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누구든지 훈계를 사랑하는 자는 지식을 사랑하나 책망을 싫어하는 자는 짐승과 같으니라. 5 의로운 자들의 생각들은 옳으나 사악한 자들의 계략들은 속임수이니라 (흠정역)
제목 : 훈계를 기쁘게 받으면 ...
관찰 & 느낀 점 :
잠언 12 장 전체가 훈계와 책망이다. 한 구절 한 구절을 온전히 묵상하며 나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속임, 속이는 저울, 이런 것은 곧 사악한 자들의 계략이다. 그러니 내 눈의 들보를 제거해야 한다. 그렇게 하려면 이 육체를 물리적인 죽음에 이르게 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이런 산악과의 열매는 혼이라는 오퍼레이팅 시스템에 각인되어 육체와 함께 작동하기 때문이다. 제거 불가능하다.
그래서 금식하고 부르짖어 기도하며 영을 강하게 하는 것이다. 내 안의 또 다른 하늘의 시스템이 혼을 이겨 육체를 통제하도록 하는 것이다. 동시에 내 입의 말로 나의 미래를 선포한다.
용서를 선포한다. 나는 하나님의 사람임을 선포한다. 모든 상황에서 감사를 선포한다. 여호와의 말씀대로 되어질 것을 선포한다. 혼의 치유, 뇌의 치유, 몸의 치유를 선포한다.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한다. 짐언 11-12 장의 훈게의 말씀들이 내 것이 되어질 것을 선포한다. 아멘
적용 & 기도 :
이제 시간을 구분하여 주님께 드려야지. 이것을 할 수 있도록. 읽고 또 읽어 뇌리에 박히도록. 아~ 할 수 있을까. 모르겠다. 주께서 능력 주시면 가능하다. 인간은 얼마나 훈계 받기를 싫어하는가. 그러니 예수님 도와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