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名節, holiday)이라 하면, 가장 먼져 떠 오르는 것이 멀리 흩어져 열심히 살고 있던 형제, 자매, 친척들이 모두 모여, 부모님을 찾아 뵙고 조상(祖上)님께 차례(茶禮)를 지내는 일이다.
우리 민족은 오랫동안 유교문화 로 충(忠)과 효(孝)를 다졌기에 동방 예의 지국(東方禮義之國, dongbang-yeuijiguk)이라는 자부심을 가젔으며 타 민족에서 느낄 수없는 씨족관염(氏族觀念, clonal inflammation)이 투철 (透徹, penetration)했었 나 보다.
새해가 시작되는 정월 초 하루 설날, 그리고 열심히 농사지어 햇 곡식으로 조상(祖上, ancestor)님께 제일 먼저 공양 (供養, providing with food)을 올리며 알리는 추석명절(秋夕名節, Korean Thanksgiving holidays)은 생각만해도 효(孝)와, 예(禮)와,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풍습(風習, custom)이라 흐믓하다.
명절 때 마다 민족의 대 이동 같이 귀향(歸鄕, go[come] (back) home)하는 한국 사람들의 모습을 외국인(外國人, foreigner)들이 보고 그 이유를 묻기에,
한국 사람들은 명절에 조상(祖上, ancestor)님께 상 차려놓고 절 한번 하려고 저렇게 귀성전쟁 (歸省戰爭, the war of homecoming)을 치른다고 했더니,
조상(祖上, ancestor)을 잘 섬기는 예의(禮儀, manners ) 바른 나라라고 감탄(感歎, admiration)을 한다.
지금은 기독교 문화(基督敎 文化, Christian culture)가 확산(確散, spread)되어 명절에 제물(祭物, sacrifice)을 차려놓고 추도 예배(追悼禮拜, a remembrance service)를 보는 이들도 많지만,
그래도 우리 문화(文化, culture)는 차례상(茶禮, memorial service table )을 차려놓고 나란히 서서, 조상(祖上, ancestor)님들의 영혼 앞에 절(拜禮)을 올리는 것을 기본(基本)으로 알고 있다.
저마다 절(拜, deep bow)의 의미를 생 각하고 하겠지만, 절(拜)이란, 은혜(恩惠, favor)에 감사(感謝, gratitude)한 마음과 잘못을 참회(懺悔, repentance )하는 마음으로,
지극한 정성을 담아 공경(恭敬, respect)과 순종(順從, obedience)을 다 하겠다는 의미이니, 절 하는 것을 미신(迷信, superstition)을 숭배(崇拜, worship)하 는 것으로 오해(誤解)하지 않기를 바란다.
내가 이 세상에 인간(人間)으로 태어날 수 있도록 인연(因緣, match)을 만들어주신 고마우신 조상님들의 은혜(恩惠, favor)에 감사(感謝)하며,
지금까지 그 고마움을 보답하지 못한 잘못을 참회(懺悔, penitence)하는 마음으로 조상님들이 원하시는 데로 가족(家族)과 친척(親戚, relative)들간 의 사랑과 우애(友愛, brotherly)를 다지겠다는 마음을 담아 조상(祖上, ancestor)님께 절하면 이보다 더 좋은 예의(禮儀, manners)가 어디에 있겠는가?
조상님들 덕분에, 우리가 소나, 돼지나, 짐승이나, 곤충으로 이 세상에 태어나지 않고,
인간으로 태어날 수 있도록 인연(因緣, match)을 만들어 주신 그 한 가지 만으로도 평생(平生)도록 봉양(奉養, serving one's elders)해도 못 다 할 은혜(恩惠, kindness)인데,
먹여주고, 길러주고, 가르쳐 주신 그 은혜(恩惠, kindness)는 또 얼마나 큰 것인가!
효(孝)가 만복(萬福, every happiness )에 근원이라 했는데, 추석(秋夕, Chuseok)전에 부모님의 산소를 깨끗이 다듬고 추석(秋夕)과 설 명절(名節, holiday)에 자손(子孫)들이 모여 겸손(謙遜, modesty)한 마음으로 조상(祖上, ancestor)님께 차례를 지내는 일이 계속되는 한, 우리 민족(民族, ethnic group race)은 이 지구상에 서 제일 축복(祝福, blessing)받을 만한 민족(民族, ethnic group race) 이라 생각된다.
지난 2019년에 발생한
코로나-19(COVID-19)는 2022년도에 종식했지만 코로나로 인해 고향(故鄕, one's home) 방문이 어려웠겠지만, 금년 丙午年 설 명절(名節, holiday) 에는 그 래도 부모님을 공경(恭敬, respect)하 는 마음이 있다면 선물(膳物)이 나 용돈 을 넉넉히 보내드리는 것이 자식된 도리를 다하는 것이라 생각된다.
https://band.us/band/81777050/post/111
= 朴圭澤(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 2學年 在學中)의 좋은 글 中에서(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Hwagok) 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I'm in my second year of a master's course in Buddhist studi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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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ㆍ法ㆍ僧 三寶님께 歸依합니다.
거룩하시고 慈悲하신 부처님의 加被와 慈悲光明이 비춰주시길 至極한 마음으로 祈禱드립니다. 感謝합니다.
成佛하십시요.
南無阿彌陀佛 觀世音菩薩()()()
You are welcome to the Buddha, the Dharma, and the Three Seasons.
I pray with the utmost heart that the holy and merciful Buddha's hide and mercy shine. Thank you.
attain Buddhahood
Amitabha Buddha, Avalokiteshvara Bodhisatt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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貴重한 資料와 情報를 提供해 주신데 대하여 깊은 感動을 받았으며, 情成이 가득한 훌륭
하고 아름다우며 所重하고 아주 멋진 좋은 作品 올리시느라 苦生이 많았으며, 재미 있고 珠玉같은 名言 잊지못 할 追憶을 만들어 주셔서 記憶에 오래 남을 것 같고, 感銘깊게 보고 듣고 웃고 즐기면서 잘 感想하고 갑니다. 人生의 삶은 잠시 스쳐가는 因然 일지라도 高貴하고 아름다운 것입니다. 늘 健强 하시고 밝고 活氣차고 希望이 가득한 幸福하고 便安한 하루 가 되시길 祈願합니다. 오늘도 무탈(無頉)
하시고 좋은 하루되세 요.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 朴圭澤(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 2學年 在學中)의 좋은글 中에서 (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Hwagok) 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I'm in my second year of a master's course in Buddhist studi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