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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ノ창작자작글 나무로 살고 싶다
린두 추천 4 조회 125 26.06.07 17:24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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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7 17:30

    첫댓글 좋은글 감사 합니다

  • 작성자 26.06.07 17:39

    동트는아침님 안녕하세요.
    다녀가셨네요.
    고맙습니다.

    건강 하십시오.

  • 26.06.07 18:19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우리린두님
    고마움을 전하여 드린답니다!!

  • 작성자 26.06.07 18:47

    터프가이님 안녕하세요.
    남겨주신 말씀 그리고 늘 반겨주심
    고맙습니다.

    휴일인 오늘은 조금은 차가움이 있네요.
    남은 휴일의 즐거운 시간 행복 하십시오.
    감사합니다.

  • 26.06.07 18:19


    추천도 더하여 드리구요
    좋은 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 26.06.07 18:48

    터프가이님 추천 주심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오.

  • 26.06.07 19:09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우리린두님
    고마움을 전하여 드린답니다!!

  • 작성자 26.06.07 19:47

    사랑천사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은 긴 글을 남겨주셨네요.
    고맙습니다.

    행복한 저녁 시간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 26.06.07 20:41

    나무라고 행복하겠습니까
    숲에서도 치열한 경쟁이 일고
    그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투쟁이
    격렬하다고 들었습니다.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살기 힘든 모양이더라구요
    편안한 밤 되시길...

  • 작성자 26.06.07 20:52

    송산님 안녕하세요.
    다녀가셨네요.
    남겨주신 소중한 말씀 고맙습니다.

    나무들은 우리에게 보이지 않는
    땅 속에서 서로의 뿌리로 나눔을 가진다고 하더군요.

    밤이 깊어가네요.
    행복한 밤 되십시오.

  • 26.06.07 22:31

    💚
    - 나무로 살고 싶다 / 린두
    욕심과 근심을 내려놓고 자연의 순리대로
    살아가며, 타인의 슬픔과 기쁨을 함께 나누다
    평온하게 자연으로 돌아가는 삶을 소망하는
    안빈낙도(安貧樂道)와 같은 마음의 시를
    공유해 주셔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작성자 26.06.08 07:48

    은설님 안녕하세요.
    다녀가셨네요.
    남겨주신 따뜻한 말씀 고맙습니다.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내내 행복하시고
    건강 하십시오.

    감사합니다.

  • 26.06.08 04:54

    나무로 살고 싶다
    그 마음을 헤아려 봅니다
    우뚝 솟아 쉼터가 되어 주는 나무

    참 고마운 나무에게
    오늘은 새삼 감사의 마믕을 전해 봅니다

  • 작성자 26.06.08 07:50

    토애천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남겨주신 소중한 말씀 고맙습니다.

    또 한 주가 시작되네요.
    점점 여름 깊숙이 들어가겠지요.
    건강 하십시오.

    감사합니다.

  • 26.06.08 08:47

    더는 욕심 없는 주어진 자리에서 묵묵히
    할일 겸손으로 내어 주고 떠남을 알게해 주는 나무
    저도 그런 마음이고 싶습니다
    언제나 곱고 아름다운 시향에 오랜만에 함께하고 갑니다
    린두님 늘 행복 하십시요~

  • 작성자 26.06.08 09:39

    노을풍경님 안녕하세요.
    다녀가셨네요.
    늘 따뜻한 말씀 남겨주심
    고맙습니다.

    오늘도 조금은 흐린 날이네요.
    건강 하십시오.
    그리고 행복 하십시오.

    감사합니다.

  • 26.06.08 10:30

    나무 좋지요
    아마 나무에게 물어보면 말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살고 싶다고 할 거에요
    사람은 삶이 고달프면 푸념이라도 하지만 자연은 그저
    홀로 고통을 버티며 쓴 웃음으로 견디기에 우리가
    보기에 고귀해 보이는 거죠

    린두님 오늘 만은 모든 걱정 저리 밀어두시고
    행복 넘치고 축복이 머무는 하루 되시길요
    화이팅하세요

  • 작성자 26.06.08 12:45

    소솔대님 안녕하세요.
    다녀가셨네요.
    남겨주신 새겨들어야 할 말씀 고맙습니다.

    소솔대님 오늘은 또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주 내내 행복 하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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