - 1.0 |
0.7 |
|
성인 |
0.6 - 1.5 |
1.1 |
나) Static admittance/compliance(SC)
- Y at peak - Y at 200daPa, 즉 피크에서의 어드미턴스에서 200daPa에서의
어드미턴스를 뺀 값이다. -> middle ear volume
- SC는 외이도의 크기와 프로브팁의 위치와는 상관이 없다. EV보다는 변화가 덜 심하지만 연령에 따라 WNL이 변한다.
|
Admittance |
WNL(90% range) |
평 균 |
|
아동(3~5세) |
0.2 - 0.9 |
0.5 |
|
성인 |
0.3 - 1.4 |
0.8 |
다) Total volume : 피크에서의 어드미턴스.
Maximum admittance / compliance : 중이와 외이도의 압력차가 없을 때 즉 대기압에서의 어드미턴스
라) location of peak pressure
WNL : +/- 100daPa
마) Gradient difference pressure(GdP)
half-amplitude 어드미턴스를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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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ttance |
WNL(90% range) |
평 균 |
|
아동(3~5세) |
60 - 150 |
100 |
|
성인 |
50 - 100 |
80 |
4) Tympanogram의 분류
가) Type A
모두 WNL, 정상, 감각신경성, 이경화
나) Type B
- Flat, rounded, no peak(SC < 0.2)
- EV = WNL : 중이염, 고막비후, 중이 액체
- EV < WNL : 고막에 귀지, spaec-occupying lesion(공간을 차지하는 손상)
- EV > WNL : 고막천공, 통기관 시술.
다) Type C
- 정상 EV/SC, peak < -150 or -100
- 이관기능이 불완전, 중이염 초기, 고막이 안쪽으로 수축
라) Type D
- EV = WNL, SC > 3.0
- 반흔성 고막천공, 정상(고막표면에 귀지), 고막이 잘 움직임, 이소골 절단.
마) Type As(shallow)
- low SC, 이소골 유착, 고실경화증, 이경화증, 이소골 고착, 중이염.
바) Type Ad(deep)
- high SC, 고막 atrophy, healded perforation,
monometric drum(고막이 한겹),
솔골연쇄 절단
사) Type E
- EV = WNL, 피크가 두 개.
- 부분적 또는 완전한 이소골단절, 고막에 물방울, 중이염 초기, 튜브제거후
고막에 주름.
2. Eustachian tube function(ETF) Test : 이관기능 검사
1) 목적 : 이관의 환기 능력을 평가
2) 고막이 정상인 경우
- 첫 번째 팀파노그램을 구한다.
- +400daPa 정도 가압후 수차례 침을 삼키거나 물을 마신후 두 번째 팀파노그램을
구한 다. 정상이면 보통 음압으로 약간 이동.
-400daPa 정도 감압후 수차례 침을 삼키거나 물을 마신후 세 번째 팀파노그램을
구한다. 정상임면 보통 양압으로 약간 이동.
* 정상 : 15 ~ 25daPa, 비정상 : 10daPa이하
3) 고막에 구멍이 있는 경우 : Direct/Holmquist method+400daPa 정도 가압 또는 -400daPa정도 감압후 침을 삼키게 하면서 약 1분동안 압력변화 를 관찰. O : 이관 open, C : 이관 closed 잔류압력이 +/- 50daPa이하이면 정상, 100daPa이상이면 비정상.
3. Acoustic reflex tests(등골근 반사 검사) : ART.ARD Test
- 강한 음자극을 준후 중간귀 안에 있는 등골근의 반사정도를 관찰
함으로써 청각 상태 및 청력 정도를 유추 해석.
- Acoustic reflex(stapedial reflex)
- stapedius muscle의 기능
큰 음향 자극 -> 양쪽 등골근 수축 -> 이소골 움직임 둔화 -> 난원창을 후외방으로 잡아당김 -> 난원창의 vibration 감소 -> 내림프액의 움직임 감소 -> 내이를 강한 음 자극으로부터 보호.
1) Acoustic reflex threshold(ART)
가) 정의 : 강한 음자극을 주면 중이안의 등골근이 수축하는데 이때 중이의 compliance가 최초 로 변화되는 가장 낮은 자극음 강도를 ART라 한다.
나) 검사법
- 동측 먼저 검사후 반대측 검사
- 난청의 정도에 따라 70 ~ 90dBHL의 음강도부터 자극을 준후 admittance가
계기상 약 0.02cc(226Hz) 줄어드는 최초의 음강도를 찾는다.
- 5dB 간격으로 feflex가 나타날 때 까지 올리고 내린다.
다) 판독법
- 반드시 tympanometry와 audiometry를 포함해서 해석해야됨.
- 정상 : ART가 70 ~ 100dBHL
- 전음성 난청
경도 ~ 중도 : 소실정도에 비례한 역치의 상승
중도 ~ 고도 : ART가 나타나지 않는다
이경화증 : 정상 tympanometry(A형) 또는 As형 이면서 ART가
나타나지 않음.
- 감각신경성 난청
미로성 :
ART < 60dBHL, 정상인은 60dBHL이 넘는다
500, 1000, 2000Hz는 양상이 비슷하다
4000Hz는 명확한 이유 없이 종종 사라진다
후미로성 : 정상청력의 청신경종양 - 반응 없을 확률 30%
30dB 난청(약간의 난청)의 청신경종양 - 반응 없을 확률 70%
뇌간병리 : 뇌간위의 손상은 정상 ART가 나온다
안면신경 장애 : 종양위치가 신경에서 멀어져 있을 경우 정상 ART
종양위치가 신경에서 가까울 경우 ART가 올라가거나 없다.
라) ART의 응용
① Hearing screening
- 100HL(107SPL) contra or 105SPL ipsi at 1000Hz -> pass/fail
② SPAR(sensitivity prediction with the acoustic reflex)
목적 및 원리 : 1000Hz에서의 ART와 BBNT에서의 ART를 비교하여 정상과
감각신경성 난청의 정도를 구분하기위해 사용.
방법 및 판독법
-1000Hz ART가 95dBHL이하이고 BBNT와의 차이가 20dB 이상이면 정상
-1000Hz ART가 95dBHL이상이고 BBNT ART가 95dBHL 이하면서 차이가 20dB 이 하일 경우 경 ~ 중도 감각신경성 난청이다.
-1000Hz ART가 95dBHL이상이고 BBNT ART가 95dBHL 이상이면 고도 감각신경성 난청이다.
③ 보청기 selection/fitting에 응용
2) Acoustic reflex decay(ARD) test : 등골근 반사 소실 검사
가) 목적: 미로성과 후미로성 난청의 구분
나) 방법: ART보다 10dB높은 강도에서 연속음(500 ~ 1000Hz)을 반대측 귀에 10초동안 자극 하여 등골근 반사의 변화를 관찰한다.
다) 판독: 10초내에 등골근 반사가 50%이상 감소하면 소실(decay) -> 후미로성 병변 가능성2000Hz이상의 음역에서는 정상인에서도 종종 반사 소실이 나타나므로 500 ~ 1000Hz의 음자극일 때 검사상 의의가 있다.
라) 한계점: ART가 없는 경우 측정불능, 누가현상이 있는 환자에게 불편감, motion artifact.
V. 순음검사를 이용한 달팽이관의 기능 검사
1. Direct measures of recruitment : ABLB . MLB
1) ABLB(alternate binaural loudness balance) test : 양이 교대성 음량 평형 검사로서 편측 성 난청일 경우에 적용한다.
가) 검사방법
- instruction
- 검사주파수(30dB이상 차이) 선정후 양귀에 각각 역치 + 5 ~ 10 dB에서 순음을
교대로 제시
- 정상귀의 강도를 고정시키고 양귀에서 동일하게 들릴때까지 난청귀의 강도를
변화시킴.
- 정상귀의 강도를 10 ~ 25dB간격으로 증가시키면서 각 단계마다 난청귀의 동일
강도를 찾아서 Laddergram 작성
- 다른 주파수에서도 검사
나) 판독법
- complete recruitment : laddergram의 마지막 단계에서 양귀 차이가 10dB
이하로 줄어 들었을 때 -> 미로성
- no recruitment: 양귀 차이가 줄어들지 않았을 때 - 전음성, 후미로성
- partial recruitment: 양귀 차이가 부분적으로 줄어 들었을 때- 해석 곤란
- decruitment:마지막 단계에서 양귀차이가 10dB 이상 늘어났을 때- 후미로성
2) MLB(monaural loudness balance) test :
동이 교대성 음량 평형 검사로서 양측성 난청일 경우에 적용한다.
가) 검사방법
- 동이에서 정상주파수와 난청주파수 선정후 각각 역치 + 5 ~ 10 dB에서 순음을
교대로 제시
- 정상주파수의 강도를 고정시키고 양주파수에서 동일하게 들릴 때 까지 난청
주파수의 강도를 변화 시킴.
- 정상주파수의 강도를 10 ~ 25dB 간격으로 증가시키면서 Laddergram 작성
나) 판독 : ABLB와 동일
2. Indirect measures of recruitment : SISI , UCL
1) SISI(Short Increment Sensitivity Index) test :
(SISI , 소증폭 인지도 검사) : Low SISI , High SISI
검사 시행전 환자에게 소증폭 인지 연습 시킴.
25SL에서 소리를 들려주다가 5dB 올려주면 차이를 환자가 느낀다. 그후에 1 ~ 2dB을 올려주어서 차이를 느끼게 한다.
가) Low SISI
① 목적:미로성 난청의 구분
② 원리:정상인은 1dB 정도의 차이를 잘 못 느끼지만 미로성 난청의 경우는 잘 감지한다. 즉 recruitment현상을 이용한 것이다.
③ 방법:20dBSL에서 Stedy tone을 제시하는 도중 비주기적으로 1dB 증가를
20회 시행.
④ 판독법
70 ~ 100% : 미로성 난청
25 ~ 65% : 판독 불가
0 ~ 20 % : 정상, 전음성, 후미로성
* 2, 3, 4KHz에서는 신뢰도 높고 1KHz 이하는 신뢰도 낮다 -> 1000Hz
이하에서는reflex decay가 더 좋다.
나) High SISI
① 목적:청력손실이 50dBHL 이하인 경우에 적용되며 특히 청신경 종양이
있는 경우 정상과 후미로성의 구분에 사용한다.
② 원리:75dBHL 정도의 고강도에서는 정상인도 1dB정도의 차이를
잘 느끼는점을 이용.
③ 방법:75 ~ 85dBHL에서 Stead tone을 제시하다가 비주기적으로 1dB 증가된
음을 제시하여 20회 시행
④ 판독법
70 ~ 100% : 정상, 미로성 난청
25 ~ 65% : 판독 불가
0 ~ 20 % : 전음성, 후미로성
2) UCL(the uncomfortable loudness level) : 불쾌수준
가) 목적 : recruitment현상을 이용하여 미로성 난청의 구분
나) 방법
- speech, puretone 사용
- 역치에서 10dBSL 또는 MCL과 90dBHL 사이에서 시작
- 5dB 상승 10dB 하강
- 2 ~ 3회 반복하여 UCL의 레벨 또는 범위 선정
다) 해석
- Dynamic range : UCL - 역치
- DR이 60dB 이하 : 미로성
- DR이 80dB 이상 : 정상, 후미로성, 전음성
* site of lesion외에 보청기 최대출력치 선정에 필요한 정보도 제공
기초 청각 검사
VI. 순음검사를 이용한 후미로 검사
(Tests of Retrocochlear Function)
Adaptation : 역치상에서 지속적인 자극음을 줄 때 나타나는 감각/지각 능력의 일시적 감소 현상 -> retrocochlear/neural 현상.
1. Tone decay : 청각피로검사
1) Threshold tone decay
가) 목적 : 후미로성 난청의 구분
나) 원리 : 역치상에서 지속적인 자극음을 줄 때 감각/지각 능력이 일시적으로 감소하는 현상이 adaptation인데 후미로성 난청의 경우 adaptation이 큰 현상을 이용.
다) 방법
- instruction
- 검사주파수(500, 1000, 2000) 선정하여 interrupted tone으로 역치 찾음
(필요시 매스킹)
- 5SL에서 연속음으로 자극
- 60초 동안 tonality가 변하지 않고 계속 들리면 검사 완료
- 60초 전에 안들리거나 tonality가 변하면 60초 동안 들릴 때 까지 5dB 씩 증가.
-> 이때 역치와 최초로 1분동안 지속적으로 반응한 레벨의 차이가 adaptation이다.
라) 판독
- 차이가 30dB 이상 : 후미로성
- 차이가 20 ~ 30dB : 판독불가
- 차이가 20dB 이하 : 정상, 미로성, 전음성
* adaptation이 클수록, 해당주파수가 많을수록 후미로성 가능성이 많음.
2) STAT(suprathreshold adaptation) : 역치상 순음 소실 검사
가) 방법
- TE : 검사측 귀를 연속음으로 110SPL로 자극한다.
- NTE : 90dBSPL의 white noise로 매스킹한다.
나) 판독
- 60초 동안 지속적으로 반응 : 정상(STAT 음성)
- 60초 미만 : 후미로성(STAT양성)
2. 베케시 test
가) 방법
- continuous vs pulsed sweep tones
- 125 ~ 8000Hz
- 역치상, 즉 소리들리면 버튼을 누르고(자극음 강도 점차 감소), 역치하 ,
즉 들리지 않으면 누리지 않음(자극음 강도 점차 증가)
- pulsed tone이 더 듣기 쉽다.
- adaptation : diff. between the thereshold of pulsed & continuous
나) 해석
- Type Ⅰ : adap. < 10dB -> 정상, 전음성
- Type Ⅱ : adap. 15 ~ 20dB, starts at 1kHz -> 미로성
- Type Ⅲ : adap. > 30dB -> starts at immediately -> 후미로성
- Type Ⅳ : adap. 20 ~ 25dB, starts at 1kHz -> ?
- Type Ⅴ : P > C -> malingering
기초 청각 검사
VII. 위난청(Pseudohypacusis) 및 이명 검사
1. Pseudohypacusis
Stenger test
목적:참역치와 일치하지 않는 역치 특히 malingering에서 참역치를 찾기
위해서 실시.
원리:동일 주파수의 두순음이 동시에 제시되면 loudness가 더 큰 소리만
지각된다는 Stenger principle을 이용.
방법:Screening과 Threshold method가 있다.
1) Screening
좋은 쪽 귀에 10니, 나쁜 쪽 귀에 -10SL 제시
-> 들리면 Stenger 음성
-> 안들리면 Stenger 양성 : 거짓말 의심.
2) Threshold method
- 검사주파수에서 좋은 쪽에는 10dBSL 강도의 순음을 주고 나쁜 쪽에는
0dBHL의 순음을 동시에 제공-> 좋은 쪽에서 들리기 때문에 반드시 반응.
- 좋은 쪽 귀는 동일강도(10dBSL)의 자극음을 계속 제시하고 나쁜 쪽 귀는
5dB 단계로 강도를 올려간다.
- 강도가 나쁜 쪽 귀의 참 역치보다 10dB을 넘게되면 소리가 나쁜 쪽에서
들리기 때문에 반응을 중단하게 된다.-> 들리는데 안들린다고 한다.
이 시점을 MCIL(minimum contralateral interference level)이라 한다.
해석:나쁜 쪽 귀의 참 역치는 보통 MCIL - 20dB사이에 있다고 판단한다.
2. Tinnitus
1) 특성
가) 난청환자의 70 ~ 80%가 이명 경험이 있으며, 정상 청력자중 약 20%가
이명을 경험한 것 으로 보고됨.
나) 청각성 vs 비청각성
- 청각성:청각기관 자체에서 발생. 어떠한 과정으로 발생하지는지는 아직
정확히 밝혀 지지 않음.
- 비청각성 : 혈관, 근육, 관절, 이관과 같은 청각기관 주위 구조에서
발생하며 몸 밖에서 감지할 수 있는 경우도 있다.
2) 원인
- 소음성 난청, 노인성 난청, 메니에르병, 만성중이염, 두뇌외상, 귀수술,
원인불명,
기타(빈혈, 고혈압, 당뇨, 갑상선 질환, 혈관성 질환, 매독, 종양 등)
- Severe subjective tinnitus
47% : 원인불명
25% : 소음노출
7% : hearing mechanism의 질병
6% : head injury
2% : 뇌진탕등
15% : 여러 가지 다른 원인(약물, 다양한 질병의 진행)
3) Tinnitogram
가) Pitch matching
- 양측성 이명 : 동측 귀에서 검사
- 편측성 이명 : 주로 반대측에서 검사
- 검사법 : 두 주파수의 순음을 5 ~ 10SL에서 약 3초씩 제시하고 둘중
더 비슷한 음을찾아간다. 일단 dominant 주파수가 규명되면 pure tone, narrow band, white noise중에서 이명과 잘 match되는 소리를 찾는다.
나) Loudness matching
- pitch matching에서 규명된 음을 사용하여 1 ~ 2 dB step로 역치를 다시
찾은 다음 임 명과 비슷한 loudness level을 찾는다. 두 level의 차이가 TSL(Tinnitus sensation level).
- TSL은 대부분 11dB을 넘지 않는다.
다) MML(minimum masking level)
- 이명을 듣지 못하게 하는 최소의 음향 에너지
- 동측 귀에서 검사, 양측성일 경우 양측에서 검사
- 검사음 : white noise
- 처음 검사음 강도 : 0 ~ -5 SL(re : TSL) -> loudness level 기준
- 보통 1 ~ 2dB Step으로 이명이 안들릴 때 까지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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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L(SL) |
매스킹 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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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dB 이하 |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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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 17.5dB |
보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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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dB 이상 |
좋지 않음 |
라) RI(residual inhibition)
매스킹 도중 이명이 일시적으로 사라지거나 줄어드는 현상
마) 검사법
white noise 또는 narrow band noise를 10dB above MML(UCL이하여야 함)에서 약 30 ~ 60초 동안 동측 귀(편측성) 또는 양측 귀(양측성)에서 듣게 한 후 이명의 변화를 묻 는다.
- 사라짐 : complete RI -> masker, masker-aid, 보청기 고려
- 줄어듬 : partial RI -> masker, masker-aid, 보청기 고려
- 무변화 : no RI -> behavioral therapy(심리 행동 요법)
- 더커짐 : more through medical evalu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