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선생님
김옥춘
기꺼이
손이 돼 주시는 선생님
기꺼이
발이 돼 주시는 선생님
기꺼이
입이 돼 주시는 선생님
요양보호사 선생님
참 고맙습니다.
언제나
대답해 주시는 선생님
언제나
안부 물어주시는 선생님
언제나
불러 주시는 선생님
도움 주시고
웃음 주시고
안심 주시는
국가만큼 든든한
산만큼 큰
자녀만큼 효성스러운
요양보호사 선생님
참 감사합니다.
말 나누어주시고
고개 끄덕여주시는
마음 치료사 같은
국민 효자 효녀
요양보호사 선생님
참 감사합니다.
어르신들의 보호자
요양보호사 선생님은
국민의 은인입니다.
나는 그렇게 느낍니다.
참 고맙습니다.
2026.6.11
첫댓글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고맙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김옥춘 올림
누구나 신세를 지겠지요
서로서로 아품을 달래면서
고맙게 살아가요
고맙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김옥춘 올림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수고하였어요.
저도 다음 주부터 요양 보호 사 교육 밭을 갑니다.
이제부터 제 2인 생 시작입니다.