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9편
13 주께서 내 장부를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조직하셨나이다
14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하심이라 주의 행사가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15 내가 은밀한 데서 지음을 받고 땅의 깊은 곳에서 기이하게 지음을 받은 때에 나의 형체가 주의 앞에 숨기우지 못하였나이다
자존감을 높이는방법은 정체성을 회복하는것이다.
하나님의사랑을 나자신에게 적용해야함이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피값으로 사신바된 하나님의 존귀한자 인것을 명심하라.
상처와거절감 죄책감으로 자존감을 떨어뜨리려는 마귀의 참소에 속지말아야 함이다.
난 예수님믿고 자존감이 높아졌다고 생각하고 살았다.
내가 사는것이 아니고 내안에 예수께서 살고계시기에 주의일하면서 앞에 서면 얼굴에 철판깔고 주님이 하신다 생각하면서 자신있게 선포하면서도 혼자있을때는 나자신이 한없이 내가 싫어질때가 많았다.
구석으로 들어가는것이 좋았고 없어지고 싶은마음이 많았는데 그원인의 배후세력이 있었음을 말씀을 통하여 알게된다.
한번도 나자신을 사랑해보지 못한 모습에 주님앞에 회개합니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의 자존감으로 살고 나 사랑받을 존재이며 하나님의 존귀한자인것을 항상 마음에 새기며 살아갈 힘을 얻게되는 말씀에 감사한다.
하)독생자 아들까지 내어주고 사신바된 존귀한자로 인정하시는 하나님.
만)경옥아 내가 널 사랑한단다.
분)하~잘했다 칭찬하시고 격려하시며 하늘아버지의 정체성으로 살게 하는나라.
세~사단마귀의 참소로 나자신을 미워하고 온전치못함을 지적하며 넌 이땅에서 살아갈 가치가 없는자야~!하며 우울과 죽음을 꿈꾸게 하는나라.
인)주님~!!
나자신을 사랑하지못하고 칭찬하지못하는것이 얼마나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건지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나자신을 사랑하고 칭찬함이 그리스도안에 있음의 증거인것을 인식하며 살것을 선포합니다
적)언제나 부족하고 약하며 숨는것이 미덕으로 알고 가정에서나 일터에서 못난자로 있었음을 회개합니다.
머리로 알고있는것들을 가슴에새기며 당당한 모습으로 말보다 가슴과마음이 먼저 인식되어지기를 적용하며 살겠습니다.
기)주님~!!
주님의형상과 모양대로 지으시고 신묘막측하심이 내영혼이 알게 하심으로 주를 찬양합니다.
주님앞에 어린아이처럼 뛰놀며 기뻐하고 줄거움을 취하는 능력의삶을 살아갈것을 선포하며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첫댓글 할렐루야 전도사님 항상 밝 게 행하시고 항상기뻐 하며행시 는 모습이 너무좋습니다 저희 연령때가 그런가 봐요 나를 사랑할줄을 모르고 희생만하다 보니 내자신이 존귀한지 모르고 살았지요 죄책감에서 벗어나 이제라도 주님 사랑을 먹고 사는 늦지않습니다 전도사님 자유하게 행복과 감사가 넘치기 축복합니다
표현하며 사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
아멘~!!
감사합니다.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