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12:7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과 더불어 싸울새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계12:8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그들이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계12:9 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 그가 땅으로 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내쫓기니라
마귀는 이 땅에 떨어지면서 우리를 상대로 싸운다
마귀에 속 한 자는 하늘의 것이 없다
회개를 하지를 못 한다
나의 모습은 하늘에 속한 자로 살지를 못 했다
남은 바로 용서도 잘 하고 잊기도 잘 한다
생각이 나도 현실을 인정을 한다
가족 하고 관계는 참 어렵다
요즘 계속 나를 건드리고 말로 눈으로 죄를 짓게 하여 미워다
승질에 못 이기면 에이xx 나올 정도로 미워다
혼자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꼭 시켜 먹는 것은 무엇인지
이그 xx야 혼자서 소리를 뻑뻑 지르면 속이 편할 줄 알았다
왜 이리 교만 한지
잠16:18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주님 회개를 합니다
회개를 할 수 있는 은혜 주시니 감사합니다
예배 후 회개 하고 예배를 온전히 드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첫댓글 회개를 하시는 사모님
귀하십니다
살면서 힘들죠
짜증도 날때 있고
그러나 주님을 바라보며
용서하시니 귀하십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목사님
감사합니다
살다보니 짜증 나는 일을 마귀가 주네요
기도 하니 목사님께서 입에다 예수의피 예수의피 하고 뿌리세요
그 모습 보니 웃음이 나오면서 저두 미안하고 그래요
기도는 안 하고 말하는거 행동 하는것을 미워 만 한 것이 회개 하면서 쬐끔 미안 하더라고요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모님, 자신의 마음을 말씀의 빛으로 돌아보며 교만과 미움을 회개하시는 모습이 참 은혜롭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가족을 향한 마음에도 사랑과 온유가 채워지고, 날마다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가시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
목사님 감사합니다
제가 참 못나서요
완악하고 영적 무지한 자가 요즘 새로워 지고 있어요
매일 말씀과 월요일 토요 집회가 나를 가정을 살게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 가족과의 관계에서 마음이 힘들고 속상할 때도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며 주님 앞에 회개하시는 마음이 참 귀합니다. 가까운 가족일수록 사랑하고 용서하기가 쉽지 않지만, 그럼에도 주님의 사랑을 닮아가려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는 서운함보다 이해가, 분노보다 평안이, 다툼보다 사랑이 넘치기를 축복합니다. 주님께서 마음에 새 힘과 지혜를 주시고 온 가족이 화목하고 행복해지기를 기도합니다. 🙏❤️
아멘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